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았습니다.

ㅋㅋㅋ2006.09.25
조회164

 

 

정말 첫눈에 반한 사랑했었고,

정말 힘들게 연락을 했고,

정말 그사람을 사랑하는 동안 매일 같이 울고 웃었습니다.(그사람이 못잊는 사람 때문이고,기타등등)

 

주의에서 하는 반응들은...

그렇게 힘드면 고백 하는게 어떠냐고..

그래서 전 고백했습니다.

제맘 하나하나.

 

그런데 그분은 미안하다는 말뿐이 하질 않더군요.

 

저는 순간 . 느꼈습니다.

오늘과 어제가 다르다는걸....

 

정말 차라리 전에 고백 할껄 후회 했습니다.

차인거. 마음이 안아프다면 거짓말이겠지요.

눈물도 흘렸고 바보처럼 웃기도 했고....

 

그런데. 내 마음속이 너무 편했습니다.

좋아한다고 고백 못하시는 분들.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걸 진심으로 고백해 보세요.

그순간은 힘들지 몰라도 후회 하시지 않을테닌깐요.

좋은 동생 , 친구 , 잃어 버린건 아닐까 걱정하시죠.

이미 그사람을 사랑해 버린 후엔 , 잃어 버린거닌깐

가슴 아파 하시지 말구 고백하세요.

시간이 조금은 해결해 줄수도 있잖아요.

 

책에서 우연히 보니. 마음과 대화를 하려면 일단 용기가 있어야 한다고본적도 있어요.

쌩뚱 맞지만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