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에 일어나 학교에 갔다가 알바 갔다가 반복 되는 하루 오늘은 마침 일요일 이였다 ㅋ
울 자기가 넘넘 같고 싶다는 ugg 사러 시내로 나갔다 .. 아니 너무너무 비쌋다 .. 그래서 웃는 모습이 보고 싶어 고맙다 고 듣고 싶어 하나 샀다 푸듯했다 . 일부로 놀릴려고 연락도 안했다 그런데 일부로 연락을 않하는건가 ? ㅋ 그런갑다 했다 밤에 연락을 했다 어디냐고 그러니깐 친구 집에 놀러 간다구 했다 ... 아 . 난 옷 이쁘게 입고 선물 을 가지고 차에 탔다 . 문자가 왔다. 다른 사람 만나고 싶다 . 너무 어리다 동생으로 밖에는 안보인다 .,
사실 한살 어리다 솔직히 요즘에 많이 불안 했었다 .. 전화 를 할수 없었다 전화로 말못해서 문자로 보냈단다 . 난 어이가 없었다 눈물이 .......
사랑한다고 몇천번 말해도 헤어지자고 단 한마디가 이렇게 쉽구나...... 10 월 13일이 1주년 이였는데 그때 가치 아웃백 가고 영화도 같이 보기로 해놓고 그런 문자를 받으니까 ... 집에 돌아와 추억어린 물건들을 보았다 .. 스키장 사진 ,내 생일 날 준 앨범 ... 츄리링 가방 옷 후드티 커플티 ... 키홀더 지갑 커플링 .. 내 삶에 일부가 되어버린 그녀의 선물 들과 그녀가 써준 갖갖이 사랑한다는 말에 편지들 ..
그리고 교환 일기장 .. 일끝나면 편지 받고 싶다고 했는데 교환 일기장 왜 안가져 오냐고 그랬는데 좀 듬직해 지면 안되냐고 그랬는데 , 왜 내가 못해주었을까 ?? 속상하고 가슴이 아프다.
당장이라도 해줄수 있는데 지금 당장이라고 할수 있는데 이젠 할수가 없다 . 그래서 인지 속상하다 .
오늘도 학교 끝나고 집으로 가는길 시내를 늘 걸어가면 아줌마들이 나누어지는 전단지 . 옆에서 늘 저거 받어 이랬는데 .. 오늘따라 그런말 없이도 자동으로 받는다 .. ktf 할인 각종 할인 이젠 혼자서도 잘한다 .. 옷도 이젠 잘입고 ... 늘 옆에서 청바지 입으라고 머라 했는데 이젠 501 타입원 닥치는 데로 입는다 .. 항상 가방 똑바로 매라 했는데 ... 이젠 똑바로 맨다 .. 너무나도 보고 싶어서 전화를 했다
왜 전화 했서 ?? 왜 ?? 우리 남이야 .. /아니 난 ... 전화 하면 안돼??
안돼..
난 울고 있는데 . 아무렇지도 않았다는 것처럼 받는 그녀 .. 나혼자 바보가 된 느낌인가 ..
얼릉 이져 버리라고 .. 시간이 해결해줄꺼야 나보다 좋은 여자 만나 ,정말 고마워 잘해줘서..
곧 있스면 겨울 이온다 겨울에 스키장 같이 가기로 했었는데 이번년 1월달에도 같이 스키장에 가서 약속 했었는데
이번에도 또오자 ... 응 꼭 그러자 ...
참 생각 해보면 약속 한것도 많이 있다 .. 그약속 못지켜서 미안해 자기야 .. 분명 내가 부족하니까
날 잠시 떠나고 싶은 거일꺼야 .. 기다려 정말 멋진 남자 되어서 정말 잘난 남자 가 되서 다시 너한테 고백 할테니까 그때까지 다른 남자 만나지마 ..
혹시라도 다른 남자 만날려면 다보다 괜찬은 남자 만나고 꼭 나보다 더 잘해주는 남자 만나야돼 자긴 그럴만한 가치가 있으니까 ..
그리고 문자 나쁘게 보내서 미안해 ...
다음에 보면 .. 학교에서 아님 시내에서 어디서라도 나 보면 늘 인사해주고
나 소개 시켜줄때도 정말 좋은 동생이였서 하면서 그렇게 날 기억해죠..
잘해준것 보다 못해준게 많지만 그래도 같이 보냈던 시간 만큼은 정말 행복 하게 보냈던거 같아 ..
변산반도 . 스키장. 거제도 . 참 많이도 돌아 댕겼네 ㅋㅋ .. 아맞다 10월달에 롯데 월드 가자 했었는데 .. ㅋ 미안 해 같이 못가서 ..
