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아픈 추억이 있어염... 남친이야기에염... 저의 첫사랑은 제가 싫었나봐염... 제가 수능보던날 사고로 먼저 하늘 나라 가있어염.... 글구 두번째 제 남친은... 어일적부터 제 고민상대이자 가장 친한 아이였어염.. 첫번째 일을 겪고 힘들어 할때두 옆에서 가장 많이 위로해주던 아이에염... 우린 같은 대학에 가게 되었고,,,, 집에 내려 올떄두 같이 왓어염... 같은 동네에 저희 아빠와 그아이 아빠 역시 가장 친한 친구분이셨어염... 구래서 우리는 자연히 만날 기회가 많았어염.. 지금부터는 이름을 쓸께염... 그아이 이름은 "태민"이에염... 대학2학년떄 저는 태민이와 우정이 아닌 사랑을 택했어염.... 태민이는 3학년을 마치구 군대를 가려구 했어염... 우리는 태민이가 군대를 가기전에 약혼식이라두 하려구 했었어염... 태민이가 원하구 저두 그리 싫지만은 않았어염,,, 태민이가 군대가기 일주일전이 제 생일이었어여.... 태민이는 제 생일을 가장 기억에 남게 해주겠다며 기대하구 잇으라구 했죠.... 제 생일 당일.............. 태민이가 제 생일 선물이랑 꽃다발을 사가주고 약속장소로 오던중... 제 전화를 받다가 그만 사고가 났어염... 태민이는 사고로 다리를 절단했죠... 우리는 독일로 공부하러 가려구 했었어여... 태민이는 그 사고후 독일로 공부하러 갔어염,,, 근데 저는 같이가자는 말이 안 나왔어염... 저랑 같이 있음 또 무슨일이 이러날지 모르는 두려움 때문에요... 어쩌면 태민이가 저렇게되어서 싫어졌는지 몰라염... 전 2번이나 큰 일을 겪고나선 사람 만나는게 두려워서 아무 일두 할수가 없었어요.... 2번의 사고후 저는 "불면증""거식증""우울증"까지 걸려서 병원에 다니게 되었죠... 그후에 전 아무에게두 맘을 쉽게 열수가 없엇어요... 그러던중... 한 사람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근데...그것두 맘처럼 쉽게 되지 않았죠......... 얼마전.... 태민이에게 저나가왔어염... 보구싶다구....... 근데 테민이 목소리를 듣는순간 울음밖에 나오지 않았어요.. 전 아무 말두 할수가 없었어요.... 그토록 보고 싶었어요.... 사실은 태민이가 너무 보구 싶고... 그리워서 혼자 운날두 많았거든여.... 그런데....... 제 맘을 저두 잘 모르겠어요.... 독일로 가려구 결심두 했는데.... 맘처럼 몸이 따라 주지를 않아요..... 독일로 간다구해두 겁두 나고요.... 태민이 얼굴을 똑바로 쳐다 볼수가 없을거 같거든여.... 태민이를 저렇게 만든게 나인것만 같은 죄책감에.............. 어찌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저 독일 가야 되나염??? ㅡ,ㅡ
저에게는 아픈 추억이 있어염...
남친이야기에염...
저의 첫사랑은 제가 싫었나봐염...
제가 수능보던날 사고로 먼저 하늘 나라 가있어염....
글구 두번째 제 남친은...
어일적부터 제 고민상대이자 가장 친한 아이였어염..
첫번째 일을 겪고 힘들어 할때두 옆에서 가장 많이
위로해주던 아이에염...
우린 같은 대학에 가게 되었고,,,,
집에 내려 올떄두 같이 왓어염...
같은 동네에 저희 아빠와 그아이 아빠 역시
가장 친한 친구분이셨어염...
구래서 우리는 자연히 만날 기회가 많았어염..
지금부터는 이름을 쓸께염...
그아이 이름은 "태민"이에염...
대학2학년떄 저는 태민이와 우정이 아닌 사랑을 택했어염....
태민이는 3학년을 마치구 군대를 가려구 했어염...
우리는 태민이가 군대를 가기전에 약혼식이라두 하려구
했었어염...
태민이가 원하구 저두 그리 싫지만은 않았어염,,,
태민이가 군대가기 일주일전이 제 생일이었어여....
태민이는 제 생일을 가장 기억에 남게 해주겠다며
기대하구 잇으라구 했죠....
제 생일 당일..............
태민이가 제 생일 선물이랑 꽃다발을 사가주고 약속장소로 오던중...
제 전화를 받다가 그만 사고가 났어염...
태민이는 사고로 다리를 절단했죠...
우리는 독일로 공부하러 가려구 했었어여...
태민이는 그 사고후 독일로 공부하러 갔어염,,,
근데 저는 같이가자는 말이 안 나왔어염...
저랑 같이 있음 또 무슨일이 이러날지 모르는 두려움 때문에요...
어쩌면 태민이가 저렇게되어서 싫어졌는지 몰라염...
전 2번이나 큰 일을 겪고나선 사람 만나는게 두려워서
아무 일두 할수가 없었어요....
2번의 사고후 저는 "불면증""거식증""우울증"까지 걸려서 병원에 다니게 되었죠...
그후에 전 아무에게두 맘을 쉽게 열수가 없엇어요...
그러던중...
한 사람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근데...그것두 맘처럼 쉽게 되지 않았죠.........
얼마전.... 태민이에게 저나가왔어염...
보구싶다구.......
근데 테민이 목소리를 듣는순간 울음밖에 나오지 않았어요..
전 아무 말두 할수가 없었어요....
그토록 보고 싶었어요....
사실은 태민이가 너무 보구 싶고...
그리워서 혼자 운날두 많았거든여....
그런데.......
제 맘을 저두 잘 모르겠어요....
독일로 가려구 결심두 했는데....
맘처럼 몸이 따라 주지를 않아요.....
독일로 간다구해두 겁두 나고요....
태민이 얼굴을 똑바로 쳐다 볼수가 없을거 같거든여....
태민이를 저렇게 만든게 나인것만 같은 죄책감에..............
어찌해야 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