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기좀 들어 주실래요..!! * * * * 시름 말구여... * * * * * 전 24살에 그냥 그저 평범한 여성 입니다. 남자 칭구와 사귄진 일년이 조메 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더랬져... 에혀~ 전 24이지만 나이 만큼 성숙 되지 못한 그러니깐 좋게 얘기하면 아기 같구 철없는 혼자 서는 아무것두 한는게 없는 철부지 라구 하더군요. (남친이..) 그런 저에게 남자 칭구는 언제나 기대면 편하구 포근하구 한없이 착하구 넗은마음을 가진 좋은 사람이 였습니다. 제말이라면 아빠가 딸에게 해주는것 처럼 잘 받아주고 들어줬던 그였습니다. 이런 좋은 남자칭구를 전 너무 너무 사랑해 버렸 습니다. 그리고 전 갈곳이 없는 고아아닌 고아로 친척집 이곳 저곳 떨 돌아 다니던 생활에서 그를 만났었기에 그와 사귄지 1달만에 그의 집으로 들어 가게 되었죠. 첨엔 몰래 숨어 있었습니다. 그때는 남자 칭구에 부모님께서 바뿌게 일 하셨기에 몆칠은 숨어 지내다 이럼 안되겠다 싶었던지 남자 칭구는 오늘 부모님께 인사를 하라구 하더군요. 그뒤 전 5개월 반 동안 남자 칭구 집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물론 부모님은 절 좋아 할리가 없으시겠죠. 전 너무 낫설구 적응하기 힘들고 넘 미안하구 죄송스러움 맘에 늘 숨어 있다 싶게 살았습니다. 늘 방에서 쳐박혀 있구 어른들 보기가 넘 싫어서 되도록 눈에 안띄고 싶어 습니다. 조용히 지내면서 늘 남자 칭구랑 방에서만 있구 아님 남자 칭구 따라 늘 나가서 칭구들마나구.... 그런 생활 도중에 전 임신을 하게 되었죠...!! 전 너무 놀랐습니다. 겁이 나구... 입덧은 심해서 자꾸 토할것만 같았죠...(*-- 우엑) 남자 칭구는 그때 군인(출퇴근하던ㅡㅡ;;)신분이므로 아기를 낳아 기를 여권두 안되구.... 집에서두 도와줄만한 넉넉치 못한 사정이였으므로 남자 칭구는 지우는쪽인듯 했습니다. 저두 입덧이 넘 괴롭고 많은 고민과 생각 끝에 지우기로 결심을 했죠. ㅡㅡ;; 너무 너무 무서웠어요...!! 6주 정도였는데.... 수술하구 눈물만 흘리구...마치로 자구 일어났더니 배가 넘 아파 왔었어요. 짐 생각 해도 눈물이 흘러 내립니다. 너무 불쌍한 우리 아가들...(쌍둥이 였거든요) 그리곤 얼마뒤 남자 칭구는 먼 타지방으로 일 배우러 간다는 바람에 전 숙식이 제공되는 일자리 잡는다구 급하게 일자리를 구해서 그집에서 나왔습니다. 근데 결국엔 안가더군요....!! 제대한뒤 그냥 일자리를 구해서 일을 하구 말았습니다. 저두 한달 정도 일을 한뒤 몸두 넘 피건하구 힘이 들어 그만두고 아는 사람집에서 또 한달을 지내는 동안에 또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보다 배로 입덧은 심했고 힘든 시간이 였습니다. 낙태 수술한지 딱 2~3달 만에 다시 낙태를 해야 했습니다. 헉스~~~~~~~~@.@ 마음도 몸도 너무 너무 아푸고 괴롭기만 했습니다. 글고 남자 칭구는 부모님께 거짓말을 하고 집을 나와 한달동안 일해서 탄 월급으로 월세방을 얻어서 저랑 지냈 습니다. 그때 부터 아니 제가 남자 칭구 집에서 나오던때 부터 우린 싸우기 시작했구요. 그게 자주가 되어 거의 매일 싸우기 일쑤 였습니다. 그 따뜻했던 사람은 없구 남자 칭군 절 조금씩 함부러 대하는것을 느껴 습니다. 누군가 그러 더군요 " 남자는 여자가 자기꺼란 생각이 들면 함부러 하게 된다 " 또 " 잡은 물고기에게는 밥을 주지 않는다 " 구 하더군요...!! 웃기는 얘기죠. 사소한 말다툼에서 점점 ... 전 그때 마다 헤어지길 원했지만 남자칭구가 매번 잡아줘서 계속 관계는 유지 되었 습니다. 