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런 울엄마의 이야기 입니다. 한2년전 일이였어요~ㅋ 그때까지만해도 저희 엄마께선 문자를영~~사용하실줄 몰랐죠~ *여기서 잠깐!! 1번에 울언니 2번엔 저 3번엔 제 남동생 번호가 저장되 있습니다.* 그러던중 저의 3남매가 문자를 이용하는걸 보고선 그제서야 울엄만 저한테 살며시 문자쓰는걸 가르쳐 달라고 하시더군요~ 천천히 하나하나 가르쳐 드렸죠~ 그리고 몇일뒤..저한테 전화가 온 울엄마!! "은경(우리언니)이가 문자가 안온다~" 그러더군요~ 그날 저녁! 전 엄마한테 "엄마 문자 뭐라고 보냈는데 언니가 안보냈나??" 그렇구 물었죠~ 저의 엄마말씀 '은경아 너 언제 오나' 쓰고 번호쓰는곳에 1 눌러서 보냈지~~ .........................허걱!!!!!!!!! 잠시 전 멍~~~~~~~~~~~했던거죠~ㅋㅋㅋ 몇초후 배잡고 웃을수 밖에 없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말솜씨가 없어서.. 잼있게 읽으셨으면 좋겠네요~ㅋ
사랑스런 울엄마!
사랑스런 울엄마의 이야기 입니다.
한2년전 일이였어요~ㅋ
그때까지만해도 저희 엄마께선 문자를영~~사용하실줄 몰랐죠~
*여기서 잠깐!! 1번에 울언니 2번엔 저 3번엔 제 남동생 번호가 저장되 있습니다.*
그러던중 저의 3남매가 문자를 이용하는걸 보고선
그제서야 울엄만 저한테 살며시 문자쓰는걸 가르쳐 달라고 하시더군요~
천천히 하나하나 가르쳐 드렸죠~
그리고 몇일뒤..저한테 전화가 온 울엄마!!
"은경(우리언니)이가 문자가 안온다~"
그러더군요~
그날 저녁!
전 엄마한테
"엄마 문자 뭐라고 보냈는데 언니가 안보냈나??"
그렇구 물었죠~
저의 엄마말씀
'은경아 너 언제 오나'
쓰고 번호쓰는곳에 1 눌러서 보냈지~~
.........................허걱!!!!!!!!!
잠시 전 멍~~~~~~~~~~~했던거죠~ㅋㅋㅋ
몇초후 배잡고 웃을수 밖에 없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말솜씨가 없어서.. 잼있게 읽으셨으면 좋겠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