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따라 강남 간다는 말은 있는데,, 군대 간다는 말은 없죠 ? ;; 제 나름 기막힌 사연을 공개합니다 -ㅅ - 저는 부산에 살고 있는 21살 이 모군 입니다. 문제의? 친구는 고1때 만나서 지금까지 친구로 지내는 가장 친한놈입니다 ,, 저는 어머니가 3살때 돌아가시고 , 아버지가 출가 중이라서 할머니와 삼촌 저 이렇게 3가족이 살고있습니다 . 어린시절 철이 없었던 저는 많은 사고도 치고 ,, 머 소히 말하는 " 문제아 " 였죠 .. 지금의 친구를 만나서 그나마 사람답게 ? 살고있습니다 . 그러던 어느날 병무청 에서 신체검사 를 받으러 오라고 했습니다 . 1급 이더군요,, 안보인다 , 혈압있다 , 허리 아프다 잘 안들린다 등,, 오만때만대 다 아프다고 해봤지만,,1급이더군요 oTZ ...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 저는 군대가 가기 싫었습니다 .21살,, 한창 꽃다운 나이에,,ㅠㅠ 그래서 아버지를 가출 신고 시키고 할머니를 저에게 붙여서 부양의무 어쩌고로,,면제받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제 하나뿐인 친구놈이 저에게 말했습니다 . " 친구야 . 우리 동반입대 해서 군대가자 , 라고 여,, 곰곰히 생각하고 수십,수백번을 물었습니다 . 정말 가는거지 ? 펑크 나는거 아니지 ?라고여 ,, 그놈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 그러던 어느날, 입대 40일을 남기고 친구가 말했습니다 . 내 군대 못간다 . 동반입대아니더라도 아예 못간다. 그러고는 잠수를 탓네요 ,, 그다음날에 문자메세지 가 왔습니다 . 개소리 하는거라 생각하지말고 , 이해좀 해줘라 ,,라고여 님들 생각은 어떠신지,,, ? 궁금하네요 ,, 친구따라 군대 를 꿈꿧지만,이젠 혼자 군대가게 생겻네요 ㅠ
친구덕에 군대를 가게 되버렸네요..
친구따라 강남 간다는 말은 있는데,, 군대 간다는 말은 없죠 ? ;;
제 나름 기막힌 사연을 공개합니다 -ㅅ -
저는 부산에 살고 있는 21살 이 모군 입니다.
문제의? 친구는 고1때 만나서 지금까지 친구로 지내는 가장 친한놈입니다 ,,
저는 어머니가 3살때 돌아가시고 , 아버지가 출가 중이라서
할머니와 삼촌 저 이렇게 3가족이 살고있습니다 .
어린시절 철이 없었던 저는 많은 사고도 치고 ,, 머 소히 말하는 " 문제아 " 였죠 ..
지금의 친구를 만나서 그나마 사람답게 ? 살고있습니다 .
그러던 어느날 병무청 에서 신체검사 를 받으러 오라고 했습니다 .
1급 이더군요,, 안보인다 , 혈압있다 , 허리 아프다 잘 안들린다 등,,
오만때만대 다 아프다고 해봤지만,,1급이더군요 oTZ ...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 저는 군대가 가기 싫었습니다 .21살,, 한창 꽃다운 나이에,,ㅠㅠ
그래서 아버지를 가출 신고 시키고 할머니를 저에게 붙여서 부양의무 어쩌고로,,면제받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제 하나뿐인 친구놈이 저에게 말했습니다 .
" 친구야 . 우리 동반입대 해서 군대가자 , 라고 여,,
곰곰히 생각하고 수십,수백번을 물었습니다 . 정말 가는거지 ? 펑크 나는거 아니지 ?라고여 ,,
그놈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
그러던 어느날, 입대 40일을 남기고 친구가 말했습니다 .
내 군대 못간다 . 동반입대아니더라도 아예 못간다.
그러고는 잠수를 탓네요 ,,
그다음날에 문자메세지 가 왔습니다 . 개소리 하는거라 생각하지말고 , 이해좀 해줘라 ,,라고여
님들 생각은 어떠신지,,, ? 궁금하네요 ,, 친구따라 군대 를 꿈꿧지만,이젠 혼자 군대가게 생겻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