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사귄지는 올해로 4년이 넘어가네요~~ 결혼 얘기는 둘이서 오가기는 하는데요.... 정말 많이 맘에 걸리는게 잇어요..... 남자분들이나 여자분들이나 사귀면 정말로 자신의 애인에게 많은걸 해주고 싶지 않나요?? 전 그렇게 생각해요... 제것보다 그사람것이 더 손이가고... 이것도 챙겨주고 싶고..저것도 챙겨주고싶고............. 그런데 오빤 그런게 없어요......... 제가 더 챙겨주는 편이예요... 오빠가 가끔 머 필요하다하면 제가 알아서 사주고... 이번에 지방에서 집얻어서~~생활하면서 제가 세탁기두 사주고... 식기두 사주고 이것저것 필요한거 없나..생각도 해보고........ 그런생각들다가도....오빠는 안그러니깐.... 이거 해주고싶은데 생각하다가...에잇..모하럿 남친은 나 이런것도 안해주는데..생각들고... 남들보면 남자들이 여자한테 엄청 충성하던데.... 그런거 들으면..난 먼가........싶기도하고요... 그흔한 커플링도 4년이 넘게 못가져봤구요... 몇백일 이런건 한번도 안챙겼구요.... 클스마스 이럴때도.......선물 같은거 잘안사주드라구요... 전 매년 꼬박꼬박챙기고 지나가도 다시 챙기고 했는데 오빤 지나가면 땡이드라구요... 이번에 제생일대 올라오ㅏ서......... 원래 둘이 생일 선물 챙겨주거나하면...(제일 큰선물임...) 10~20선으로 사주는데 막돌아댕기다가....살것이 마땅치않아서.... 결국엔 악세사리 35000원짜리 샀어요... 전 더해주겠지 햇는데...이번생일 선물이 너무....약하네..이러고 마네요................ 선물을 기대안할려다가 받은것이기에............... 그려려니할려고햇는데. 은근미워지는거잇죠?? 괜히 막......... 나한테 주는게 아까운가?? 전 모해서 옷두 10만냥정도 사주고.... 이사가서 가전제품사주고.... 오빠 모필요하면 또 모해주고 그랬는데......... 그럴필요가 없는듯해서.... 자꾸 해줄려던 맘도 사라지고요... 이번 생일 선물은 은근 섭섭하네요........ 돈이 문제가 아니긴한데.............. 이런제가 여우인가싶기도하고...ㅠㅠ 휴~~~ 오빠가 경제관념이 좀.... 밝긴해요... 주변사람들도 느낄정도인데........ 그리고........ 저나같은걸 잘안해요.... 이번에 대판싸운것도 연락을 저녁에서 담날 아침까지 거짓말하고 다른델 갔다와서...(100% 바람은 아니였어요...) 정말 안되겟다 싶어서 헤어질라하다가 그놈의 정때문에 다시 만난건데... 자꾸 만날수록 아니다 싶은데 맘은..........좋구............. 같이 살아도 돈을 못벌어온다던가 바람을 피운다던가..그런건없다고 점쟁이도 그랫고..제가 보기에도 그런데...... 날 생각해주는맘은..................작아요.... 여자가 멀 원하는 지도 잘모르고.... 내가 생각하는 만큼 날 위한지도 않고..... 서로 많이 떨어져이쓴 상태라서.... 한달에 잘해야 한번봐요.... 둘이 바빠서요..... 오빠도 피곤하단 이유로 잘 안내려오고...... 저도 가고싶다가도.... 오빠의 그런모습땜에 가기싫어져서 안가게되고........... 주변에 정말 자상한 사람들보면....너므 부러운데,,,, 4년을...참았어요... 처음만날대부터 힘들겠다생각하고 시작한 사랑이긴한데요... 그게 너무 좋아져버려서...못끊고 지금까지네요... 처음엔 돈버느라..두번잰 취업하느라 저한테 관심못쏟고 저나마뉘 못하고 못만나도 이해하고그랫는데 이젠 다 자리잡고 이젠 돈두 원하는곳에서도 버는데...계속 같은모습의 오빨 바라보는게 힘드네요... 고민이예요... 계속이어가야할지 아니면 더 좋은 사람...자상한 사람을 만나야할지........휴~~~~~~~ 결혼해도 알콩달콩 이쁘게 살까??하는 걱정도되고........... 악플은 말구요........... 조언만 부탁드려요....
