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기에 글을 올리는건 첨이라서 ....하지만 너무 속상해서 남겨봅니다 다들 아시는 gs홈쇼핑에서 케논디카 익서스800을 9월10일경 구입후 목요일14일 오후에 물건을 받았 답니다..둘다 맞벌이다보니 원래 살려고 맘 먹었던 제품이라 당연이 이상이 없으면 사용하려고 뜯지않 고 다음날 상담원이 전화가 와서 녹취에도 저장되어 있겠지만 별 이상이 없으면 사용하겠다고 했습니 다...필요로해서 구입한거라 정말 별 이상 없으면 사용하려했는데 그날 저녁에 신랑이 꺼내서 몇번 찍 어보더니 화소액정부분쪽에 흰색 점이 있더라고요. 하지만 그냥 사용하자고 하고 담날 다시 꺼내봤는 데 영 찜찜해서 바로 gs홈쇼핑측에 전화해서 문의하니 상담원하는말이 케논사가 주말이라 쉬니깐... 업체측이랑 통화후 연락주겠다고해서, 기다리다 월요일쯤에 상담원이랑 통화할수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홈쇼핑측은 전자제품은 박스개봉후 문제가 발생해도 개봉한상태라서 반품교환은 절대적으로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화소문제중에 하얀점같은경우 3~4개가 되어야지 받아줄수있다고했고요. 하지만 어떤바보가 사자마자 새제품을 화소중 1~3개중 점이 있는데 교환하지않고 사용하겠습니다.. 담당상담원과 거 기서 말하는 죄송하다는식의 말을 거짓말 보태서 100번듣고 끊고 다시 보니 더 화가 치밀어서 도저히 사용할수 없겠다고 다시 그 담당박xx담당자와 다시 통화했습니다... 그래도 절대 화면을 켰다든지..사용을 했다든지하면 도저히 바꿔줄수 없다고하면서 죄송하단 소리를 하기만 하더군요. 그런데 볼수록 더 화가 나는건 저희 잘못으로 기스를 냈다던지 문제를 발생했다면 당연히 책임을 우리가 져야하지만.. 도대체가 앉아서 뜯어본게 죄라고 그냥 쓰라는 어처구니 없는 발언에 화가 나더군요...핸드폰도 이상 없이도 보름정도 사용해도 문제가 발생하면 교환해주던데...이건 받자마자 환불을 해달라는것도 아니 고 기계만이라도 교체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안된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상담원에게 도저히 사용할 기분이 아니라고 제발 부탁한다고 말을했더니 그 카메라 담당자인 박xx분이 그럼 켜보시기만하시고 찍어보지 않았다면 이번만 교환해주겠다고 하더군요....보낸지 5일이 넘었는데 아직 수거하지 못했다 고 어제 전화가 왔더군요... 그리고 교환해주겠다고 믿고 있었는데 오늘은 저희가 찍어봤떤 이력이 있 어서 도저히 안된다고 합니다...그래서 그냥 사용하던지 a/s받을경우 그부분에 대한 청구비는 우리가 부담하던지 아님 그냥 보내겠다고 형식적인 말만하더군요...저도 똑같은 말만계속하고 그분도 똑같은 대답,,, 죄송하다는말만 연발하더군요...서서히 순한 저에게도 오기란게 발동하더군요...그냥 됐다 고 받지도 않을테니 물건 보내지 말라고...끊어버렸습니다....한참후 또 전화가 오더군요...그럼 자기네 가 액정교환비 해줄테니 받으시겠냐고요... 알아서 하라고 하고 전화 끊었습니다... 직접 가보지 않고 홈쇼핑에서 구입한 제가 잘못이겠지만...대체 이런 홈쇼핑에 문제점 그냥 문의글가 은곳에서 읽기만 했는데 제가 걸릴줄이야...솔직히 정말 단순 변심이라면 당연히 자기네쪽도 많이 손 해 보겠지만 정말 순수한 고객으로써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상태를 받아들이고 억울하게 감수하고 써 야한다는게 정말 퐝당자체입니다... 다른것도 아니고 50만원정도라는 거금을 들여서 큰맘 먹고 구입하는건데 자기네도 확인하지 않고 보 내기 때문에 확인할 길없다는 홈쇼핑측의 무책임한 방식도 이해가 안가고요... 고객이 책임을 떠안는 식의 이런 쇼핑 방법은 정말 문제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정말 신중하게 구입하셔야할듯합니다... 정말 우리나라에서 크다고하는 홈쇼핑중에 손을 꼽는데...넘합니다... 혹시 이런경우 어떤 방법으로 대처하셨나요???그냥 사용했는지요...ㅜ.ㅜ
홈쇼핑 반품하기 힘드네요
저는 여기에 글을 올리는건 첨이라서 ....하지만 너무 속상해서 남겨봅니다
다들 아시는 gs홈쇼핑에서 케논디카 익서스800을 9월10일경 구입후 목요일14일 오후에 물건을 받았
답니다..둘다 맞벌이다보니 원래 살려고 맘 먹었던 제품이라 당연이 이상이 없으면 사용하려고 뜯지않
고 다음날 상담원이 전화가 와서 녹취에도 저장되어 있겠지만 별 이상이 없으면 사용하겠다고 했습니
다...필요로해서 구입한거라 정말 별 이상 없으면 사용하려했는데 그날 저녁에 신랑이 꺼내서 몇번 찍
어보더니 화소액정부분쪽에 흰색 점이 있더라고요. 하지만 그냥 사용하자고 하고 담날 다시 꺼내봤는
데 영 찜찜해서 바로 gs홈쇼핑측에 전화해서 문의하니 상담원하는말이 케논사가 주말이라 쉬니깐...
