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에 선물 보내는것땜에 죽겠습니다.. 거래처 사장들 집에 일일이 전화해서 주소 확인하는.. 이 별것도 아닌일이 너무너무 힘이 드네요.. 그나마 원래 알던 주소라면 다행이지만 1년 사이에 이사를 갔다거나 새로 추가되는 거래처라면 이름을 보는 순간 짜증이 확.. 비싼것도 아닌데 고기 한점 받아먹으면서도 얼마나 튕김짐을 해대는지... 직원들한테 물어봐도 무조건 모른다고 하질 않나, 사장 바꿔줄테니까 직접 물어보라고 하질 않나.. 하다하다 안되서 사장들하고 직접 통화하고 싶어도 울 회사 진상사장은 고작 고기한점 가지고 동네방네 소문 다 내고 생색내는거냐 이지랄이나 하고.. 그럴거면 그냥 속편하게 회사로 보내지 왜 꼭 굳이 집으로 보내야만 하냐구요.. 보니까 직원들 다 나눠준대도 좋은건 지들이 다 챙겨가드만... 유도리 있게 받아내는것도 능력이라면 할말없지만 자꾸 안되는걸 강요하니 초암울합니다.. 이 맘때만 되면 내 몸의 모든 에너지가 한번에 쫙~빠져나가는것 같아요..
명절이 싫어요...ㅡㅜ
거래처에 선물 보내는것땜에 죽겠습니다..
거래처 사장들 집에 일일이 전화해서 주소 확인하는.. 이 별것도 아닌일이 너무너무 힘이 드네요..
그나마 원래 알던 주소라면 다행이지만 1년 사이에 이사를 갔다거나 새로 추가되는 거래처라면
이름을 보는 순간 짜증이 확..
비싼것도 아닌데 고기 한점 받아먹으면서도 얼마나 튕김짐을 해대는지...
직원들한테 물어봐도 무조건 모른다고 하질 않나, 사장 바꿔줄테니까 직접 물어보라고 하질 않나..
하다하다 안되서 사장들하고 직접 통화하고 싶어도 울 회사 진상사장은
고작 고기한점 가지고 동네방네 소문 다 내고 생색내는거냐 이지랄이나 하고..
그럴거면 그냥 속편하게 회사로 보내지 왜 꼭 굳이 집으로 보내야만 하냐구요..
보니까 직원들 다 나눠준대도 좋은건 지들이 다 챙겨가드만...
유도리 있게 받아내는것도 능력이라면 할말없지만 자꾸 안되는걸 강요하니 초암울합니다..
이 맘때만 되면 내 몸의 모든 에너지가 한번에 쫙~빠져나가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