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하고 속상해서 이럽니다... 5개월전... 무지막지하게 대쉬해오던 그넘.. 저도 남친이 없던관계로 못이기는척하며 3살 연하인 그넘을 만나기 시작했죠 첨엔 시도때도 없이 전화하구 데릴러오구 너무 부담스럽게 잘해주더이다 그런데 점점 저도 맘이가고 조금씩 제가 빠져드니까 이넘이 뒤로 물러서는 기분...ㅡ_ㅡ' 자존심 강한 저인지라 에라~ 이렇게 쉽게 변할 애같으면 더 정주지 말고 끝내야지 라고 맘먹고 헤어지자하면 새벽4시에라도 달려나와 그런거 아니라며 달래고 자기입장이야기하구.. 그래서 " 음..잠시 방심했었나보구나..앞으론 잘하겠지.." 일케 생각하믄 얼마못가 또그러구...그래서 전 또 그만만나자그러구 일케 3번정도 반복하다보니까 쫌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살짝 뒷조사를 해봤죠..핸폰도 검사하고 홈피도 좀 뒤지고 ..( 추접스럽지만 어쩔수없쟎아요..ㅜ,.ㅜ) 걸려들었죠... 저 만나기 2년전부터 만나온 여친이 있었더군요 그런데 그여친과는 거의 냉전관계.. 이제 저때문에 헤어지려 폼잡으니 그 여친 놔주려하지않고 더 잘해줬다합니다.. 그래서 망설이고...아깝고 그런거겠죠.. 그리고 전 계속 모른척하며 지금 보름을 지켜보고있습니다.. 저랑 있을때 그여친한테 전화가 오겠죠.. 그럼 받지 않던지 괜히 화내면서 끊습니다.. 누구냐 물어보면 '어~ 옛날에 사귀던 앤데 요새 전화와서 짜잉나 죽겠어.." 이럽니다..그리고 저한테도 적당히 애정표현한뒤 집에 들어가 그 여친한테 전화하겠죠~ 아깐 무슨일 있어서 글케 받았다고..미안하다고.. 이 넘 실은 매력있는넘이라서 여자들 많았을거 같다는 생각은 했습니다.. 그래도 이러케 우유부단하고 야비한놈인줄 몰랐어요 지금도 저한테 선물하고 이벤트하구 이러면 얼굴은 웃고있는데 속에선 " 너 그년이랑 무슨일 있었구나?? 머 찔리니??" 이런 생각부터 듭니다..제가 딱잘라서 헤어지지않는거..좋아서가 아니라 억울해서입니다.. 얘땜에 설레고 순수한 맘 가졌단 자체가 기분나빠요.. 그래서 전 이 사실을 다 알고 있는체로.. 이렇게 쭉 잘해줄겁니다..아니 예전보다 더 잘해줄겁니다 간섭도 안하고 그 여친도 편하게 만날수 있게 배려해줄겁니다. 이넘도 절 많이 좋아하는거 압니다.. 그리고 제가 저한테 첨과는 다르게 빠져있다는거 압니다.. 앞으로 더 더 더 잘해줄겁니다.. 문자도 시간맞춰 꼬박꼬박 보내고 있습니다.. 기분나쁘고 싸우구 그래도 개쌔~ 이러면서 문자로는 아주 너그럽고 이쁜말만 해줍니다... 이렇게 앞으로 세달정도...하려구요.... 정말 나한텐 그넘밖에 없다는듯이 보여준뒤... 보기좋게 다른넘 만날겁니다...지금부터 준비해야겠져 다른남자 작업은...ㅋㅋ 그리고 요만큼의 미련이나 후회도 안남기고 싹뚝 잘라버릴겁니다....벌써부터 그 생각만 하면 기운이 솟습니다.. 저도 요즘이런생각하면서 인내라는걸 배우는거 같고 재밌기도 합니다...제가 좀 변태같죠?? 하지만 그건 상대가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 다르죠.. 이넘한테 흔들렸던 내맘이 정말 부끄럽습니다..개쌔.... 오늘은 이넘에게 도시락을 싸다줄겁니다... 세상에서 젤루 맛잇고 이뿌게....동료들것까지 싸가서 맛있게 나눠먹으라고.. 아주 좋아하겠져?? 암튼 남자분들 여자를 악녀로 만들지 마세요...