그리구 저두 남자 칭구가 싫어져서 그런건 아니였구요. 전 늘 남자 칭구 옆에 있구 싶었습니다. 항상 떨어지기 싫었죠. 제가 사랑을 못 받구 자라서 인지 집착 같은 면이 있었나 봅니다. 그저 전 그가 너무 좋구 사랑하는 마음 뿐인데 말이죠...!! 그래두 다행인건 남자 칭구도 절 사랑 하구 있는걸 느끼기 때문입니다. 서로 에게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 일입니까...?? 그렇게 2 달을 함께 하면서 우린 밥두 매일 사먹구 ... 점점 던이 바닥이 나구 전 일두 안했구 남자 칭구가 그때 마니 힘이 들었을 겁니다. 항상 미안하구 고마울 뿐이죠.^^* 그렇게 우린 또 떨어져 전 기숙사 있는 회사로 가구 남자 칭구도 집으로 들어 가고..... 그렇게 일년이 지나버렸구... 전 이곳 저곳 회사를 옴겨 다니느라 바빴구 남자 칭구도 또 다른 지방으로 간다구 다시 말이 나와서 그곳으로 갔습니다. 늘 챙겨주던 그가 없는 생활은 전 견딜수 없이 싫었구 매일 전화로 그에게 가구싶다구 때를 쓰며 울며 아이처럼 투정을 부렸 습니다. 남자 칭구도 그곳에서 적응을 못하구 있는데 많이 힘들어서 다시 내려 온다구 하면서 힘이 들텐데 전 매일 저두 힘이 든다며 같이 있기를 원했 습니다. 그는 친척집에 있다 불편하다며 방을 얻었구 전 또 투정을 부리다 그곳으로 가게 되었 습니다. 지금은 같이 조메한 방에서 살구 있습니다. 남자 칭구는 월급도 못받구 일하는 입장이라 이제 앞으로가 문제 입니다. 제가 빨리 일을 해서 돈을 벌어야 이 방도 유지 되고 앞으로도 살아 가야 하는데... 요즘 넘 많이 싸우고 있습니다. 남자 칭구도 이젠 제가 넘 지겹구 맨날 대책없이 지내구 아이처럼 자기에게 기대려구만 한다구 자꾸 절 혼내구요 그런게 힘들면 서로 헤어지면 그뿐이 아니냐면서 저두 화를 내며 어제도 헤어지자구 말해 버렸 습니다. 너무 힘들어 하는 그가 보기 안타까워서 미안해서 하는 말인데... 그래도 또 잡아 줘서 또 못 이기는척 웃어 버립니다. 이런 생활 얼마나 오래 갈수 있을까요...?? 저의 철없는 행동들과 아무 생각 없는 것에 얼마나 더 그가 참아 줄수 있을까요...?? 요즘엔 자꾸 이사람과 오래 못 갈것만 같아 맘이 아파 옵니다. 헤어지자구 말하는건 저지만 사실 그가 없으면 전 아무것두 할수 없구 정말 살수 없을것 같은데... 그가 없으면 당장 내일이라도 죽어 버리고 말거라구 다짐 하는저인데.... 남자 칭구가 넘 좋은데 떨어지기 싫은데 힘들면 아무 생각 없습니다. 왜 전 이 모양 으로 살아 가구 있을까요...?? 누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줄 말이라두 해주시겠어요...?? 재미 없는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너무 감사 드리구요..!! 님들은 아픈 사랑 하지 마시구 늘 행복한 사랑만 하시길 바랄께요~!!^^* 아꾸야 힘들었쪄요ㅡㅡ;;
쌍둥이 임신 했을때... ㅜ.ㅜ
제 얘기좀 들어 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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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름 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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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4살에 그냥 그저 평범한 여성 입니다.