사랑하면 모든 다해주고 싶은거 아닌가요??
남자친구와 사귄지는 올해로 4년이 넘어가네요~~
결혼 얘기는 둘이서 오가기는 하는데요....
정말 많이 맘에 걸리는게 잇어요.....
남자분들이나 여자분들이나 사귀면 정말로 자신의 애인에게 많은걸 해주고 싶지 않나요??
전 그렇게 생각해요... 제것보다 그사람것이 더 손이가고...
이것도 챙겨주고 싶고..저것도 챙겨주고싶고.............
그런데 오빤 그런게 없어요.........
제가 더 챙겨주는 편이예요...
오빠가 가끔 머 필요하다하면 제가 알아서 사주고...
이번에 지방에서 집얻어서~~생활하면서 제가 세탁기두 사주고... 식기두 사주고 이것저것 필요한거 없나..생각도 해보고........
그런생각들다가도....오빠는 안그러니깐.... 이거 해주고싶은데 생각하다가...에잇..모하럿
남친은 나 이런것도 안해주는데..생각들고...
남들보면 남자들이 여자한테 엄청 충성하던데....
그런거 들으면..난 먼가........싶기도하고요...
그흔한 커플링도 4년이 넘게 못가져봤구요...
몇백일 이런건 한번도 안챙겼구요....
클스마스 이럴때도.......선물 같은거 잘안사주드라구요...
전 매년 꼬박꼬박챙기고 지나가도 다시 챙기고 했는데 오빤 지나가면 땡이드라구요...
이번에 제생일대 올라오ㅏ서.........
원래 둘이 생일 선물 챙겨주거나하면...(제일 큰선물임...) 10~20선으로 사주는데
막돌아댕기다가....살것이 마땅치않아서....
결국엔 악세사리 35000원짜리 샀어요...
전 더해주겠지 햇는데...이번생일 선물이 너무....약하네..이러고 마네요................
선물을 기대안할려다가 받은것이기에...............
그려려니할려고햇는데.
은근미워지는거잇죠??
괜히 막.........
나한테 주는게 아까운가??
전 모해서 옷두 10만냥정도 사주고.... 이사가서 가전제품사주고....
오빠 모필요하면 또 모해주고 그랬는데.........
그럴필요가 없는듯해서.... 자꾸 해줄려던 맘도 사라지고요...
이번 생일 선물은 은근 섭섭하네요........
돈이 문제가 아니긴한데..............
이런제가 여우인가싶기도하고...ㅠㅠ
휴~~~
오빠가 경제관념이 좀.... 밝긴해요...
주변사람들도 느낄정도인데........
그리고........ 저나같은걸 잘안해요....
이번에 대판싸운것도 연락을 저녁에서 담날 아침까지 거짓말하고 다른델 갔다와서...(100% 바람은 아니였어요...) 정말 안되겟다 싶어서 헤어질라하다가 그놈의 정때문에 다시 만난건데...
자꾸 만날수록 아니다 싶은데 맘은..........좋구.............
같이 살아도 돈을 못벌어온다던가 바람을 피운다던가..그런건없다고 점쟁이도 그랫고..제가 보기에도 그런데...... 날 생각해주는맘은..................작아요....
여자가 멀 원하는 지도 잘모르고....
내가 생각하는 만큼 날 위한지도 않고.....
서로 많이 떨어져이쓴 상태라서.... 한달에 잘해야 한번봐요....
둘이 바빠서요.....
오빠도 피곤하단 이유로 잘 안내려오고......
저도 가고싶다가도.... 오빠의 그런모습땜에 가기싫어져서 안가게되고...........
주변에 정말 자상한 사람들보면....너므 부러운데,,,,
4년을...참았어요... 처음만날대부터 힘들겠다생각하고 시작한 사랑이긴한데요...
그게 너무 좋아져버려서...못끊고 지금까지네요...
처음엔 돈버느라..두번잰 취업하느라 저한테 관심못쏟고 저나마뉘 못하고 못만나도 이해하고그랫는데 이젠 다 자리잡고 이젠 돈두 원하는곳에서도 버는데...계속 같은모습의 오빨 바라보는게 힘드네요...
고민이예요...
계속이어가야할지 아니면 더 좋은 사람...자상한 사람을 만나야할지........휴~~~~~~~
결혼해도 알콩달콩 이쁘게 살까??하는 걱정도되고...........
악플은 말구요...........
조언만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