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인간 말종도 다양하게 비치 해 놓고 재량껏(?) 별 그지 생쇼를 다 하는 사람들도 있네요. 전에 글도 읽고 이 글도 읽었는데요. 님은 열심히 시부모 아들 그리니 남편 뒤치닥 하면서 공부 시키고 유학 보내고 이제 전문의 소리 좀 듣고 교수 소리 좀 들으니 그걸 무슨 당신들이 그렇게 교육시키고 몸 부서져라 뽀다구 뽀사지게 공부 시키거 처럼 그동안 들어간 돈.. 본전 뽑아야 되겠다는 심산으로 님 친정에 재산 좀 있어 보이니 그거라고 긁을 수 있는데 까지 최대한으로 긁어서 쪽쪽~! 빨아 먹자 식으로 댐비는 거 같은데 정신 세계 참 복잡하고 사납네요. 정작 당신들 돈 들어 간 건 별로 뵈지도 않고 오히려 그렇게 뒤 봐준 사둔댁에 감사하다고 인사는 못 할 망정 물에 빠진 사람 구하니 보따리 내 놓으라고 칼 들이 대는 꼴이라니...참! 날마다 그거 궁리한다고 얼마나 머리 쥐나게 막말로 빡쎄게 아프겠습니까? 남들한테는 님은 천하에 삐리리 만들어 놓고 당신들이 아들을 어떻게 공부시키고 교육 시켰는데 독한 저 x이 이런다고 열심히 입방아 찧고 다닐 거 같습니다. 그리고 내가 보기엔 남편 또한 시부모들한테 농락당한 피해자 같이 보입니다. 님에 대한 이간질 열심히 당신들 약자 만들어 가면서 최대한으로 님을 열심히 놓고 씹으며 당신들은 열심히 님한테 당한 사람들로 그럴듯하게 포장 해서 아들 심산 무좌게 뒤틀리게 만들었을 거 같습니다 어른들 하시는 걸로 봐선 충분하다 못해 넘칠거 같아요. 어른들 과한 욕심에 아들 신세 망치고 있는지 정작 모를 분들 같습니다. 우선 먹기 좋은 음식이 달다고 나중에 그 뒤에 쓰디 쓴 그건 어찌 감당을 하실련지.. 참 답이 안 나오는 어른들 이십니다 그려.. 어른들이 아들한테 하는 소리.. 그리고 며늘한테 하는 소리.. 거기에 사둔 댁에 까지 가서 난리치는 사건들.. 하며 님이 아무리 시부모에 대한 안 좋은 소리를 남편한테 해도 남편은 들을려 하지도 않을 거며 오히려 님이 자기 부모들 이간한다고 생각을 하고 님을 멀리 하려 할 겁니다. 남편한테 자기 부모들의 실체를 보여 주는게 우선일 거라 생각을 합니다. 한 번 정도 안 되고 몇 번을 보여야 할 겁니다. 남자들 대 부분이 와이프가 아무리 말을 해도 곶이 듣지 않습니다. 우리 엄마는 우리 아버지는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다. 니가 모함 하는 거다.. 또는 오해 하는 거다. 아들이 있는 자리에서 며늘한테는 하는 행동이나 말씀이 다른 분들이 더러는 꽤 된답니다. 그러고 나선 보란 듯이 이혼 하자고 하세요. 이렇게 나는 살았었다. 이제 보니 알겠느냐. 그 어떤 다른 여자가 들어 와도 저런 시부모 밑에선 일년이 아니라 한 달도 못 살 것이다. 그리고 재산 소송 들어라고 양육 소송 들어 가도 늦지 않을 거 같아요. 사람이 심리적으로, 근본적인 복수를 해 줌으로서 평생 죄책감에 그리고 후회에 구렁텅이에서 허우적 거리고 살게 하는 것이 더 고통스런 복수가 아닐련지.. 좌우당간.. 웃긴 세상인 건 사실이네요. 님! 힘을 내시고 용기 있게 삽시다. 아자~
다양하게 구비 되어 있는 말종의 세상이라네..
