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억울해서 글올립니다,, 저희 삼촌 이야기 입니다.. 저희 삼촌 젊은시절 안좋은일로 큰집(?)에 가신적 있습니다.. 그러나..마음잡으시고 교회도 열심히 나가시고 결혼두 하시고..지금은 열심히 사십니다. 현재 직장은 목욕탕 나라시 즉 때밀이 하십니다.. 일단 여기까지 사정을 말씀드리고.. 삼촌이 일하시는 목욕탕에 손님 한분이 있었더랍니다.. 그손님이 목욕후 수건을 여러개 쓰시면서 아무데나 놓고 가시자.. 청소를 해야 하는 삼촌 입장에서 한마디 하셨답니다.. 손님 수건 그렇게 놓지 마시고 지정된 장소에 놓아 주세요..라고 말이죠.. 저희 삼촌 많이 내성적이라..그이상 말은 안하셨을거라 생각 됩니다.. 그러자 손님이 니가 뭔데 상관이냐며..큰소리로 욕을 하셨답니다.. 솔직히 저희 삼촌 덩치가 좀 작으신 편이고 왜소하신편 입니다.. 나이두 50이 거의 다되신 삼촌도 젊은 사람한테 그런소리 들으니 화도 좀 나셨겠지요.. 실갱이가 일어나자 삼촌도 멱살 잡히시고 삼촌은 어디 잡을때가 없는 상황 인지라.(목욕탕임을 감안) 손님을 밀었답니다.. 손님이 다리가 약간 다친거 같다는 삼촌의 말슴을 들었습니다.. 그후 이틀후 그손님이 다리가 부러졌다며 고소한다고 합의금 700만원을 요구 했습니다. 솔직히 경찰서 가서 조서 꾸미면 삼촌의 안좋은 경력이 드러나기에.. 삼촌은 목욕탕 보증금에서 700만원을 주었다고 하더군요..ㅠㅠ.. 정말 억울합니다..한번 밀었는데 다리가 부러졌다는 말도 그렇고.. 다리가 부러지면 700만원씩 주어야 하나요? 저희 삼촌 목욕탕도 나오시고..지금은 쉬고 계십니다.. 세상은 전과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살기 너무 힙든가 봅니다.,,,
한번밀고 당겼는데..
정말억울해서 글올립니다,,
저희 삼촌 이야기 입니다..
저희 삼촌 젊은시절 안좋은일로 큰집(?)에 가신적 있습니다..
그러나..마음잡으시고 교회도 열심히 나가시고 결혼두 하시고..지금은 열심히 사십니다.
현재 직장은 목욕탕 나라시 즉 때밀이 하십니다..
일단 여기까지 사정을 말씀드리고..
삼촌이 일하시는 목욕탕에 손님 한분이 있었더랍니다..
그손님이 목욕후 수건을 여러개 쓰시면서 아무데나 놓고 가시자..
청소를 해야 하는 삼촌 입장에서 한마디 하셨답니다..
손님 수건 그렇게 놓지 마시고 지정된 장소에 놓아 주세요..라고 말이죠..
저희 삼촌 많이 내성적이라..그이상 말은 안하셨을거라 생각 됩니다..
그러자 손님이 니가 뭔데 상관이냐며..큰소리로 욕을 하셨답니다..
솔직히 저희 삼촌 덩치가 좀 작으신 편이고 왜소하신편 입니다..
나이두 50이 거의 다되신 삼촌도 젊은 사람한테 그런소리 들으니 화도 좀 나셨겠지요..
실갱이가 일어나자 삼촌도 멱살 잡히시고 삼촌은 어디 잡을때가 없는 상황 인지라.(목욕탕임을 감안)
손님을 밀었답니다..
손님이 다리가 약간 다친거 같다는 삼촌의 말슴을 들었습니다..
그후 이틀후 그손님이 다리가 부러졌다며 고소한다고 합의금 700만원을 요구 했습니다.
솔직히 경찰서 가서 조서 꾸미면 삼촌의 안좋은 경력이 드러나기에..
삼촌은 목욕탕 보증금에서 700만원을 주었다고 하더군요..ㅠㅠ..
정말 억울합니다..한번 밀었는데 다리가 부러졌다는 말도 그렇고..
다리가 부러지면 700만원씩 주어야 하나요?
저희 삼촌 목욕탕도 나오시고..지금은 쉬고 계십니다..
세상은 전과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살기 너무 힙든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