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글을 쓰고자 합니다. 저는 인천 선학역 가기 전 육교근처 주택가에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희 바로 옆집이랑 뒷집의 주택을 매입하여 주유소를 진다하여 이글을 씁니다. 주택가에 위험물을 취급하는 주유소 허가를 하여 주위에 사는 주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나만 잘살면 된다는 이러한 생각으로 저지른 짓입니다. 주택가에 주유소가 들어서면 땅값은 떨어지게 되고 매매를 하고 싶어도 안 될것 입니다. 또한 주유소가 영업을 하게 되면 늦게까지 조명을 환하게 켜고 있어 수면장애, 소음장애, 등 정신적인 피해까지 격게 되잖아요. 나만 잘살면 된다는 이러한 생각으로 저지른 짓 아닙니까. 이런 행위는 비열한 자의 투기행위입니다 당해야만 하는 저희는 억울할 뿐입니다 그리고 연수구청에 진정서를 냈으며 찾아가 호소해 봤지만 그것역시 묵묵부답 이었습니다. 이번 주 안으로 공사가 진행된다고 통보만 해왔는데 어떻게 막을 방도가 있을까요?ㅠ.ㅠ 제가 알고 있는 정보가 미흡하여 할 수 없이 이렇게 글을 써 올립니다. 이러한 일을 현명하게 대처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lttek77@nate.com 메일 부탁드립니다. 지루 하실 텐데 글을 읽어 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오늘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이 기 적 인 사 람 들
안녕하세요......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글을 쓰고자 합니다.
저는 인천 선학역 가기 전 육교근처 주택가에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희 바로 옆집이랑 뒷집의 주택을 매입하여
주유소를 진다하여 이글을 씁니다.
주택가에 위험물을 취급하는 주유소 허가를 하여
주위에 사는 주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나만 잘살면 된다는 이러한 생각으로 저지른 짓입니다.
주택가에 주유소가 들어서면 땅값은 떨어지게 되고
매매를 하고 싶어도 안 될것 입니다.
또한 주유소가 영업을 하게 되면 늦게까지 조명을
환하게 켜고 있어 수면장애, 소음장애, 등
정신적인 피해까지 격게 되잖아요.
나만 잘살면 된다는 이러한 생각으로 저지른 짓 아닙니까.
이런 행위는 비열한 자의 투기행위입니다
당해야만 하는 저희는 억울할 뿐입니다
그리고 연수구청에 진정서를 냈으며 찾아가
호소해 봤지만 그것역시 묵묵부답 이었습니다.
이번 주 안으로 공사가 진행된다고 통보만 해왔는데
어떻게 막을 방도가 있을까요?ㅠ.ㅠ
제가 알고 있는 정보가 미흡하여 할 수 없이
이렇게 글을 써 올립니다.
이러한 일을 현명하게 대처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lttek77@nate.com 메일 부탁드립니다.
지루 하실 텐데 글을 읽어 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오늘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