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자식이 그렇게 되는거..절대..볼수없다고..결국..받으신겁니다..근데..그후로.....신기한일들이..너무나 많습니다....하루는 제 친구중에..기가 약해서 그런지..매일매일 잠만들면..가위에 눌리고 귀신에게
시달리고....우울증까지 와서 신경정신과에 다니고..항상..버는데로..먼가가 일이터져..번돈..다 날아가고..하다못해..한두달..월급받아..잠잠하다 싶어..돈좀 모아야지..하면..교통사고나서..합의금으로 날아가고..에효..그런 제 친구가 너무 걱정이 되서..엄마에게..여쭤봤습니다.."엄마..xx이가..벌써 몇년째 잠도 못자구..매일 가위눌리구..귀신을 본데..왜그러는건지..엄마가 좀 봐줄수 있을까?..."
어머니께선..생년 월일을 물어보시더군요..응..83년 12월 2일....시간두 물어보시길래 친구한테 물어봤더니..몇시였는지는 지금은..까먹었네요..암튼..몇시라고 말해주고..이름을..알려주었죠..
울엄만..무속인..
우연히..들어와서..구경하다가 보니..귀신예기가..많아서리..
저도 몇자 적어보렵니다..
저희 어머니 께서는 1년전쯤 신내림을 받으신..무속인이십니다..
그전에는 저희 어머니가..몸이..많이 아프셔서..병원에가도...원인이..밣혀지지 않아..
답답했었는데..알고보니..신내림을 받아야 낳는병이였다니..참...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
귀신은..뜻을거역하면..일단 다리쪽을 못쓰게 만들거든여...그리구 어께위에 올라있으니..
머리부터...안아픈곳이 없지요..암것두 모르는 울엄마. 원인모르게 어께가..끊어질듯한 고통과 일어서기도 힘들정도로..아픈..무릎..매일매일.울 엄마..눈물로 살아야했습니다..너무아파..어께를..안마하는 몽둥이 같은걸로..두두리고....근데..알고보니..올라타있는 귀신을 때린샘이라고..그래서..더아프게 할수 밖에....에효..아픈건 참을수 있다쳐도..엄마가 그걸받지 않으면..딸인 제가..받아야..한다고..
딸자식이 그렇게 되는거..절대..볼수없다고..결국..받으신겁니다..근데..그후로.....신기한일들이..너무나 많습니다....하루는 제 친구중에..기가 약해서 그런지..매일매일 잠만들면..가위에 눌리고 귀신에게
시달리고....우울증까지 와서 신경정신과에 다니고..항상..버는데로..먼가가 일이터져..번돈..다 날아가고..하다못해..한두달..월급받아..잠잠하다 싶어..돈좀 모아야지..하면..교통사고나서..합의금으로 날아가고..에효..그런 제 친구가 너무 걱정이 되서..엄마에게..여쭤봤습니다.."엄마..xx이가..벌써 몇년째 잠도 못자구..매일 가위눌리구..귀신을 본데..왜그러는건지..엄마가 좀 봐줄수 있을까?..."
어머니께선..생년 월일을 물어보시더군요..응..83년 12월 2일....시간두 물어보시길래 친구한테 물어봤더니..몇시였는지는 지금은..까먹었네요..암튼..몇시라고 말해주고..이름을..알려주었죠..
어머니께서..종이위에..한자로..머...알수없는 이래저래..쓰시더니....말을하시더군요..
니 친구 위로...아버지가..낳은..자식중에 하나가..어려서..물로인해 죽었다고..그리고..어머니가..낳은 자식중에도..남자애가 하나있는데..어려서..버림을 받고....죽었다고..그둘이...니친구를 못살게 구는거라고......그리고...한참..또...먼가를 보시는듯 하더니..."이런..나쁜년!! 벌받아도 싸구만!!"하고 소릴 지르시더라구요..깜짝놀래서..왜그러냐고..물었더니..쯧쯧쯧..혀를 내두르시는 겁니다.."대체 왜그러는데."물었더니.."니친구는 이대로는 평생..그렇게 살아야 한다고..굿을하던지..먼수를 내야된다고..
니친구 뱃속에서 죽은 새끼만..못해도 셋은 된다고...한아이는..눈이없어요...또다른 애기는...머...팔이없어요..하며..울부짓고..난리도 아니라고....귀가 다 따갑다고..."
전..온몸에..소름이 돋아서...기절하는줄 알았습니다...아무리..울엄마고..무속인이라지만..
좀 섬뜻하기도 하고....왠지 엄마가..엄마가...아닌것만같이..느껴지고..아무튼..
지금이야...적응이 되서..아무렇치도 않치만..첨엔..정말...어머니 몸에..신이한번씩 오실때마다..
섬뜻해서...울기도 많이 울었답니다..아무튼....
전 제 친구가..사실..아이를 두번정도..지운건 알고 있었습니다..하지만...적어도 셋은된다는것과
친구위로..죽은 형제가 잇다는것....그런건 몰랐지요...나중에 친구에게..예기해주었더니..
사실..아이를 넷이나..지웠다고 하더군요...에효.......조심좀하지...
근데...형제 예긴 먼소린지 모르겠다고...하더군요...
나중에안 사실은...친구가..자기 엄마한테..물어보았더니..사실은...엄마랑..아버지랑..제혼한거고..
그전에..아버지가..낳은자식이..죽었다고...그리고 엄마랑 아빠랑...제혼하고..아들이 하나 생겼는데..
먹고살기가 너무 힘이들어서..부자집에..입양 보냈는데..지금쯤 죽었는지 살았는지..살았다면..
아마도..잘살고 있을꺼라고..속여서 미안하다고...그때서야..이런 충격적이 예길 해주셨다는군요..
근데..제생각엔..우리 어머니 말로 봐서는 정말...않됬지만...그 입양보낸..오빠는..죽지않았나..하는..생각이....ㅜ-ㅜ 이승에서..모르는 꼭 눈에 보이는것만이 사실이 아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희어머니께서 그러시더군요..낙태...뱃속에..생긴..소중한..생명을.....엄마라고..찾아온..내 새끼를
칼로 난도질 해서..죽여버렸는데..그러고도 어떻게...사람이..잘살수 있겠냐고...그 영혼이..아무런 죄도없이..그렇게..세상에 눈떠보지도 못하고..사지가 찢겨진체..묻혀지지도 못하고 쓰레기통으로...........그렇게..갔는데..얼마나 억울하겠냐고... 최대에..죄악이...바로..낙태라고..그건 평생..죽을때까지 따라다닌다고.......넌 절대로..그런 몹쓸짓 하면..않된다고..
세상이..옛날과 같지 않으니..요즘엔...아무렇치도 않게..이루어지는게..낙태인데..
참...가슴이..아팠습니다...또 많은생각도 하게됬구여...암튼 제가 하려던 예긴...귀신은 정말..
있다는것입니다..가끔 엄마몸을 빌려 찾아오시는 울 할머니..선녀님..동자ㅋ.. 이젠..그냥..웃으며..반겨드립니다....할머니 오셨어요??선녀님..안녕하세요...동자님..다음에..올땐..과자랑..꼬마자동차 사다줄께..^^ 참...동자신은...아기라서..과자나 장난감같은거 좋아합니다..근데..사온다고 해놓구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자칫 잘못했다가..큰일 난답니다...에효..무서워...ㅋ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구...울엄마...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