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는 추석 명절이 좋았었는데 점점 커가면서 싫어지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친척들중에 외가쪽은 친한데 친가 쪽이 보수적이고 자기의 이익만을 추구하기 때문이죠. 구체적으로 말하면 명절때 형제들끼리 싸우는 것은 예사이고 서로의 약점만 잡기 급급하죠. 절대 남 잘되는 것을 못봅니다. 특히 술마시면 더 하죠. 명절때 시골간지도 몇 년이 흘렀는데 올 추석때는 어떻게 될지 명절 때 친척이 찾아오면 레파토리가 뻔하죠. 10대 시절때 -A: 너 공부 잘 하냐? B:못합니다. A:니가 그럼 그렇지 참고로 저는 학창시절 때 공부를 잘 하지 못헀습니다.잘 해봐야 중간 밖에 못 했으니. 저는 공부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는데도 성적이 형편없는 돌머리 중에 돌머리입니다. 제 친가나 외가 중에도 저보다 공부 잘하는 사람 많습니다. 서울대 연대 고대 완전 공부의 지존들이죠. 저같은 허접 4년제와는 다르겠죠. 20대 시절(완전 대박이죠) A: 너 어느 대학 갔냐? B:지방대 다닙니다. A: 완전 꼴통이구나.난 너 공부하는거 보면 인 서울은 할줄 알았다. 내 딸이나 다른 친척들은 연고대인데 너는 왜 지방 사립대냐? B:(대꾸할가치도 없이) 잘난 자녀 둬서 행복하시겠네요. 이와 같은 관행이 반복되어 왔죠.명절때 친척들만 모이면 나 죽이기에 바쁜지. 왜 배려가 없는지도 모르겠군요. 그리고 사촌 동생들 학벌만 좋으면 다인지. 거만함에 온상이군요. 공부만 잘하면 뭐합니까? 인간성이 제로인것을. 최선을 다해도 안 돼는 것이 많은데 왜이리 닥달인지. 더 어이가 없는 것은 대학교때 성적 문제인데 A(친척): 너네 대학들은 완전 놀자판이지? B:아닙니다. 공부할 사람은 다 합니다. A:그럼 너는 뭐야,이 자식아. B: 저는 매학기마다 평점 4점대는 넘습니다. A:니네 학교 형편없구나. 니가 공부를 잘 하면 그학교는 시험도 아니구나. B: ㅠㅠㅠㅠㅠ(억울해서 생략) 뭐 공부열심히 해도 지랄 이래도 지랄 도대체 친가쪽은 왜 배려가 없는건지. 이발언은 우리과 학생 전부를 모독하는 발언인데. 이 개놈들 내가 서울에 있는 대학생들에게는 감정은 없지만 그 거만한 친척들 때문에 성질난다. 제가 약간 격한 감정 때문에 글이 이렇게 됐지만 그 친척들 얼마나 잘 사는지 두고 볼겁니다. 사람들은 지방대생을 무시하는 것은 굳어져 왔던 관행이지만 제가 머리 나쁜 것이 더 맞겠죠. 이번 추석 때는 어떻게 될지.
여러분들은 명절이 좋으신가요?
어렸을때는 추석 명절이 좋았었는데 점점 커가면서 싫어지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친척들중에 외가쪽은 친한데 친가 쪽이 보수적이고 자기의 이익만을 추구하기 때문이죠.
구체적으로 말하면 명절때 형제들끼리 싸우는 것은 예사이고 서로의 약점만 잡기 급급하죠.
절대 남 잘되는 것을 못봅니다. 특히 술마시면 더 하죠. 명절때 시골간지도 몇 년이 흘렀는데
올 추석때는 어떻게 될지
명절 때 친척이 찾아오면 레파토리가 뻔하죠.
10대 시절때 -A: 너 공부 잘 하냐? B:못합니다.
A:니가 그럼 그렇지
참고로 저는 학창시절 때 공부를 잘 하지 못헀습니다.잘 해봐야 중간 밖에 못 했으니.
저는 공부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는데도 성적이 형편없는 돌머리 중에 돌머리입니다.
제 친가나 외가 중에도 저보다 공부 잘하는 사람 많습니다.
서울대 연대 고대 완전 공부의 지존들이죠.
저같은 허접 4년제와는 다르겠죠.
20대 시절(완전 대박이죠)
A: 너 어느 대학 갔냐?
B:지방대 다닙니다.
A: 완전 꼴통이구나.난 너 공부하는거 보면 인 서울은 할줄 알았다.
내 딸이나 다른 친척들은 연고대인데 너는 왜 지방 사립대냐?
B:(대꾸할가치도 없이) 잘난 자녀 둬서 행복하시겠네요.
이와 같은 관행이 반복되어 왔죠.명절때 친척들만 모이면 나 죽이기에 바쁜지.
왜 배려가 없는지도 모르겠군요. 그리고 사촌 동생들 학벌만 좋으면 다인지.
거만함에 온상이군요. 공부만 잘하면 뭐합니까? 인간성이 제로인것을.
최선을 다해도 안 돼는 것이 많은데 왜이리 닥달인지.
더 어이가 없는 것은 대학교때 성적 문제인데
A(친척): 너네 대학들은 완전 놀자판이지?
B:아닙니다. 공부할 사람은 다 합니다.
A:그럼 너는 뭐야,이 자식아.
B: 저는 매학기마다 평점 4점대는 넘습니다.
A:니네 학교 형편없구나. 니가 공부를 잘 하면 그학교는 시험도 아니구나.
B: ㅠㅠㅠㅠㅠ(억울해서 생략)
뭐 공부열심히 해도 지랄 이래도 지랄
도대체 친가쪽은 왜 배려가 없는건지. 이발언은 우리과 학생 전부를 모독하는 발언인데.
이 개놈들 내가 서울에 있는 대학생들에게는 감정은 없지만
그 거만한 친척들 때문에 성질난다.
제가 약간 격한 감정 때문에 글이 이렇게 됐지만 그 친척들 얼마나 잘 사는지 두고 볼겁니다.
사람들은 지방대생을 무시하는 것은 굳어져 왔던 관행이지만 제가 머리 나쁜 것이 더 맞겠죠.
이번 추석 때는 어떻게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