사랑해 진심이야 사랑해
매일 아침에 일어나 학교에 갔다가 알바 갔다가 반복 되는 하루 오늘은 마침 일요일 이였다 ㅋ
울 자기가 넘넘 같고 싶다는 ugg 사러 시내로 나갔다 .. 아니 너무너무 비쌋다 .. 그래서 웃는 모습이 보고 싶어 고맙다 고 듣고 싶어 하나 샀다 푸듯했다 . 일부로 놀릴려고 연락도 안했다 그런데 일부로 연락을 않하는건가 ? ㅋ 그런갑다 했다 밤에 연락을 했다 어디냐고 그러니깐 친구 집에 놀러 간다구 했다 ... 아 . 난 옷 이쁘게 입고 선물 을 가지고 차에 탔다 . 문자가 왔다. 다른 사람 만나고 싶다 . 너무 어리다 동생으로 밖에는 안보인다 .,
사실 한살 어리다 솔직히 요즘에 많이 불안 했었다 .. 전화 를 할수 없었다 전화로 말못해서 문자로 보냈단다 . 난 어이가 없었다 눈물이 .......
사랑한다고 몇천번 말해도 헤어지자고 단 한마디가 이렇게 쉽구나...... 10 월 13일이 1주년 이였는데 그때 가치 아웃백 가고 영화도 같이 보기로 해놓고 그런 문자를 받으니까 ... 집에 돌아와 추억어린 물건들을 보았다 .. 스키장 사진 ,내 생일 날 준 앨범 ... 츄리링 가방 옷 후드티 커플티 ... 키홀더 지갑 커플링 .. 내 삶에 일부가 되어버린 그녀의 선물 들과 그녀가 써준 갖갖이 사랑한다는 말에 편지들 ..
그리고 교환 일기장 .. 일끝나면 편지 받고 싶다고 했는데 교환 일기장 왜 안가져 오냐고 그랬는데 좀 듬직해 지면 안되냐고 그랬는데 , 왜 내가 못해주었을까 ?? 속상하고 가슴이 아프다.
당장이라도 해줄수 있는데 지금 당장이라고 할수 있는데 이젠 할수가 없다 . 그래서 인지 속상하다 .
오늘도 학교 끝나고 집으로 가는길 시내를 늘 걸어가면 아줌마들이 나누어지는 전단지 . 옆에서 늘 저거 받어 이랬는데 .. 오늘따라 그런말 없이도 자동으로 받는다 .. ktf 할인 각종 할인 이젠 혼자서도 잘한다 .. 옷도 이젠 잘입고 ... 늘 옆에서 청바지 입으라고 머라 했는데 이젠 501 타입원 닥치는 데로 입는다 .. 항상 가방 똑바로 매라 했는데 ... 이젠 똑바로 맨다 .. 너무나도 보고 싶어서 전화를 했다
왜 전화 했서 ?? 왜 ?? 우리 남이야 .. /아니 난 ... 전화 하면 안돼??
안돼..
난 울고 있는데 . 아무렇지도 않았다는 것처럼 받는 그녀 .. 나혼자 바보가 된 느낌인가 ..
얼릉 이져 버리라고 .. 시간이 해결해줄꺼야 나보다 좋은 여자 만나 ,정말 고마워 잘해줘서..
곧 있스면 겨울 이온다 겨울에 스키장 같이 가기로 했었는데 이번년 1월달에도 같이 스키장에 가서 약속 했었는데
이번에도 또오자 ... 응 꼭 그러자 ...
참 생각 해보면 약속 한것도 많이 있다 .. 그약속 못지켜서 미안해 자기야 .. 분명 내가 부족하니까
날 잠시 떠나고 싶은 거일꺼야 .. 기다려 정말 멋진 남자 되어서 정말 잘난 남자 가 되서 다시 너한테 고백 할테니까 그때까지 다른 남자 만나지마 ..
혹시라도 다른 남자 만날려면 다보다 괜찬은 남자 만나고 꼭 나보다 더 잘해주는 남자 만나야돼 자긴 그럴만한 가치가 있으니까 ..
그리고 문자 나쁘게 보내서 미안해 ...
다음에 보면 .. 학교에서 아님 시내에서 어디서라도 나 보면 늘 인사해주고
나 소개 시켜줄때도 정말 좋은 동생이였서 하면서 그렇게 날 기억해죠..
잘해준것 보다 못해준게 많지만 그래도 같이 보냈던 시간 만큼은 정말 행복 하게 보냈던거 같아 ..
변산반도 . 스키장. 거제도 . 참 많이도 돌아 댕겼네 ㅋㅋ .. 아맞다 10월달에 롯데 월드 가자 했었는데 .. ㅋ 미안 해 같이 못가서 ..
사랑해 ...진심이야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