태어나고 만나고 만남은 익명의 그 누군가와 삶의 이력서를 교환해 보는 일이리라. 더러는 여러 사람의 삶의 이력서가 있을 것이다, 언제나 절반만의 그 누군가에 노출시킨것 그 누군가에 절반에 절반만 강조한것등 ... 최대가 절반이지 그 이상은 없다. 그 누군가에 어떤 방식으로도 타인에게 나만의 존재를 다 설명할순 없으니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다. 여러가지의 삶의 이력서를 생각하며 사는 세상이란 참으로 기구한 인간의 욕망이라 말하지 않을수가 없다. 누군가와 대면을 할때면 ...[속으로 생각하는 내 삶의 이력서 ].. 어떻게 표현을 해야 남이 인정을 해줄까.일번부터 삼번까지 나누어 보여주는 사람의 마음이란 불상하기 짝이없다. 연애편지의 최고의 걸짝[달도차면 기우나니 언젠가 초로의 이슬처럼 사라질 당신과 내가 아니겠소] [모든 그리움이 네게로 모든 절실함이 네게로].....글이란 표현 하기에 따라서 그 사람을 다시금 생각할수 있게금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글하나로 사람을 표현평가하고 학력이 우선이니 너는 현장 나는 사무직 이런요지경속에서 사는 세상이란 혼란의 연속일 뿐이다. 이글을 쓰고 있는 본인도 차세대 유망직종인 인제업을 이끌어가는 삼십대의 사장이다.하지만 사장이란 단어가 싫다 왜 나도 직원이요. 당신도 가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한 집안의 가장이고 여성이니 말이다. 언제 어디서나 서로 똑같은 위치에서 생각을 할수는 없는 것일까. 나도 인천대를 나온 사람이다. 허나 배움이 있다고 해서 현장직원보다 위일수는 없다. 사무직은 더더욱 아니다. 위대한 예술의 추종자인 인간이여 /생각하자.세상은 덧없는 세상이고 한낱 허황된 꿈에 지나지 않는다고......2003년3월10일 배재호 씀
내 삶의 이력서를 생각하면서......
태어나고 만나고 만남은 익명의 그 누군가와 삶의 이력서를 교환해 보는 일이리라.
더러는 여러 사람의 삶의 이력서가 있을 것이다,
언제나 절반만의 그 누군가에 노출시킨것 그 누군가에 절반에 절반만 강조한것등 ...
최대가 절반이지 그 이상은 없다.
그 누군가에 어떤 방식으로도 타인에게 나만의 존재를 다 설명할순 없으니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다.
여러가지의 삶의 이력서를 생각하며 사는 세상이란 참으로 기구한 인간의 욕망이라 말하지 않을수가
없다. 누군가와 대면을 할때면 ...[속으로 생각하는 내 삶의 이력서 ]..
어떻게 표현을 해야 남이 인정을 해줄까.일번부터 삼번까지 나누어 보여주는 사람의 마음이란 불상하기 짝이없다.
연애편지의 최고의 걸짝[달도차면 기우나니 언젠가 초로의 이슬처럼 사라질 당신과 내가 아니겠소]
[모든 그리움이 네게로 모든 절실함이 네게로].....글이란 표현 하기에 따라서 그 사람을 다시금 생각할수 있게금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글하나로 사람을 표현평가하고 학력이 우선이니 너는 현장 나는 사무직 이런요지경속에서
사는 세상이란 혼란의 연속일 뿐이다.
이글을 쓰고 있는 본인도 차세대 유망직종인 인제업을 이끌어가는 삼십대의 사장이다.하지만 사장이란 단어가 싫다 왜 나도 직원이요. 당신도 가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한 집안의 가장이고 여성이니 말이다.
언제 어디서나 서로 똑같은 위치에서 생각을 할수는 없는 것일까. 나도 인천대를 나온 사람이다.
허나 배움이 있다고 해서 현장직원보다 위일수는 없다. 사무직은 더더욱 아니다.
위대한 예술의 추종자인 인간이여 /생각하자.세상은 덧없는 세상이고 한낱 허황된 꿈에 지나지 않는다고......2003년3월10일 배재호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