세상에 인간 말종도 다양하게 비치 해 놓고
재량껏(?) 별 그지 생쇼를 다 하는 사람들도 있네요.
전에 글도 읽고 이 글도 읽었는데요.
님은 열심히 시부모 아들 그리니 남편 뒤치닥 하면서
공부 시키고 유학 보내고 이제 전문의 소리 좀 듣고 교수 소리 좀 들으니
그걸 무슨 당신들이 그렇게 교육시키고
몸 부서져라 뽀다구 뽀사지게 공부 시키거 처럼
그동안 들어간 돈.. 본전 뽑아야 되겠다는 심산으로
님 친정에 재산 좀 있어 보이니
그거라고 긁을 수 있는데 까지 최대한으로 긁어서
쪽쪽~! 빨아 먹자 식으로 댐비는 거 같은데
정신 세계 참 복잡하고 사납네요.
정작 당신들 돈 들어 간 건 별로 뵈지도 않고
오히려 그렇게 뒤 봐준 사둔댁에 감사하다고
인사는 못 할 망정 물에 빠진 사람 구하니 보따리 내 놓으라고
칼 들이 대는 꼴이라니...참!
날마다 그거 궁리한다고 얼마나 머리 쥐나게
막말로 빡쎄게 아프겠습니까?
남들한테는 님은 천하에 삐리리 만들어 놓고
당신들이 아들을 어떻게 공부시키고 교육 시켰는데
독한 저 x이 이런다고 열심히 입방아 찧고 다닐 거 같습니다.
그리고 내가 보기엔 남편 또한 시부모들한테 농락당한
피해자 같이 보입니다.
님에 대한 이간질 열심히 당신들 약자 만들어 가면서
최대한으로 님을 열심히 놓고 씹으며
당신들은 열심히 님한테 당한 사람들로 그럴듯하게
포장 해서 아들 심산 무좌게 뒤틀리게 만들었을 거 같습니다
어른들 하시는 걸로 봐선 충분하다 못해 넘칠거 같아요.
어른들 과한 욕심에 아들 신세 망치고 있는지 정작 모를
분들 같습니다.
우선 먹기 좋은 음식이 달다고 나중에 그 뒤에
쓰디 쓴 그건 어찌 감당을 하실련지..
참 답이 안 나오는 어른들 이십니다 그려..
어른들이 아들한테 하는 소리..
그리고 며늘한테 하는 소리..
거기에 사둔 댁에 까지 가서 난리치는 사건들..
하며 님이 아무리 시부모에 대한 안 좋은 소리를 남편한테
해도 남편은 들을려 하지도 않을 거며
오히려 님이 자기 부모들 이간한다고 생각을 하고
님을 멀리 하려 할 겁니다.
남편한테 자기 부모들의 실체를 보여 주는게
우선일 거라 생각을 합니다.
한 번 정도 안 되고 몇 번을 보여야 할 겁니다.
남자들 대 부분이 와이프가 아무리 말을 해도 곶이 듣지 않습니다.
우리 엄마는 우리 아버지는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다.
니가 모함 하는 거다.. 또는 오해 하는 거다.
아들이 있는 자리에서 며늘한테는 하는 행동이나 말씀이
다른 분들이 더러는 꽤 된답니다.
그러고 나선 보란 듯이 이혼 하자고 하세요.
이렇게 나는 살았었다.
이제 보니 알겠느냐.
그 어떤 다른 여자가 들어 와도 저런 시부모 밑에선
일년이 아니라 한 달도 못 살 것이다.
그리고 재산 소송 들어라고 양육 소송 들어 가도
늦지 않을 거 같아요.
사람이 심리적으로, 근본적인 복수를 해 줌으로서
평생 죄책감에 그리고 후회에 구렁텅이에서
허우적 거리고 살게 하는 것이 더 고통스런 복수가 아닐련지..
좌우당간..
웃긴 세상인 건 사실이네요.
님!
힘을 내시고 용기 있게 삽시다.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