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포주사...(급질)

왕초보새댁2006.09.27
조회363

~리플이 없어서 다시올려요~

 

전 결혼 1년된 새댁입니당...

3월부터 노력하다가 매번 실패하고 신랑도 자꾸 기달리는눈치고해서

병원을 가보았더니(그동안 병원은 안댕겼구요..서로 노력만했어요)

병원에선 생리도 꾸준히정상.배란도 정상인데(조금 늦는편)이라고하더라구요

암턴 그날 갔을때 촘파상 난포가 1.9m자랐다고해서

터트리는 난포주사 맞고 관계날까지 알려주시더라구요

무튼 ~잘 몬지도 모르고 맞긴했는데여...

그러고나서 첨으로 숙제날을 받아서 ...당일과 담날 노력했고요

(신랑은 뭣도모르고 난포주사 맞았다니...거의 기대만땅!~ㅜㅜ.)

 

여러분들 주변이나 혹시 임신하신분들중에...

난포주사 맞고 임신하신분 많으신가요?

이번엔 꼭 성공해서 추석때 시부모님과 신랑에게 선물하고시퍼요

 

 

저희신랑도 저도 무지 아가를 기다립니다ㅡㅡ.


 

<출처 : '혹시 난포주사맞고 임신하신분 계셔요?(리플 마뉘..ㅜㅜ)' - 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