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유난히 나에겐 만은... 그러지가 않습니다...구속이라고 할까요....(다른건 다 잘함...)
별나게도 저에 대한 애착 정도가 너무 심한거 같아요.
친구들과 만나는것도 싫다(다들 착한넘들이죠^^)... 회사 직원들과 회식자리도 가지 마라. 회사손님과 약속이라도 하면 그 날은 무조건 쌈이 나죠. 어짜피 제가 고개 숙이고..손님에게 핑계되고 기냥 집으로 들어오죠...(그래서 중요한 약속은 점심식사로.....잡을려고 노력홤돠..)
그 뒷날 친구, 회사직원, 손님에겐 완죤히 공처가 취급을 받죠..ㅜㅜ
그런다고 해서 제가 술 먹고... 주사 ...그런거 전혀 없습니다...제가 술을 잘 먹지 못해서 .....
또 제 귀가 시간은 11시 를 넘지 않죠.(귀가 시간어기면 우리 마누라 입에서 거품을 물죠.^^)
또 지금 갓태어난 딸 때문이라도.. 저희 집사람 힘들까봐 제가 청소도 하고. 빨래하고. 설것이. 우리 아들놈 목욕에 할 건 다 한다고 생각합니다.(요즘 남자들 이런거 기본 아닙니까..)
그리고 약속도 일주일에 한번 할까 말까하면서 잡고요.거의 집으로 컴 백 홈이죠.....
그런데 제 직업이 관공서 및 토목업체 상대로 하는 영업직이라.. 꼭 중요한 약속은 있기 마련이죠..
님들께선 제가 못 믿을 만한 행동을 하니깐 집사람이 이러지 않을 까 생각 하는데...
고등학교 처음으로 나간 미팅에서 우리 집사람 만났고.. 그 이후로 우리 집사람 밖에 모르고 .. 대학교에선 열심히 공부해서... 자격증 이고. 토익이고 열심히 했죠..
(대학생활 에서... 저는 그 흔한 엠티도 못간네요...흑흑흑....그 당시 제 집사람이 가지 말라고.. 해서 ... 참 바보 같죠.)
저도 가고 싶은데. 만약에 가게 된다면 그날은 초상집이죠... 울고 불고 난리죠. 남자는 여자의 눈물에 약한가 봐요. 전 공부만 했어요... 바보 같이... (장학금 못받으면 울 집사람의 갈굼....무서버..)
머~~ 지금은 울 집사람때문에 공부 한 덕에 괜찮은 직장에 들어오고 직위에 맞는 정당한 보수 받아가며 남들 눈치 없이 적금 넣어 가면서 살지만....
이런 집사람의 애착때문에... 친구들도 멀어지는 것 같고,,,친한 선배 후배도 다 멀어지는 것 같아요.
아참~~ 우리 집사람은 여자와 남자는 친구가 될수 없데요... 머 이해하죠... 근데 정작 우리 마누라는
고등학교 남자 친구와 연락도 하고 그러는데... 내가 "왜 너는 남자와 연락하고 그러냐" 하니깐.. 난 단지 친구 사이다고... 그러면 나는 머냐...넌 친구 사이가 될수가 없다..고 하는데 이런 모순...ㅜㅜ
우리 집사람 말빨 죽이죠... 논리 정연하게 말하면... 영업직으로 사는 내 말빨 못 당하죠..
저도 성공 하고 싶어요... 중요한 손님들 만나서. 꽉 물어서.. 저도 번듯한 인센티브 받고... 승진하고..
또 친구들도 부담없이 만나서 술 한잔 기울이고 싶고... 흑흑......
이런 저희 집사람의 애착을 어떻게...해야 하나요. 조언좀.ㅜㅜ(오늘 친구들이 만나자고 했는데... 집사람 눈치 때문에 나가지도 못하고...ㅜㅜ)
-----------너무 두서없이 쓴것 같네요. 제 감정 가는데로 쓴건지라... 이해 해주삼-----
이런 우리 마누라... 어떻게 해야 할지...
집사람과는 고등학교 때 부터 만나서 제가 대학교를 가고 또 군대를 가고. 다시 복학해서 학교를 다니고 이렇게 우린 10년이란 긴 세월을 사귀고 결혼을 하였습니다..
두살 아들과 갓 태어난 울 사랑스런 딸과 영원한 나의 반려자와 알콩달콩 살고 있는 29살 유부남입니다. ^^
제가 고민고민하다가 답이 나오지 않아서 결혼하신 선배님들께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몇자 띄우네요.