제 성격이 이상한가요??
너무 억울하고 속상해서 이럽니다...
5개월전...
무지막지하게 대쉬해오던 그넘..
저도 남친이 없던관계로 못이기는척하며
3살 연하인 그넘을 만나기 시작했죠
첨엔 시도때도 없이 전화하구
데릴러오구 너무 부담스럽게 잘해주더이다
그런데 점점 저도 맘이가고 조금씩 제가 빠져드니까
이넘이 뒤로 물러서는 기분...ㅡ_ㅡ'
자존심 강한 저인지라 에라~ 이렇게 쉽게 변할 애같으면
더 정주지 말고 끝내야지 라고 맘먹고
헤어지자하면 새벽4시에라도 달려나와
그런거 아니라며 달래고 자기입장이야기하구..
그래서 " 음..잠시 방심했었나보구나..앞으론 잘하겠지.."
일케 생각하믄 얼마못가 또그러구...그래서 전 또 그만만나자그러구
일케 3번정도 반복하다보니까 쫌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살짝 뒷조사를 해봤죠..핸폰도 검사하고
홈피도 좀 뒤지고 ..( 추접스럽지만 어쩔수없쟎아요..ㅜ,.ㅜ)
걸려들었죠... 저 만나기 2년전부터 만나온 여친이 있었더군요
그런데 그여친과는 거의 냉전관계..
이제 저때문에 헤어지려 폼잡으니 그 여친 놔주려하지않고
더 잘해줬다합니다.. 그래서 망설이고...아깝고 그런거겠죠..
그리고 전 계속 모른척하며 지금 보름을 지켜보고있습니다..
저랑 있을때 그여친한테 전화가 오겠죠..
그럼 받지 않던지 괜히 화내면서 끊습니다..
누구냐 물어보면 '어~ 옛날에 사귀던 앤데 요새 전화와서 짜잉나 죽겠어.."
이럽니다..그리고 저한테도 적당히 애정표현한뒤 집에 들어가
그 여친한테 전화하겠죠~ 아깐 무슨일 있어서 글케 받았다고..미안하다고..
이 넘 실은 매력있는넘이라서 여자들 많았을거 같다는 생각은 했습니다..
그래도 이러케 우유부단하고 야비한놈인줄 몰랐어요
지금도 저한테 선물하고 이벤트하구 이러면
얼굴은 웃고있는데 속에선 " 너 그년이랑 무슨일 있었구나?? 머 찔리니??"
이런 생각부터 듭니다..제가 딱잘라서 헤어지지않는거..좋아서가 아니라 억울해서입니다..
얘땜에 설레고 순수한 맘 가졌단 자체가 기분나빠요..
그래서 전 이 사실을 다 알고 있는체로..
이렇게 쭉 잘해줄겁니다..아니 예전보다 더 잘해줄겁니다
간섭도 안하고 그 여친도 편하게 만날수 있게 배려해줄겁니다.
이넘도 절 많이 좋아하는거 압니다..
그리고 제가 저한테 첨과는 다르게 빠져있다는거 압니다..
앞으로 더 더 더 잘해줄겁니다..
문자도 시간맞춰 꼬박꼬박 보내고 있습니다..
기분나쁘고 싸우구 그래도 개쌔~ 이러면서
문자로는 아주 너그럽고 이쁜말만 해줍니다...
이렇게 앞으로 세달정도...하려구요....
정말 나한텐 그넘밖에 없다는듯이 보여준뒤...
보기좋게 다른넘 만날겁니다...지금부터 준비해야겠져
다른남자 작업은...ㅋㅋ 그리고 요만큼의 미련이나 후회도 안남기고
싹뚝 잘라버릴겁니다....벌써부터 그 생각만 하면 기운이 솟습니다..
저도 요즘이런생각하면서 인내라는걸 배우는거 같고
재밌기도 합니다...제가 좀 변태같죠??
하지만 그건 상대가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 다르죠..
이넘한테 흔들렸던 내맘이 정말 부끄럽습니다..개쌔....
오늘은 이넘에게 도시락을 싸다줄겁니다...
세상에서 젤루 맛잇고 이뿌게....동료들것까지 싸가서 맛있게 나눠먹으라고..
아주 좋아하겠져??
암튼 남자분들 여자를 악녀로 만들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