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빌려준 후배에게는 미안하지만 그 후배도 이곳을 이용하지 않는다고 ㅎㅎㅎ1000원 라떼커피로 샀습니다. 변호사 물론 상담하고 있습니다. 녹취도 있고 증빙서류도 있고... 문제는 초지일관 생색내기 좋아하는 집안 사람들에게 그저 말없이 내일하며 아이키우며 공부하며 친정부모 도움 철판깔고 받아가며 남편 시집 금전적으로 도운 제가 미친년이지만... 남자들은 모르겠지만 여자의 한이라는게 얼마나 무서운지.. 아실겁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그쪽은 제 염장을 질러서 제가 협의이혼해주기만을 바라고 있는듯해요(소송을 절대할수 없으니.. 소송은 오히려 제가 할수 있거든요.) 제가 지쳐 나가떨어져 그래 이혼하자. 이렇게요. 그리고 아들 다시 처녀장가보내고 또다른 그집안 등쳐먹고 살 요량이겠지요. 결혼을 장사로 아는 시집이니까요. 적어도 저는 남편은 반듯한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제가 가정은 적어도 가정을 지키려는 모습을 오히려 저와 제 친정을 마구짓밟아도 된다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이혼....저도 이일이 남의 일이라면 거품물고 이혼하라고 하겟습니다. 이혼 조금 미룬다고 제인생 어찌되지 않습니다. 인생 만만치 않다는거 그놈에게 제가 직접 가르쳐 줄겁니다. 의사가운 벗기는거 그렇게 쉽게 안벗길겁니다. 갈기갈기 찢어놓을겁니다. 8개월새에 15키로가 빠졌습니다. 그놈 제가 성질이 더러워서 살 빠진거라더군요. 지금 42키로가 채 되질않습니다. 그치만 꾸역꾸역 먹고 잘자면서 그놈 20키로 빼놓을겁니다. 맘 같아선 어디대학병원 무슨과 이름까지 말하고 싶지만 변호사사무실에선 그건 명예회손이 된다더군요. 제가 전생에 죄가 많앗던가 신이 있다면 강해지라고 이런 시련을 준걸로 생각합니다. 자꾸 나락으로빠지면 아이 앞에서 저 무너져요. 아빠 몫까지 강한 엄마가 되어야지요. 오늘 먹은마음인데요. 제 복수극 이곳에 올릴까 합니다. 자주는 아니겠지만... 이렇게라도 말할수 있는곳이 있어 위안이 되네요. 이글 절대 보지 않으시겠지만 엄마, 아빠 정말 죄송해요.태어나서 이렇게 죄송한적 처음인데 너무 죄송한데 자꾸 억울하네요. 사랑합니다. 약해지지 않겠습니다.
55600쓴 사람입니다.
아이디 빌려준 후배에게는 미안하지만 그 후배도 이곳을 이용하지 않는다고 ㅎㅎㅎ1000원 라떼커피로 샀습니다.
변호사 물론 상담하고 있습니다.
녹취도 있고 증빙서류도 있고...
문제는 초지일관 생색내기 좋아하는 집안 사람들에게 그저 말없이 내일하며 아이키우며 공부하며 친정부모 도움 철판깔고 받아가며 남편 시집 금전적으로 도운 제가 미친년이지만...
남자들은 모르겠지만 여자의 한이라는게 얼마나 무서운지.. 아실겁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그쪽은 제 염장을 질러서 제가 협의이혼해주기만을 바라고 있는듯해요(소송을 절대할수 없으니.. 소송은 오히려 제가 할수 있거든요.) 제가 지쳐 나가떨어져 그래 이혼하자. 이렇게요.
그리고 아들 다시 처녀장가보내고 또다른 그집안 등쳐먹고 살 요량이겠지요.
결혼을 장사로 아는 시집이니까요.
적어도 저는 남편은 반듯한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제가 가정은 적어도 가정을 지키려는 모습을 오히려 저와 제 친정을 마구짓밟아도 된다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이혼....저도 이일이 남의 일이라면 거품물고 이혼하라고 하겟습니다.
이혼 조금 미룬다고 제인생 어찌되지 않습니다.
인생 만만치 않다는거 그놈에게 제가 직접 가르쳐 줄겁니다.
의사가운 벗기는거 그렇게 쉽게 안벗길겁니다.
갈기갈기 찢어놓을겁니다.
8개월새에 15키로가 빠졌습니다.
그놈 제가 성질이 더러워서 살 빠진거라더군요.
지금 42키로가 채 되질않습니다.
그치만 꾸역꾸역 먹고 잘자면서 그놈 20키로 빼놓을겁니다.
맘 같아선 어디대학병원 무슨과 이름까지 말하고 싶지만 변호사사무실에선 그건 명예회손이 된다더군요.
제가 전생에 죄가 많앗던가 신이 있다면 강해지라고 이런 시련을 준걸로 생각합니다.
자꾸 나락으로빠지면 아이 앞에서 저 무너져요.
아빠 몫까지 강한 엄마가 되어야지요.
오늘 먹은마음인데요.
제 복수극 이곳에 올릴까 합니다.
자주는 아니겠지만...
이렇게라도 말할수 있는곳이 있어 위안이 되네요.
이글 절대 보지 않으시겠지만 엄마, 아빠 정말 죄송해요.태어나서 이렇게 죄송한적 처음인데 너무 죄송한데 자꾸 억울하네요. 사랑합니다. 약해지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