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보다가 열받아서 안봤는데...

샤론스통2003.03.11
조회1,763

죄와벌....즐겨보는 사람중 한명인데요...

 

대부분 피고인들....억울하게 누명씌워서...불쌍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어제는 예외더라구요...

 

명백한 증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나중에는 결국 기각되고...

 

김성재 여친 변호사 왈... 여친은 사람 죽일만한 사람이  아니라나?

 

(누군 살인자라고 얼굴에 써있든가요??)

 

어제만큼은....정말 이해 안가는 판결이였습니다.

 

(혹시 뇌물먹인거 아냐? !!!!  라는 의심이 들정도로....ㅡㅡ;;)

 

이럴땐...죽은 사람이 벌떡 일어나서..진실을 밝혀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