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런 울엄마!

2006.09.27
조회643

사랑스런 울엄마의 이야기 입니다.

한2년전 일이였어요~ㅋ

그때까지만해도 저희 엄마께선 문자를영~~사용하실줄 몰랐죠~

*여기서 잠깐!! 1번에 울언니 2번엔 저 3번엔 제 남동생 번호가 저장되 있습니다.*

그러던중 저의 3남매가 문자를 이용하는걸 보고선

그제서야 울엄만 저한테 살며시 문자쓰는걸 가르쳐 달라고 하시더군요~

천천히 하나하나 가르쳐 드렸죠~

그리고 몇일뒤..저한테 전화가 온 울엄마!!

"은경(우리언니)이가 문자가 안온다~"

그러더군요~

그날 저녁!

전 엄마한테

"엄마 문자 뭐라고 보냈는데 언니가 안보냈나??"

그렇구 물었죠~

저의 엄마말씀

 '은경아 너 언제 오나'

쓰고 번호쓰는곳에 1 눌러서 보냈지~~

.........................허걱!!!!!!!!!

잠시 전 멍~~~~~~~~~~~했던거죠~ㅋㅋㅋ

몇초후 배잡고 웃을수 밖에 없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말솜씨가 없어서..  잼있게 읽으셨으면 좋겠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