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보기만 하다가 오늘은 제가 답답한 맘에 혹시라도 여기서 답을 찾을수 있을까하는 생각에 글을 쓰게 되네요... 본론부터 빨리 말씀을 드리자면... 제가 만난지 3달이 채 되지 않은 사람이 있는데요...(참고로, 저는 여자랍니다~^^;;) 제가 남자를 만나면 크게 구속하거나 터치하는 스타일은 아니거든요... 특히, 이사람 만나면서는 더욱 그러려고 애쓰고 있구요.. 구속해봐야 이래저래 머리만 아픈것 같고, 혼자 바보가 되는것같아서... 그러지 않으려고 상당히 애를쓰고 있었답니다... 첨 만났을때부터 싸이월드 1촌이어서 그냥 쭉 봤던 사진들이 있었어요... 요 몇일전에도 별 생각없이... 들여다보고 있었죠... 그런데 유독 눈에 띄는 사진이 제 눈앞에서 어른거리드라구요... 그래도 머 친구겠거니...생각했습니다...(물론, 여자사진이었기에...신경이 쓰인거죠....) 사진제목이 이름으로 써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그런가부다 하고 보고있는데, 유난히도 한명의 이름이 미니홈피에 많은걸 알아버리고... 타고 들어가 보게되었죠... 전에 만나던 여자인것같았어요... 근데... 아직도 생생한 1촌평과... 여기저기 흔적들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더이상 말안하고 있으면 넘 그럴것같아서... 만나는 사람에게 물어봤어요... 누구냐고 다시한번 되짚어 물었죠... 전에만나던 사람이래요... 그냥 갑자기 기분이 땅끝으로 꺼지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왜 아직도 전에 만나던사람의 흔적이 여기저기 남아있으며... 그여자 역시 아직도 그렇게 해놓고 있는지... 이해도 안되고...이해해주는것 조차 힘들었어요... 싸이를 잘 안해서 몰랐다고 그사람이 그래서 그제서야 이래저래 없애고 삭제하고 그러더군요.... 근데... 이미...제가 너무 많은걸 그여자의 홈피에서 봐버린게... 잘못이었던것같아요... 아직도 머릿속에 생생하게 남은 그 여자의 미니홈피가 요새 저를 힘들게 하네요... 거기다가... 그 여자랑 정리가 안된건 아닌지... 가만 만난날짜를 세어보니 살짝 중복되어있는부분이 있긴하더라구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믿어야하고 말아야할지... 집에서도 알고있는사이였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그사람과 만난지 두어달이 지나고있는데... 작은 거짓말들이 조금씩 드러나네요... 어떻게 생각하면 밝히기 싫은부분이라 돌려말하다보니 그런거라 생각할수도 있는데... 제가 사람인지라 감정적으로 자꾸 변하게 되서 그사람한테 집착하게 되서 이상한사람이 되어버릴까 두려워요.... 더 두고봐야하는건지... 아니면 차라리 지금이라도 그만둬야하는건지... 자존심상하고 그래서 친구들한테도 말도 못하고 답답하네요.... 앞뒤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맘이 답답하다보니... ㅠㅠ
그사람의 옛날 여자친구의 흔적이 아직도....
매일 보기만 하다가 오늘은 제가 답답한 맘에 혹시라도 여기서 답을 찾을수 있을까하는 생각에
글을 쓰게 되네요...
본론부터 빨리 말씀을 드리자면...
제가 만난지 3달이 채 되지 않은 사람이 있는데요...(참고로, 저는 여자랍니다~^^;;)
제가 남자를 만나면 크게 구속하거나 터치하는 스타일은 아니거든요...
특히, 이사람 만나면서는 더욱 그러려고 애쓰고 있구요..
구속해봐야 이래저래 머리만 아픈것 같고, 혼자 바보가 되는것같아서...
그러지 않으려고 상당히 애를쓰고 있었답니다...
첨 만났을때부터 싸이월드 1촌이어서 그냥 쭉 봤던 사진들이 있었어요...
요 몇일전에도 별 생각없이...
들여다보고 있었죠...
그런데 유독 눈에 띄는 사진이 제 눈앞에서 어른거리드라구요...
그래도 머 친구겠거니...생각했습니다...(물론, 여자사진이었기에...신경이 쓰인거죠....)
사진제목이 이름으로 써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그런가부다 하고 보고있는데,
유난히도 한명의 이름이 미니홈피에 많은걸 알아버리고...
타고 들어가 보게되었죠...
전에 만나던 여자인것같았어요...
근데... 아직도 생생한 1촌평과...
여기저기 흔적들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더이상 말안하고 있으면 넘 그럴것같아서...
만나는 사람에게 물어봤어요...
누구냐고 다시한번 되짚어 물었죠...
전에만나던 사람이래요...
그냥 갑자기 기분이 땅끝으로 꺼지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왜 아직도 전에 만나던사람의 흔적이 여기저기 남아있으며...
그여자 역시 아직도 그렇게 해놓고 있는지...
이해도 안되고...이해해주는것 조차 힘들었어요...
싸이를 잘 안해서 몰랐다고 그사람이 그래서
그제서야 이래저래 없애고 삭제하고
그러더군요....
근데... 이미...제가 너무 많은걸 그여자의 홈피에서 봐버린게...
잘못이었던것같아요...
아직도 머릿속에 생생하게 남은 그 여자의 미니홈피가
요새 저를 힘들게 하네요...
거기다가...
그 여자랑 정리가 안된건 아닌지...
가만 만난날짜를 세어보니 살짝 중복되어있는부분이 있긴하더라구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믿어야하고 말아야할지...
집에서도 알고있는사이였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그사람과 만난지 두어달이 지나고있는데...
작은 거짓말들이 조금씩 드러나네요...
어떻게 생각하면 밝히기 싫은부분이라 돌려말하다보니 그런거라 생각할수도 있는데...
제가 사람인지라 감정적으로 자꾸 변하게 되서
그사람한테 집착하게 되서 이상한사람이 되어버릴까 두려워요....
더 두고봐야하는건지...
아니면 차라리 지금이라도 그만둬야하는건지...
자존심상하고 그래서 친구들한테도 말도 못하고 답답하네요....
앞뒤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맘이 답답하다보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