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차가 고장나서 차를 놓고 회사에서 집까지 버스를 타고 갔다.. 시간이 늦었는데도..항상 146번은 만원을 이룬다.. 시간은 아마..10쯤? 면목동쪽에 왔을때즘..만원버스에서 시비가 붙었다.. 아줌마가..아저씨를 몸으로 비빈것..만원버슨데..그럴수도 있지 않나? 정말 어이 없었다..다짜고짜..아줌마에게 폭언 욕설..장난 아니었다..완전 성희롱감..? 아줌마가 아저씨의 몸을 비비자? 아저씨가 다짜고짜 하는 말이 이여편네가 집에서 집이나 볼것이지 싸돌아 다니네 어쩌네 이말은 약과였다..이 신발년이 니가 비비면 걍 넘어가고. 내가 비비면 성추행이지..ㅎㅎ 신발..그렇게 두고두고..하나도 나서는 이가 없었다..그 수많은 만원버스 안에서..참나.. 3정거장을 지났을까..??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아저씨 아줌마한테 사과 하시라고..내가 한마디 하자 이번엔 니가 무슨 상관이냐며..신발 좉발을 난발하니..저또한 한성격 재롱같은 성격인지라 그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쪽팔림을 무릎쓰고..욕이란 욕은 해댔다..하두 열받은지라..큰소리로 아줌마에게 사과하라고 하자..이 신발넘 나한테 멱살을 잡으려 한다..큰소리로..너이 씨팍쉬끼..담에 내리라고 너같은 쉬끼..걍 뒤져야 한다고 내리라고 했다..젠장.. 이 재롱같은 성격..아무튼간에 그 쉬팍 꼰隊 내리고..내가 내리려 하자..아줌마와 아저씨들이 가만히 있던 그분들이 학생이 참으라 내리지 말라 몸으로 막는데..하도 어이 없었다..난 그분들의 그런 말씀들을 저버리고 내렸다.. 면목동 사거리?용마산 사거리? 내리자 마자 파출소가 하나 있던데..그 꼰隊 다행이었다.. 멱살을 쥐고..파출소안에다가 집어 던진다음 경찰 아저씨 앞에서 욕이란 욕을 다하며..저쉬끼 집어 처넣으라 했다..아줌마만 계셨다면..그쉬낀 성추행죄로 들어갔을텐데..버스는 이미 출발하고 없었다..암튼간에..내가 하고 싶은 말들은..세상이 너무 야박하다.. 다 그분들 이모 고모 어머니..동생들 정도 되보이는데..그 아줌마 그렇게 당하시는데도..아무도 나 몰라라..똥이 들어워서 피하는거같이..하나도 나서는 사람들 없었다..146번 버스 안에는 정말 많은 남자분들도 있었는데.. 나중에 자신이 아는 사람들이 그렇게 당하고 계시는걸 본다면..과연 그분들 말한마디 할수 있는지...
야박한 세상이여
어제는 차가 고장나서 차를 놓고 회사에서 집까지 버스를 타고 갔다..
시간이 늦었는데도..항상 146번은 만원을 이룬다..
시간은 아마..10쯤? 면목동쪽에 왔을때즘..만원버스에서 시비가 붙었다..
아줌마가..아저씨를 몸으로 비빈것..만원버슨데..그럴수도 있지 않나?
정말 어이 없었다..다짜고짜..아줌마에게 폭언 욕설..장난 아니었다..완전 성희롱감..?
아줌마가 아저씨의 몸을 비비자? 아저씨가 다짜고짜 하는 말이 이여편네가 집에서 집이나 볼것이지
싸돌아 다니네 어쩌네 이말은 약과였다..이 신발년이 니가 비비면 걍 넘어가고. 내가 비비면 성추행이지..ㅎㅎ 신발..그렇게 두고두고..하나도 나서는 이가 없었다..그 수많은 만원버스 안에서..참나..
3정거장을 지났을까..??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아저씨 아줌마한테 사과 하시라고..내가 한마디
하자 이번엔 니가 무슨 상관이냐며..신발 좉발을 난발하니..저또한 한성격 재롱같은 성격인지라
그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쪽팔림을 무릎쓰고..욕이란 욕은 해댔다..하두 열받은지라..큰소리로
아줌마에게 사과하라고 하자..이 신발넘 나한테 멱살을 잡으려 한다..큰소리로..너이 씨팍쉬끼..담에 내리라고 너같은 쉬끼..걍 뒤져야 한다고 내리라고 했다..젠장.. 이 재롱같은 성격..아무튼간에
그 쉬팍 꼰隊 내리고..내가 내리려 하자..아줌마와 아저씨들이 가만히 있던 그분들이 학생이 참으라
내리지 말라 몸으로 막는데..하도 어이 없었다..난 그분들의 그런 말씀들을 저버리고 내렸다..
면목동 사거리?용마산 사거리? 내리자 마자 파출소가 하나 있던데..그 꼰隊 다행이었다..
멱살을 쥐고..파출소안에다가 집어 던진다음 경찰 아저씨 앞에서 욕이란 욕을 다하며..저쉬끼
집어 처넣으라 했다..아줌마만 계셨다면..그쉬낀 성추행죄로 들어갔을텐데..버스는 이미 출발하고 없었다..암튼간에..내가 하고 싶은 말들은..세상이 너무 야박하다..
다 그분들 이모 고모 어머니..동생들 정도 되보이는데..그 아줌마 그렇게 당하시는데도..아무도
나 몰라라..똥이 들어워서 피하는거같이..하나도 나서는 사람들 없었다..146번 버스 안에는
정말 많은 남자분들도 있었는데..
나중에 자신이 아는 사람들이 그렇게 당하고 계시는걸 본다면..과연 그분들 말한마디 할수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