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톡이됬네요.^^ 나만이렇게 겉늙엇나 했더니... 저랑비슷한 사연을 가지신 분들이 많네요.. 다른분들은 우스게 소리로..환경호르몬때문이다.. 어렸을때 모유대신 막걸리 먹구자라서 그러냐ㅋㅋ등등 ...... 관심 가져줘서 감사드리고요 좋은말해주셔서 또 감사 합니다 어렸을때부터 하도 특이한 짓을많이해서 재미난얘기가 많은데.. 조만간 또글을 올리겠습니다.. ㅋㅋㅋ 좋은하루 되세요^^ ---------------------------------------------------------------------------------------------------------------------------------------------------------------------- 얼굴이 나이에 안맞게 늙어 보인다고 종종 듣습니다.. 제얼굴이 20대후반에서 30대 초반까지 고루고루 들어봤네요 ㅜㅜ 그로인해 사람들과의 재미난오해들을 말할게요 ㅋㅋ 저희어머니 1년전쯤에 조금한 식당을 차리셔서 장사를 하셨는데.. 마침일손도 모자르고 효도좀 할겸 겸사겸사 어머니를 도와드렸죠.. 저희어머니 40대 중반 약간 연세에 비해 동안이십니다... 손님들이 저녘에 식사도 할겸 술한잔할겸 가게에 오시면!! 어떤분들은 저희어머니께 저를 가르키며"남동생인가보네요...." 저희어머니..황당한 표정과 웃음이섞여 저를 보고 웃습니다..ㅠㅠ 어머니:아니에요 우리아들이에요...^^;; 손님1:(화들짝놀라며)정말요? 아들나이가 몇인데요? 어머니:쟤 올해 22인데요...(작년일이었으니..) 손님2:네??????ㅡㅡ그래안보이는데....쩝쩝(전정말 그표정이 기분나쁘더이다..) 잠시 고요해진 상태에서 손님들과 저와 어머니는 서로눈치를 쳐다보았지요.. 그이후로 난중에 어머니께 들은 더 기가막힌사실은 .. 또몇일 지나서 어느손님이 오셨습니다. 그때 전 다른 약속이 있어서 어머니일 못도와드렸죠 ^^;; 그손님 오셔서 주문하기 전에 하는말이 "어!오늘은 남편분께서 안나오셨네요...^^ "어!오늘은 남편분께서 안나오셨네요...ㅡㅡ "어!오늘은 남편분께서 안나오셨네요...ㅡㅡ "어!오늘은 남편분께서 안나오셨네요...ㅡㅡ 저희 어머니 당황많이 하셨답니다... 걔는 우리아들인데.....^^;;;;;;;; 손님 순간 당황하더 랍니다..ㅋㅋ 그얘길 듣고 난 저는 분노가 ㅡㅡ;;(내나이가 몇인데..ㅜㅜ) 또다른 사건에 대해 말씀드리죠 학습지 파는 주부들 있잖습니까 ! 아파트 단지에서 조그만 천막쳐놓고 학습지에 대해소개하는 사람들ㅋ 그때 전 사촌동생 이랑 손을잡고집에 들어갈려고 했던찰나.. 내옆에서 ... 아버님~~아버님~~ㅡㅡ;; 설마 날 불렀을까 하며 조심스레 부르는 방향을 쳐다봤습니다..ㅡㅡ 근데 그 아주머니 저를 주시하면서 친절한 미소를 보내시고 있더군요... 아버님~아버님~ 아버님~아버님~ ㅡㅡ;; 정말 어의없었습니다.. 학습지 아줌마:아버님~아동들 학습교제좀 보고 가세요~!@$!%@&$*%^ 제 사촌동생 6살 저23살.. 동생놈 애비 소리까지 들을줄이야..ㅜㅜ 저 학습지아줌마 한테 외쳤습니다... 저23살이에요~~~~~얘는 내사촌동생이에요~ 학습지 아줌마 저를 이상하게 쳐다보면서 신기하다는듯이 (어후~그래요?미안해요 큭큭큭);; 그리고 나서 동생넘 끌고 집으로잽싸게 들어왔네요 ㅠㅠ 그이후로, 삭아보인다는 소리 안듣게 오이마사지도 하고 있답니다..ㅋㅋㅋㅋ 그당시에는 기분이 찝찝했는데 시간이지나니 재밌는 이야기 거리가됬네요 ㅋㅋ 삭아보여서 고민인분들 계실려나?^^;;
늙어 보여서 눈물나~ㅠㅠ
오호~톡이됬네요.^^
나만이렇게 겉늙엇나 했더니...