저희 집사람은 살림도 잘하고, 얼굴은 음~~ 이쁘고,(월래 자기눈에는 이쁘게 보이는거죠..^^ 지송함돠)
암튼 남들이 우리 집사람더러 일등 마누라.. 일등 며느리라고 다들 칭찬을 하시죠...
그런데 유난히 나에겐 만은... 그러지가 않습니다...구속이라고 할까요....(다른건 다 잘함...)
별나게도 저에 대한 애착 정도가 너무 심한거 같아요.
친구들과 만나는것도 싫다(다들 착한넘들이죠^^)... 회사 직원들과 회식자리도 가지 마라. 회사손님과 약속이라도 하면 그 날은 무조건 쌈이 나죠. 어짜피 제가 고개 숙이고..손님에게 핑계되고 기냥 집으로 들어오죠...(그래서 중요한 약속은 점심식사로.....잡을려고 노력홤돠..)
그 뒷날 친구, 회사직원, 손님에겐 완죤히 공처가 취급을 받죠..ㅜㅜ
그런다고 해서 제가 술 먹고... 주사 ...그런거 전혀 없습니다...제가 술을 잘 먹지 못해서 .....
또 제 귀가 시간은 11시 를 넘지 않죠.(귀가 시간어기면 우리 마누라 입에서 거품을 물죠.^^)
또 지금 갓태어난 딸 때문이라도.. 저희 집사람 힘들까봐 제가 청소도 하고. 빨래하고. 설것이. 우리 아들놈 목욕에 할 건 다 한다고 생각합니다.(요즘 남자들 이런거 기본 아닙니까..)
그리고 약속도 일주일에 한번 할까 말까하면서 잡고요.거의 집으로 컴 백 홈이죠.....
그런데 제 직업이 관공서 및 토목업체 상대로 하는 영업직이라.. 꼭 중요한 약속은 있기 마련이죠..
님들께선 제가 못 믿을 만한 행동을 하니깐 집사람이 이러지 않을 까 생각 하는데...
고등학교 처음으로 나간 미팅에서 우리 집사람 만났고.. 그 이후로 우리 집사람 밖에 모르고 .. 대학교에선 열심히 공부해서... 자격증 이고. 토익이고 열심히 했죠..
(대학생활 에서... 저는 그 흔한 엠티도 못간네요...흑흑흑....그 당시 제 집사람이 가지 말라고.. 해서 ... 참 바보 같죠.)
저도 가고 싶은데. 만약에 가게 된다면 그날은 초상집이죠... 울고 불고 난리죠. 남자는 여자의 눈물에 약한가 봐요. 전 공부만 했어요... 바보 같이... (장학금 못받으면 울 집사람의 갈굼....무서버..)
머~~ 지금은 울 집사람때문에 공부 한 덕에 괜찮은 직장에 들어오고 직위에 맞는 정당한 보수 받아가며 남들 눈치 없이 적금 넣어 가면서 살지만....
이런 집사람의 애착때문에... 친구들도 멀어지는 것 같고,,,친한 선배 후배도 다 멀어지는 것 같아요.
아참~~ 우리 집사람은 여자와 남자는 친구가 될수 없데요... 머 이해하죠... 근데 정작 우리 마누라는
고등학교 남자 친구와 연락도 하고 그러는데... 내가 "왜 너는 남자와 연락하고 그러냐" 하니깐.. 난 단지 친구 사이다고... 그러면 나는 머냐...넌 친구 사이가 될수가 없다..고 하는데 이런 모순...ㅜㅜ
우리 집사람 말빨 죽이죠... 논리 정연하게 말하면... 영업직으로 사는 내 말빨 못 당하죠..
저도 성공 하고 싶어요... 중요한 손님들 만나서. 꽉 물어서.. 저도 번듯한 인센티브 받고... 승진하고..
또 친구들도 부담없이 만나서 술 한잔 기울이고 싶고... 흑흑......
이런 저희 집사람의 애착을 어떻게...해야 하나요. 조언좀.ㅜㅜ(오늘 친구들이 만나자고 했는데... 집사람 눈치 때문에 나가지도 못하고...ㅜㅜ)
-----------너무 두서없이 쓴것 같네요. 제 감정 가는데로 쓴건지라... 이해 해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