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400일이 조금 넘었습니다,, 처음엔,,, 어떠한 말도,,, 좀 거짓말로 넘어갈수 있는말도,,, 거짓말 안하고 다 솔직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말이면 정말 해가 서쪽에서 뜬다고 해도 믿을수 있었는데요,,, 요즘에는 말만 하면 거짓말입니다,, 내가 자기폰 숨기고는 " 못봤어~" 이 거짓말 했다고 ㅡㅡ;; 내를 죽이니 살리니 정말 화 많이 냈던 사람인데,,,, 요즘엔 집에 간다고 해놓고,,, 집에 안들어가고,, 어디서 뭘하는지,,, ㅎ 24시간 거의 잠잘때 빼고 다 연락했었는데,, 이제는,,, 연락도 없고,,, 친구들이랑 옷사러 간다더니,, ㅋ 여자 끼워서 술마시고,,,,,, 이제는 그사람말이면 해가 동쪽에서 뜬다고 해도,,, '진짜?' 이렇게 의심이 되네요,, 휴,,,,,, 솔직히 헤어질 자신은 없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뭐 믿고 그렇게 당당하니?
사귄지 400일이 조금 넘었습니다,,
처음엔,,, 어떠한 말도,,, 좀 거짓말로 넘어갈수 있는말도,,, 거짓말 안하고
다 솔직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말이면 정말 해가 서쪽에서 뜬다고 해도 믿을수 있었는데요,,,
요즘에는 말만 하면 거짓말입니다,,
내가 자기폰 숨기고는
" 못봤어~"
이 거짓말 했다고 ㅡㅡ;;
내를 죽이니 살리니 정말 화 많이 냈던 사람인데,,,,
요즘엔 집에 간다고 해놓고,,, 집에 안들어가고,, 어디서 뭘하는지,,, ㅎ
24시간 거의 잠잘때 빼고 다 연락했었는데,,
이제는,,, 연락도 없고,,,
친구들이랑 옷사러 간다더니,, ㅋ
여자 끼워서 술마시고,,,,,,
이제는 그사람말이면 해가 동쪽에서 뜬다고 해도,,, '진짜?' 이렇게 의심이 되네요,,
휴,,,,,, 솔직히 헤어질 자신은 없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