저랑비슷한 사연을 가지신 분들이 많네요..
다른분들은 우스게 소리로..환경호르몬때문이다..
어렸을때 모유대신 막걸리 먹구자라서 그러냐ㅋㅋ등등 ......
관심 가져줘서 감사드리고요 좋은말해주셔서 또 감사 합니다
어렸을때부터 하도 특이한 짓을많이해서 재미난얘기가 많은데..
조만간 또글을 올리겠습니다.. ㅋㅋㅋ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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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나이에 안맞게 늙어 보인다고 종종 듣습니다..
제얼굴이 20대후반에서 30대 초반까지 고루고루 들어봤네요 ㅜㅜ
그로인해 사람들과의 재미난오해들을 말할게요 ㅋㅋ
저희어머니 1년전쯤에 조금한 식당을 차리셔서 장사를 하셨는데..
마침일손도 모자르고 효도좀 할겸 겸사겸사 어머니를 도와드렸죠..
저희어머니 40대 중반 약간 연세에 비해 동안이십니다...
손님들이 저녘에 식사도 할겸 술한잔할겸 가게에 오시면!!
어떤분들은 저희어머니께 저를 가르키며"남동생인가보네요...."
저희어머니..황당한 표정과 웃음이섞여 저를 보고 웃습니다..ㅠㅠ
어머니:아니에요 우리아들이에요...^^;;
손님1:(화들짝놀라며)정말요? 아들나이가 몇인데요?
어머니:쟤 올해 22인데요...(작년일이었으니..)
손님2:네??????ㅡㅡ그래안보이는데....쩝쩝(전정말 그표정이 기분나쁘더이다..)
잠시 고요해진 상태에서 손님들과 저와 어머니는 서로눈치를 쳐다보았지요..
그이후로 난중에 어머니께 들은 더 기가막힌사실은 ..
또몇일 지나서 어느손님이 오셨습니다. 그때 전 다른 약속이 있어서 어머니일 못도와드렸죠 ^^;;
그손님 오셔서 주문하기 전에 하는말이 "어!오늘은 남편분께서 안나오셨네요...^^
"어!오늘은 남편분께서 안나오셨네요...ㅡㅡ
"어!오늘은 남편분께서 안나오셨네요...ㅡㅡ
"어!오늘은 남편분께서 안나오셨네요...ㅡㅡ
저희 어머니 당황많이 하셨답니다...
걔는 우리아들인데.....^^;;;;;;;;
손님 순간 당황하더 랍니다..ㅋㅋ
그얘길 듣고 난 저는 분노가 ㅡㅡ;;(내나이가 몇인데..ㅜㅜ)
또다른 사건에 대해 말씀드리죠
학습지 파는 주부들 있잖습니까 !
아파트 단지에서 조그만 천막쳐놓고 학습지에 대해소개하는 사람들ㅋ
그때 전 사촌동생 이랑 손을잡고집에 들어갈려고 했던찰나..
내옆에서 ... 아버님~~아버님~~ㅡㅡ;;
설마 날 불렀을까 하며 조심스레 부르는 방향을 쳐다봤습니다..ㅡㅡ
근데 그 아주머니 저를 주시하면서 친절한 미소를 보내시고 있더군요...
아버님~아버님~
아버님~아버님~
ㅡㅡ;; 정말 어의없었습니다..
학습지 아줌마:아버님~아동들 학습교제좀 보고 가세요~!@$!%@&$*%^
제 사촌동생 6살 저23살.. 동생놈 애비 소리까지 들을줄이야..ㅜㅜ
저 학습지아줌마 한테 외쳤습니다...
저23살이에요~~~~~얘는 내사촌동생이에요~
학습지 아줌마 저를 이상하게 쳐다보면서 신기하다는듯이
(어후~그래요?미안해요 큭큭큭);;
그리고 나서 동생넘 끌고 집으로잽싸게 들어왔네요 ㅠㅠ
그이후로, 삭아보인다는 소리 안듣게 오이마사지도 하고 있답니다..ㅋㅋㅋㅋ
그당시에는 기분이 찝찝했는데 시간이지나니 재밌는 이야기 거리가됬네요 ㅋㅋ
삭아보여서 고민인분들 계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