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이럴수가..내폰이..

폰..2006.09.25
조회2,800

일주일전..

전 어느때와 같이 문자를하구잇엇죠..

갑자기 "꾸르륵"//

배탈이다싶어서

바로화장실에서 응가를..

 

그때마침 디이이이이이잉..~~~

폰을 열어보니..~ 행운에문자?가 와썻는데

 

말도안되는.. 머 이문자를 친구5명에게보내면

조아하는사람이 고백을한다니어쩌니..

 

어이가없어서 폰을 변기위에놔두고 일어서서 엉뎅이를 닦구잇엇는데

그때마침.. 폰이 디이이이이이잉..

 

또 하나에 문자가 도착..

그건 중복메세지..

 

똑같이 왓엇죠..

그때.. 손이 버벅대면서.... 헉..

변기에..변기에..

"아놔..ㅅㅂ"

순간 저는 잇는욕없는욕 다햇죠

 

한 3분동안 멍하니.. 있다가..

일단 폰을 꺼내야된다는 생각에..

맨손으로 급히.. 변기안을 휘저었습니다;

 

"아싸.."

변기에 손넣은지 빛에 속도로 바로 폰을 꺼냇죠..

일단 닦아야한다는생각에 위에잇던 수건으로 마구 닦아낸후 ;

 바로방으로 뛰엇..

 

드라이기 바로 켜서한 15분말리다가

"이정도말렷으면 갠찬캣지.."

하고 다시 폰을 켯습니다..

 

띵 띠딩띠딩~

"ㅅㅂ... "켜지자 마자 바로 꺼지는폰 ..

바로 인터넷 네이버 지식검색에 검색..하니

 

폰을 절때 켜지마라는 이한마디..

"ㅅㅂ X됏네.."

 

그리구 한참 말리는 중..~

문이 열리는 소리..

순간 죨라 놀래서 0.5초만에 폰을숨기고 컴푸터하는척을햇죠 -..

"휴..~ ㅅㅂ죽을뻔"

 

그리고 1시간후.. 어쩌다보니.. 아빠에게 들키고말앗..

다행이도 아빠가 빨리 폰달라며 다시 드라이기로 말렷죠..

대충말리고 건조한곳에 놔두고 선풍기 틀고 마를때까지 기다리다가 ..ㅋㅋ

 

딲 폰을 켜니깐 켜지더라구요 ㅠㅋㅋ

완전 죽다 살아난기분으로 다시 즐겁게

문자를햇답니다 ㅋㅋㅋ

아참! 누나에향수로  엄청닦아댓어요 ㅠ

그런데 아직도 약간 냄새가남앗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