남자 칭구와 사귄진 일년이 조메 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더랬져... 에혀~
전 24이지만 나이 만큼 성숙 되지 못한 그러니깐 좋게 얘기하면 아기 같구 철없는
혼자 서는 아무것두 한는게 없는 철부지 라구 하더군요. (남친이..)
그런 저에게 남자 칭구는 언제나 기대면 편하구 포근하구 한없이 착하구
넗은마음을 가진 좋은 사람이 였습니다.
제말이라면 아빠가 딸에게 해주는것 처럼 잘 받아주고 들어줬던 그였습니다.
이런 좋은 남자칭구를 전 너무 너무 사랑해 버렸 습니다.
그리고 전 갈곳이 없는 고아아닌 고아로 친척집 이곳 저곳 떨 돌아 다니던
생활에서 그를 만났었기에 그와 사귄지 1달만에 그의 집으로 들어 가게 되었죠.
첨엔 몰래 숨어 있었습니다. 그때는 남자 칭구에 부모님께서 바뿌게 일 하셨기에 몆칠은
숨어 지내다 이럼 안되겠다 싶었던지 남자 칭구는 오늘 부모님께 인사를 하라구 하더군요.
그뒤 전 5개월 반 동안 남자 칭구 집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물론 부모님은 절 좋아 할리가 없으시겠죠.
전 너무 낫설구 적응하기 힘들고 넘 미안하구 죄송스러움 맘에 늘 숨어 있다 싶게 살았습니다.
늘 방에서 쳐박혀 있구 어른들 보기가 넘 싫어서 되도록 눈에 안띄고 싶어 습니다.
조용히 지내면서 늘 남자 칭구랑 방에서만 있구 아님 남자 칭구 따라 늘 나가서 칭구들마나구....
그런 생활 도중에 전 임신을 하게 되었죠...!!
전 너무 놀랐습니다. 겁이 나구... 입덧은 심해서 자꾸 토할것만 같았죠...(*-- 우엑)
남자 칭구는 그때 군인(출퇴근하던ㅡㅡ;;)신분이므로 아기를 낳아 기를 여권두 안되구....
집에서두 도와줄만한 넉넉치 못한 사정이였으므로 남자 칭구는 지우는쪽인듯 했습니다.
저두 입덧이 넘 괴롭고 많은 고민과 생각 끝에 지우기로 결심을 했죠.
ㅡㅡ;; 너무 너무 무서웠어요...!! 6주 정도였는데....
수술하구 눈물만 흘리구...마치로 자구 일어났더니 배가 넘 아파 왔었어요.
짐 생각 해도 눈물이 흘러 내립니다. 너무 불쌍한 우리 아가들...(쌍둥이 였거든요)
그리곤 얼마뒤 남자 칭구는 먼 타지방으로 일 배우러 간다는 바람에 전 숙식이 제공되는 일자리
잡는다구 급하게 일자리를 구해서 그집에서 나왔습니다.
근데 결국엔 안가더군요....!! 제대한뒤 그냥 일자리를 구해서 일을 하구 말았습니다.
저두 한달 정도 일을 한뒤 몸두 넘 피건하구 힘이 들어 그만두고 아는 사람집에서 또 한달을 지내는
동안에 또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보다 배로 입덧은 심했고 힘든 시간이 였습니다.
낙태 수술한지 딱 2~3달 만에 다시 낙태를 해야 했습니다. 헉스~~~~~~~~@.@
마음도 몸도 너무 너무 아푸고 괴롭기만 했습니다.
글고 남자 칭구는 부모님께 거짓말을 하고 집을 나와 한달동안 일해서 탄 월급으로
월세방을 얻어서 저랑 지냈 습니다.
그때 부터 아니 제가 남자 칭구 집에서 나오던때 부터 우린 싸우기 시작했구요.
그게 자주가 되어 거의 매일 싸우기 일쑤 였습니다.
