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 다가오다보니 지난 명절때가 생각이나서..적어봅니다.. 저희집은 아버지 오빠 저 모두가 술을 조아라 합니다..ㅋ 또 명절때라 하면..쉬는날이..연장~~물만난 샘이죠.. 지난 설때 일입니다...... 아싸....쉰다~~어디로 뻔짓걸일 하러 갈까나... 여기 저기..연락하기 시작했죠...저녁...친구들이랑 만나서 간만에..진탕 퍼마시고.. 술 완죤 떡이되서..새벽에 드갔습니다....아버지...않자고 계시더군요... 눈에서..레이져 나오는거 간신히..피했습니다.. 담날 오후..눈뜨자마자...친구들한테 전화오기 시작해서...또..씻고..나가려고.. 준비하고 있는데...울 오라버니...전날 어디서 날새기로 펐는지..그때 들어오더군요.. 눈에선...알콜이..줄줄...흐르고 있었더랬습니다... 아버지 눈에선..또 레이저가 나오고... 딸래미년..술쳐마시고 들어와 잠퍼자고 껴나갈때 되니까 아들놈에 새끼 술쳐마시고..이제야 들어와 쳐 잔다고..디지게 욕읃어 먹었습니다.. 명절인데..이것들이...친구들 만나느라 바쁘다고...속상해 하셨습니다..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약속은 약속이니..전...나가야 되고..아부지 몰래.슬금슬금..껴 나왔지요.. 정신 못차리고...또 푸기 시작.....역시나..밤 12시가..지나가고.. 근데...어디서 많이 듣던 목소리가...저만치서..시끌시끌... 이인간 언제왔냥 ㅡㅡ; 울오빠 옆테이블에서..친구들 하고 술마시고 있더군요.. 둘이 눈마주치자마자 동시에...야!!아부지한테 비밀이다.... 오빠 친구들이..하는말이...오빠나 동생이나..집구석 잘돌아간다고..ㅡㅡ; 새벽2시....취기가..완죤..머리꼭대기 까지..올라왔씀돠~~ 집앞에 가서..몰래..껴들어 갔는데...울 아부지..드뎌 폭발하셧 씀돠.. 자식새끼 다 필요없다고..혼자...술드시고 계시더군요.. 아부지..앞에서..한참 혼나고 있는데...쪼꼼 있으니까...울오빠...완죤 술 떡이되서.. 들어오고...명절날..결국 온가족이...술이 취해가주구...그러다가... 아버지..할말을 잃으셨는지....더이상 말않구 그냥 웃으시더군요.. 그날 우린 아버지 오빠 나 못말리는..술사모..가족.. 앉아서..술 또 진탕 마셨습니다... 다들..담날 완죤..시체되고..돌아가믄서..화장실서..오바이트 했다는.....ㅋㅋㅋㅋ 아버지..죄송합니다.....이제...정신차릴께요...사랑해여... 오빠야.. 니두 인자 좀 정신좀 차리래이~~ㅋ 그런의미에서..오늘저녁엔..삼겹살에 쐬주한잔??ㅋㅋ 삼겹살은..니가 사온나~~ㅋ 잼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술사모..울가족~
명절이 다가오다보니 지난 명절때가 생각이나서..적어봅니다..
저희집은 아버지 오빠 저 모두가 술을 조아라 합니다..ㅋ
또 명절때라 하면..쉬는날이..연장~~물만난 샘이죠..
지난 설때 일입니다......
아싸....쉰다~~어디로 뻔짓걸일 하러 갈까나...
여기 저기..연락하기 시작했죠...저녁...친구들이랑 만나서 간만에..진탕 퍼마시고..
술 완죤 떡이되서..새벽에 드갔습니다....아버지...않자고 계시더군요...
눈에서..레이져 나오는거 간신히..피했습니다..
담날 오후..눈뜨자마자...친구들한테 전화오기 시작해서...또..씻고..나가려고..
준비하고 있는데...울 오라버니...전날 어디서 날새기로 펐는지..그때 들어오더군요..
눈에선...알콜이..줄줄...흐르고 있었더랬습니다...
아버지 눈에선..또 레이저가 나오고...
딸래미년..술쳐마시고 들어와 잠퍼자고 껴나갈때 되니까 아들놈에 새끼
술쳐마시고..이제야 들어와 쳐 잔다고..디지게 욕읃어 먹었습니다..
명절인데..이것들이...친구들 만나느라 바쁘다고...속상해 하셨습니다..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약속은 약속이니..전...나가야 되고..아부지 몰래.슬금슬금..껴 나왔지요..
정신 못차리고...또 푸기 시작.....역시나..밤 12시가..지나가고..
근데...어디서 많이 듣던 목소리가...저만치서..시끌시끌...
이인간 언제왔냥 ㅡㅡ; 울오빠 옆테이블에서..친구들 하고 술마시고 있더군요..
둘이 눈마주치자마자 동시에...야!!아부지한테 비밀이다....
오빠 친구들이..하는말이...오빠나 동생이나..집구석 잘돌아간다고..ㅡㅡ;
새벽2시....취기가..완죤..머리꼭대기 까지..올라왔씀돠~~
집앞에 가서..몰래..껴들어 갔는데...울 아부지..드뎌 폭발하셧 씀돠..
자식새끼 다 필요없다고..혼자...술드시고 계시더군요..
아부지..앞에서..한참 혼나고 있는데...쪼꼼 있으니까...울오빠...완죤 술 떡이되서..
들어오고...명절날..결국 온가족이...술이 취해가주구...그러다가...
아버지..할말을 잃으셨는지....더이상 말않구 그냥 웃으시더군요..
그날 우린 아버지 오빠 나 못말리는..술사모..가족..
앉아서..술 또 진탕 마셨습니다...
다들..담날 완죤..시체되고..돌아가믄서..화장실서..오바이트 했다는.....ㅋㅋㅋㅋ
아버지..죄송합니다.....이제...정신차릴께요...사랑해여...
오빠야..
니두 인자 좀 정신좀 차리래이~~ㅋ
그런의미에서..오늘저녁엔..삼겹살에 쐬주한잔??ㅋㅋ
삼겹살은..니가 사온나~~ㅋ
잼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