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올린이후 제가 내린 결론은 친구에겐 미안하지만 조금 거리를 두는게 좋은거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항상 저 일하는 바쁜시간에 전화해서 긴통화를 하려고 하는 친구에게 미안한데 지금 좀 바빠서 이따가 한가할 때 전화한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일하는 여성분은 아시겠지만 퇴근후 집안일 하고 그러다보면 친구에게 전화할 시간을 놓쳐버리는 일이 있으실겁니다. 저또한 급한일이 아니기에 그냥 나중에 한가할때 전화하려고 한것인데 친구가 문자로 혼자 바쁜척한다고 세상일 혼자 다하고 사냐는 문자를 보내내요. 결혼전 저희집 형편이 좋지못해 대학교 아르바이트하면서 힘들게 졸업했습니다. 그때 제 친구는 저를 항상 불쌍하게 생각했구요. 결혼도 늦고 아마도 저를 보며 위안삼고 살았던것 같습니다. 아마도 제가 자기보다 상황이 좋게 살기는 힘들다고 생각했었던건지 지금 이글을 보신분은 저희집 수입만이 많다고 부러워하실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저 고등학교 졸업이후 잠도 줄여가며 주말까지 쉬지도 못하며 아르바이트란 아르바이트도 안해본거 없을정도로 하면서도 공부만큼은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왜냐면 가진게 없기에 제가 할 수 있는건 공부라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었고요 대학 다닐 형편도 않되는 제가 억지로라도 학업을 계속하는게 친구는 결혼해서 편안생활을 하고 있을때라 마냥 안쓰러웠을 겁니다. 어렵게 살면서 항상 느낀점이 있다고 잘난척하지도 말고 도와줄거 아니면 있다고 내색하지 말자입니다. 없이 사는 힘든 사람에겐 옆에 있다고 잘난척하면서 도와주지도 않는 사람 보면 더 큰 상처가 되는것 같습니다. 리플 올려 주신분들 감사하게 생각하고요...악플 올려주신분들 내용도 참고하여 겸손히 살겠습니다. ``````````````````````````````````````````````````````````````````````````````````````````````````````````````````````` 남편이 경찰인 친구가 있습니다. 친구가 결혼을 좀 일찍해서 나이차가 10살이 나는 경찰이랑 결혼했는데 처음 결혼할때 시댁에서 보태줄만한 상황도 아니었고 그저 빛은 없었던거 같거든요 결혼한지 10년차인데 아이도 둘이고 처음부터 맞벌이도 아니었거든요 근데 이 친구는 일하는 여자들을 너무 불쌍하게 생각하면서 자기는 너무 여유로운척을 하네요 친구 남편은 40대 중반이구요 근데 궁금한건 경찰공무원이면 월급도 얼마 안될텐데 그게 가능한가 궁금하네요 그렇다고 친정이나 시댁에서 도움줄만한 사람도 없는거 같은데... 자존심 때문에 잘난척 하는 건가요 경찰 외벌이로 4인가족이 생활하고 나면 그렇게 많이 남을까요?
외벌이 경찰월급으로 잘난척하는 친구 얄밉네요
이글을 올린이후 제가 내린 결론은 친구에겐 미안하지만 조금 거리를 두는게
좋은거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항상 저 일하는 바쁜시간에 전화해서 긴통화를 하려고 하는 친구에게
미안한데 지금 좀 바빠서 이따가 한가할 때 전화한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일하는 여성분은 아시겠지만 퇴근후 집안일 하고 그러다보면
친구에게 전화할 시간을 놓쳐버리는 일이 있으실겁니다.
저또한 급한일이 아니기에 그냥 나중에 한가할때 전화하려고 한것인데
친구가 문자로 혼자 바쁜척한다고 세상일 혼자 다하고 사냐는 문자를 보내내요.
결혼전 저희집 형편이 좋지못해 대학교 아르바이트하면서 힘들게 졸업했습니다.
그때 제 친구는 저를 항상 불쌍하게 생각했구요.
결혼도 늦고 아마도 저를 보며 위안삼고 살았던것 같습니다.
아마도 제가 자기보다 상황이 좋게 살기는 힘들다고 생각했었던건지
지금 이글을 보신분은 저희집 수입만이 많다고 부러워하실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저 고등학교 졸업이후 잠도 줄여가며 주말까지 쉬지도 못하며
아르바이트란 아르바이트도 안해본거 없을정도로 하면서도 공부만큼은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왜냐면 가진게 없기에 제가 할 수 있는건 공부라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었고요
대학 다닐 형편도 않되는 제가 억지로라도 학업을 계속하는게 친구는 결혼해서 편안생활을
하고 있을때라 마냥 안쓰러웠을 겁니다.
어렵게 살면서 항상 느낀점이 있다고 잘난척하지도 말고 도와줄거 아니면 있다고
내색하지 말자입니다.
없이 사는 힘든 사람에겐 옆에 있다고 잘난척하면서 도와주지도 않는 사람 보면
더 큰 상처가 되는것 같습니다.
리플 올려 주신분들 감사하게 생각하고요...악플 올려주신분들 내용도 참고하여
겸손히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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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경찰인 친구가 있습니다.
친구가 결혼을 좀 일찍해서 나이차가 10살이 나는 경찰이랑 결혼했는데
처음 결혼할때 시댁에서 보태줄만한 상황도 아니었고 그저 빛은 없었던거 같거든요
결혼한지 10년차인데 아이도 둘이고 처음부터 맞벌이도 아니었거든요
근데 이 친구는 일하는 여자들을 너무 불쌍하게 생각하면서 자기는 너무 여유로운척을
하네요
친구 남편은 40대 중반이구요
근데 궁금한건 경찰공무원이면 월급도 얼마 안될텐데
그게 가능한가 궁금하네요
그렇다고 친정이나 시댁에서 도움줄만한 사람도 없는거 같은데...
자존심 때문에 잘난척 하는 건가요
경찰 외벌이로 4인가족이 생활하고 나면 그렇게 많이 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