그 따뜻했던 사람은 없구 남자 칭군 절 조금씩 함부러 대하는것을 느껴 습니다.
누군가 그러 더군요 " 남자는 여자가 자기꺼란 생각이 들면 함부러 하게 된다 "
또 " 잡은 물고기에게는 밥을 주지 않는다 " 구 하더군요...!! 웃기는 얘기죠.
사소한 말다툼에서 점점 ... 전 그때 마다 헤어지길 원했지만 남자칭구가 매번 잡아줘서
계속 관계는 유지 되었 습니다. 그리구 저두 남자 칭구가 싫어져서 그런건 아니였구요.
전 늘 남자 칭구 옆에 있구 싶었습니다. 항상 떨어지기 싫었죠.
제가 사랑을 못 받구 자라서 인지 집착 같은 면이 있었나 봅니다. 그저 전 그가
너무 좋구 사랑하는 마음 뿐인데 말이죠...!! 그래두 다행인건 남자 칭구도 절 사랑 하구
있는걸 느끼기 때문입니다. 서로 에게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 일입니까...??
그렇게 2 달을 함께 하면서 우린 밥두 매일 사먹구 ... 점점 던이 바닥이 나구 전 일두 안했구
남자 칭구가 그때 마니 힘이 들었을 겁니다. 항상 미안하구 고마울 뿐이죠.^^*
그렇게 우린 또 떨어져 전 기숙사 있는 회사로 가구 남자 칭구도 집으로 들어 가고.....
그렇게 일년이 지나버렸구... 전 이곳 저곳 회사를 옴겨 다니느라 바빴구 남자 칭구도 또
다른 지방으로 간다구 다시 말이 나와서 그곳으로 갔습니다.
늘 챙겨주던 그가 없는 생활은 전 견딜수 없이 싫었구 매일 전화로 그에게 가구싶다구
때를 쓰며 울며 아이처럼 투정을 부렸 습니다.
남자 칭구도 그곳에서 적응을 못하구 있는데 많이 힘들어서 다시 내려 온다구 하면서
힘이 들텐데 전 매일 저두 힘이 든다며 같이 있기를 원했 습니다.
그는 친척집에 있다 불편하다며 방을 얻었구 전 또 투정을 부리다 그곳으로 가게 되었 습니다.
지금은 같이 조메한 방에서 살구 있습니다.
남자 칭구는 월급도 못받구 일하는 입장이라 이제 앞으로가 문제 입니다.
제가 빨리 일을 해서 돈을 벌어야 이 방도 유지 되고 앞으로도 살아 가야 하는데...
요즘 넘 많이 싸우고 있습니다.
남자 칭구도 이젠 제가 넘 지겹구 맨날 대책없이 지내구 아이처럼 자기에게 기대려구만 한다구
자꾸 절 혼내구요 그런게 힘들면 서로 헤어지면 그뿐이 아니냐면서 저두 화를 내며
어제도 헤어지자구 말해 버렸 습니다. 너무 힘들어 하는 그가 보기 안타까워서 미안해서
하는 말인데... 그래도 또 잡아 줘서 또 못 이기는척 웃어 버립니다.
이런 생활 얼마나 오래 갈수 있을까요...??
저의 철없는 행동들과 아무 생각 없는 것에 얼마나 더 그가 참아 줄수 있을까요...??
요즘엔 자꾸 이사람과 오래 못 갈것만 같아 맘이 아파 옵니다.
헤어지자구 말하는건 저지만 사실 그가 없으면 전 아무것두 할수 없구 정말 살수 없을것 같은데...
그가 없으면 당장 내일이라도 죽어 버리고 말거라구 다짐 하는저인데....
남자 칭구가 넘 좋은데 떨어지기 싫은데 힘들면 아무 생각 없습니다.
왜 전 이 모양 으로 살아 가구 있을까요...??
누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줄 말이라두 해주시겠어요...??
재미 없는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너무 감사 드리구요..!!
님들은 아픈 사랑 하지 마시구 늘 행복한 사랑만 하시길 바랄께요~!!^^*
아꾸야 힘들었쪄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