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이...어쩌구.....

귀찮어2006.09.26
조회926

역곡에 사는 26살 남자입니다. 영문이...어쩌구.....

벌써....3번째입니다.영문이...어쩌구.....

인터넷에 영문이라고 쳐봐도...영어문장..단어만 나오니...답답해서..영문이...어쩌구.....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처음엔 "도를 아십니까" 의 뒤를 이은...것은 아닌지...생각했었데..영문이...어쩌구.....

조상이 어쩌구 저쩌구..전생이 어쩌구...집을 일으킬 인물이라는 등......영문이...어쩌구.....

시간이 없어서...제대로 이야기는 하지 못했지만...왜 사람을 자꾸 잡는지...영문이...어쩌구.....

나이는 대학생...20초에서 중반으로 보이는 사람들이였습니다.

사회동호회라고 하면서...

처음만난 사람은 여자였는데..S대를 다니고 있다고 했고..

이야기를 하는데 1,2시간씩 걸린다며..집안에 중요한사람이라면서..영문을 꼭 들어야한다면서

접근을 해왔죠..그래서 막 가려는데 계속 잡더라고요..영문이...어쩌구.....

그래서..그냥...뒤도 안보고 가던길을 갔죠 한 한 3~4시정도에요 소사구청가는길에서요

2두번째는 한 25~27살정도로 보이는 남자였는데..영문이라는 소리를 하자마자..

바쁘다고 도망가듯 갈길을 갔죠 거기도 소사구청 가는 길에서요..영문이...어쩌구.....

오늘은 9시반경...신호등을 건너고 LG텔레콤 앞에서 잡혔죠.역삼파출소옆에 있는..

또 영문에 대해서 들어봤야고 하면서 접근을 했고 들어봤다고 하니..

조상대대로 내려오는 귀한 분이라며...영문에 대해서 들으려면 같이 가서 30분에서 1시간정도

말을 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어딜가는 걸까...물어보지 못했네요..영문이...어쩌구.....

저번여자는 말만하자더니...이번에 어딜 가서 이야기를 들어야된다고해서..

그래서..또 바쁘다고 막 집으로 왔는데..

너무 찝찝하네요..영문이...어쩌구.....

제가 귀가 얇은 편이라...사람들 이야기를 잘 듣는 편입니다.

그래서 자꾸...정말 인가..함 들어볼까...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정말 영문을 아느냐고.??

집에 중요한 사람이라고..하면서..

접근해오는 사람들을  저만 만난걸까요?? 

무슨 종교집단같기도 하고..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어쩌면 좋을까요??영문이...어쩌구.....

함 미친척하고 들어볼까요?

혹시 부천이나 역곡에서

이런 영문에 관해 물어보면서

접근을 해온사람들을 만나 이야기 해보신 분들..

(혹시 영문 을 물어 오시는 분들...무슨이야긴지..)

좀 이야기좀 해주세요..영문이 무엇인지....

여기까지..읽어 주신분들 감사합니다.영문이...어쩌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