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시댁은 가난하기 그지없는 집안입니다. 아버님은 침해가 있으셔서 요양원에 계시구 어머니는 혼자계시면서 소일거리를 하면서 살고 있지요 2남 1녀의 우리는 차남 입니다. 첫째가 누나 둘째가 아주버님 그리고 우리.. 누나는 혼자 살고 있고 강사일도 하고 있고 있습니다. 아주버님은 개인사업을 하고 있고 저희는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문제는 집안에 돈이 없디보니 금전적님면에서는 두아들 몫이 됩니다. 이젠 지칩니다.매달 아버님 병원비에 어머님 용돈까지 그것도모잘라 어머님 아프신데는 왜그리도 만은지 치괴치료한지 얼마되지도 안았는데 지금은 허리 수술까지 보약은 왜그리도 좋아하시는지 헌데 문제는 누나는 매일 나몰라라 하는겁니다.. 같은 자식이구 맨윗사람이면서 이젠 짜증이 납니다. 오늘은 어머님 병원비 얘기가 나와서 신랑한테 누나두 해야하는거 아니냐구 했더니 나한테 짜증을 내면서 말끔마다 3등분 한다고 하더군요.. 사실 아주버님이 개인사업을 하고있지만 시작한지 얼마안돼서 힘든것같고 우리도 직장을 다니지만 박봉인지라 다들 힘이드는데~~ 이런얘기를 형님이 좀 해줬으면 하는데 별말이없으니~~ 내가얘기하면 나선다고 할것이고 고민아님 고민 입니다.. 사실우리도 둘이서 직장을 다니니까 지금은 어렵지 안지만 당장이라도 내가 그만드면 걱정입니다.. 요양원 병원비도 만만치가 안고 에고~~~ 내가 벌어서 시댁 뒷치닥거리 하는것 같아서 이런 생활들이 짜증이 납니다.. 매사가 금전적인면에서는 뒷짐을 지고 있으니 ~~~ 그렇다고 해서 누나가 겸손한것도 아닙니다.. 성질이 대단해서 자기맘에 안들면 싸아났다가 호되게 꾸지람을 하는편입니다 몇일전에는 어머님께 소홀했다구 나한테 욕을하질안나~~ 여자가 잘들어와야 집안이 평안하다느니 이러고 있습니다.. 이런실정에 내가 금전적인 얘기를하면 아마 날리도 아닐 겁니다.. 뭐~~~~~~무슨방법 없습니까 ?? 시누이가 꼴보기 실어서 요번 추석엔 부산요양원에 계신 아버님을 만나러 가려 합니다..
꼴보기 실은 시누이..
저희시댁은 가난하기 그지없는 집안입니다.
아버님은 침해가 있으셔서 요양원에 계시구 어머니는 혼자계시면서
소일거리를 하면서 살고 있지요
2남 1녀의 우리는 차남 입니다. 첫째가 누나 둘째가 아주버님 그리고 우리..
누나는 혼자 살고 있고 강사일도 하고 있고 있습니다.
아주버님은 개인사업을 하고 있고 저희는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문제는 집안에 돈이 없디보니 금전적님면에서는 두아들 몫이 됩니다.
이젠 지칩니다.매달 아버님 병원비에 어머님 용돈까지 그것도모잘라
어머님 아프신데는 왜그리도 만은지 치괴치료한지 얼마되지도 안았는데
지금은 허리 수술까지 보약은 왜그리도 좋아하시는지 헌데 문제는 누나는
매일 나몰라라 하는겁니다.. 같은 자식이구 맨윗사람이면서 이젠 짜증이 납니다.
오늘은 어머님 병원비 얘기가 나와서 신랑한테 누나두 해야하는거 아니냐구
했더니 나한테 짜증을 내면서 말끔마다 3등분 한다고 하더군요..
사실 아주버님이 개인사업을 하고있지만 시작한지 얼마안돼서 힘든것같고
우리도 직장을 다니지만 박봉인지라 다들 힘이드는데~~ 이런얘기를 형님이 좀
해줬으면 하는데 별말이없으니~~ 내가얘기하면 나선다고 할것이고 고민아님
고민 입니다..
사실우리도 둘이서 직장을 다니니까 지금은 어렵지 안지만 당장이라도 내가 그만드면
걱정입니다.. 요양원 병원비도 만만치가 안고 에고~~~ 내가 벌어서 시댁 뒷치닥거리
하는것 같아서 이런 생활들이 짜증이 납니다..
매사가 금전적인면에서는 뒷짐을 지고 있으니 ~~~ 그렇다고 해서 누나가 겸손한것도
아닙니다.. 성질이 대단해서 자기맘에 안들면 싸아났다가 호되게 꾸지람을 하는편입니다
몇일전에는 어머님께 소홀했다구 나한테 욕을하질안나~~ 여자가 잘들어와야 집안이
평안하다느니 이러고 있습니다.. 이런실정에 내가 금전적인 얘기를하면 아마 날리도 아닐
겁니다..
뭐~~~~~~무슨방법 없습니까 ?? 시누이가 꼴보기 실어서 요번 추석엔 부산요양원에
계신 아버님을 만나러 가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