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왔습니당~^^ ◆끝까지 읽어주세요◆ 이이야기는 실화입니다. 생년월일은 77년생으로 민증을보유하고있으며.. 이추운날씨에 정말 티셔츠1개와 파카도아닌 좀 가을때입는옷을 입고있었으며, 신발에는 눈으로인해 양말이 다젖여서 발이 꽁꽁 얼어붙어있었습니다. 그추운날씨에.... 언제부터인지몰라도 장시간을 놀아주는사람없이 혼자서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겁니다. 보다못한 착한 소년이 자기집으로 데려왔지요.. ^^* 그형의이름은 소도에선 (에베)형이라구부릅답니다. 추위속에떨고있는 에베형에게 일단 물을 끊여 따뜻한 차를 한잔 주었습니다.따뜻한 건양밀을 물마듯이 벌컥 벌컥마시더니.. 애정표현을 하더군요.. 미소를 지으며... ㅡㅡ+ 참고로:(말은알아들어도 말을못함) 식사를 마친후 오늘 저금통에 넣을나의 돈을 싹싹 털어서.. 그형에게 형 자 가져.. 이러며 주었습니다.. 아거..ㅡㅡ; 그렇게 1시간? 몸이 좀 녹았고.. 집으로 이젠 보내야한다는생각에.. 형집에이젠가봐야지 시간도늦었는데.. 그러자 가기싫어하는표정 ㅡ,.ㅡ; 난 나무당황해서 일부러 쫒아낼수도없고.. 집에있는 초코송이(\500냥)+매운새우깡(\500)원짜리를 2개주면서.. 형 집에가면서먹어.. 이렇게말하자 다시 미소를띄우면서.. 알아서 현관을통해서 신발을신더군욤... 완전히 어린아이 구슬기는 듯한기분이... 아무툰 가는길에도 손을 흔들어주었더니 너무좋아하더군욤.. 우리모두 소도에 방문하셔서 (에베)형에게 단돈 100원이라도 주고가셨음하네횻.. 정말로 근데 불쌍해횻...
●━━━어떤분 친구가 집에서 찍은 동네형 캠사진
퍼왔습니당~^^
◆끝까지 읽어주세요◆
이이야기는 실화입니다.
생년월일은 77년생으로 민증을보유하고있으며..
이추운날씨에 정말 티셔츠1개와 파카도아닌 좀 가을때입는옷을
입고있었으며, 신발에는 눈으로인해 양말이 다젖여서 발이 꽁꽁
얼어붙어있었습니다. 그추운날씨에.... 언제부터인지몰라도
장시간을 놀아주는사람없이 혼자서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겁니다.
보다못한 착한 소년이 자기집으로 데려왔지요.. ^^*
그형의이름은 소도에선 (에베)형이라구부릅답니다.
추위속에떨고있는 에베형에게 일단 물을 끊여 따뜻한 차를 한잔 주었습니다.
따뜻한 건양밀을 물마듯이 벌컥 벌컥마시더니.. 애정표현을
하더군요.. 미소를 지으며... ㅡㅡ+
참고로:(말은알아들어도 말을못함)
식사를 마친후 오늘 저금통에 넣을나의 돈을 싹싹 털어서..
그형에게 형 자 가져.. 이러며 주었습니다.. 아거..ㅡㅡ;
그렇게 1시간? 몸이 좀 녹았고.. 집으로 이젠 보내야한다는생각에..
형집에이젠가봐야지 시간도늦었는데.. 그러자 가기싫어하는표정
ㅡ,.ㅡ; 난 나무당황해서 일부러 쫒아낼수도없고.. 집에있는
초코송이(\500냥)+매운새우깡(\500)원짜리를 2개주면서..
형 집에가면서먹어.. 이렇게말하자 다시 미소를띄우면서..
알아서 현관을통해서 신발을신더군욤... 완전히 어린아이 구슬기는
듯한기분이... 아무툰 가는길에도 손을 흔들어주었더니 너무좋아하더군
욤.. 우리모두 소도에 방문하셔서 (에베)형에게 단돈 100원이라도
주고가셨음하네횻..
정말로 근데 불쌍해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