업체측이랑 통화후 연락주겠다고해서, 기다리다 월요일쯤에 상담원이랑 통화할수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홈쇼핑측은 전자제품은 박스개봉후 문제가 발생해도 개봉한상태라서 반품교환은 절대적으로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화소문제중에 하얀점같은경우 3~4개가 되어야지 받아줄수있다고했고요.
하지만 어떤바보가
사자마자 새제품을 화소중 1~3개중 점이 있는데 교환하지않고 사용하겠습니다.. 담당상담원과 거
기서 말하는 죄송하다는식의 말을 거짓말 보태서 100번듣고 끊고 다시 보니 더 화가 치밀어서 도저히
사용할수 없겠다고 다시 그 담당박xx담당자와 다시 통화했습니다...
그래도 절대 화면을 켰다든지..사용을 했다든지하면 도저히 바꿔줄수 없다고하면서 죄송하단 소리를 하기만 하더군요.
그런데 볼수록 더 화가 나는건 저희 잘못으로 기스를 냈다던지 문제를 발생했다면 당연히 책임을 우리가 져야하지만..
도대체가 앉아서 뜯어본게 죄라고 그냥 쓰라는 어처구니 없는 발언에 화가 나더군요...핸드폰도 이상
없이도 보름정도 사용해도 문제가 발생하면 교환해주던데...이건 받자마자 환불을 해달라는것도 아니
고 기계만이라도 교체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안된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상담원에게 도저히 사용할
기분이 아니라고 제발 부탁한다고 말을했더니 그 카메라 담당자인 박xx분이 그럼 켜보시기만하시고
찍어보지 않았다면 이번만 교환해주겠다고 하더군요....보낸지 5일이 넘었는데 아직 수거하지 못했다
고 어제 전화가 왔더군요... 그리고 교환해주겠다고 믿고 있었는데 오늘은 저희가 찍어봤떤 이력이 있
어서 도저히 안된다고 합니다...그래서 그냥 사용하던지 a/s받을경우 그부분에 대한 청구비는 우리가
부담하던지 아님 그냥 보내겠다고 형식적인 말만하더군요...저도 똑같은 말만계속하고 그분도 똑같은
대답,,, 죄송하다는말만 연발하더군요...서서히 순한 저에게도 오기란게 발동하더군요...그냥 됐다
고 받지도 않을테니 물건 보내지 말라고...끊어버렸습니다....한참후 또 전화가 오더군요...그럼 자기네
가 액정교환비 해줄테니 받으시겠냐고요... 알아서 하라고 하고 전화 끊었습니다...
직접 가보지 않고 홈쇼핑에서 구입한 제가 잘못이겠지만...대체 이런 홈쇼핑에 문제점 그냥 문의글가
은곳에서 읽기만 했는데 제가 걸릴줄이야...솔직히 정말 단순 변심이라면 당연히 자기네쪽도 많이 손
해 보겠지만 정말 순수한 고객으로써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상태를 받아들이고 억울하게 감수하고 써
야한다는게 정말 퐝당자체입니다...
다른것도 아니고 50만원정도라는 거금을 들여서 큰맘 먹고 구입하는건데 자기네도 확인하지 않고 보
내기 때문에 확인할 길없다는 홈쇼핑측의 무책임한 방식도 이해가 안가고요...
고객이 책임을 떠안는 식의 이런 쇼핑 방법은 정말 문제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정말 신중하게 구입하셔야할듯합니다...
정말 우리나라에서 크다고하는 홈쇼핑중에 손을 꼽는데...넘합니다...
혹시 이런경우 어떤 방법으로 대처하셨나요???그냥 사용했는지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