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서로를 좋아해서...작은누나의 반대를..무릎쓰고...만남을 가졌는데....새벽..4~5시에도 전화를해서..정말 독설을 내뿜고... 전화뚝 끊어버리고......제 미니홈피에도 들어와서... 그러고.........설상가상으로...저희집에서도 만남을 반대해서 제가 집에서 나와서 고시원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작년12월까지요...
저도...부모님두분이 다 재혼하시고...언니랑 둘이 살았는데..... 독한맘먹고....집에서 나온거였죠...지금은..후회도되구요...
한...3개월..장거리 연애하면서...작은누나(전동료)의 독설을 참고... 부산에 가면...오빠 부모님하고 함께 하고....그집에서 자고... 뭐..며느리같은....사람으로 생각하고 계셨습니다...
원래 어디 정착해서 살던 오빠가 아니어서....저와 함께 지내기위해.. 서울로 올라오게되었습니다....20살에 서울와서 일하다가... 24살에 잠깐 내려갔다가..저땜에...올해 1월에 다시 올라왔구요..
그후론...그 작은누나가...인정해주겠다..어쩌구..그러면서... 지내게 되었구요.... 동대문에...방 3개짜리 빌라에서 그 작은누나가 살고있어서.... 저도..한달..15만원씩 내는..조건으로 셋이 같이 살게되었습니다...
그 이후로....스트레스가..정말.....장난이 아닌겁니다.
저두..직장생활하고...하는데...매일 집안일에... 수도세많이 나오면...매일 샤워하는 제탓..; 빨래자주돌리는 제탓.. 전기세 많이 나오면...2일에 한번 청소기돌리는 제탓... 1달만에....대판 싸우게 되었어요..
전...오빠한테...누나랑 살지...저랑살지 결정하라했고.. 오빠가....걱정한건...
사회생활...6년동안의 모든 돈관리를..누나가 해주고있었습니다.. 150정도 버는거....신분증...통장...인감도장까지...다 누나가 갖구있고....2006년 10월에 그집 만기된후...돈을 다 나누기로 했다고 하더군요.....어쨌든...돈문제가 있어도.. ..오빠가...저랑 나갈 생각을 하는거 같아서 그런지 그 누나가 다급해져서 저한테 그러더군요..
결국은...8월초..저희는......원룸월세를 얻어서..나왔습니다.. 제가..정말 큰 결심을 하고....오빠한테 말했거든요... 더이상은..못한다고...난...당장은 힘들겠지만...내인생 살고싶다고.....
오빠가..저와 함께 하겠다고 결심하고...누나한테 얘기한날... 정말 난리 났었습니다... 자기 성질 못이겨서..그 누나...선풍기며...텔레비젼...다 부시고.. 유리그릇 다 깨고....돈 나누자고 하니까.. 오빠한테..칼주면서..자기 죽이고 가져가라고까지..했다네요...
집이 안팔려도 그만이라고.. 자긴....집안에서 신발신고..다니더라구요... 그리고....1주일만에...짐챙겨서 나왔습니다....
시 부모님 되실분들도...그러시더라구요.. 그 누나가...XX(제 남편될사람)를 남동생이아니라... 남편으로 생각해서...저를...눈엣가시로 여긴것같다고.. 여태까지 한번도 누나뜻 그르친적없었는데...저만나고... 제편들고...저한테 잘해주는걸..보니까..뺏긴것같은 기분에..저한테 그렇게 대했던거 같다고...
그래도..전...냉정하게 말씀드렸어요... 그 언니도 말했지만..저도...평생 안보고싶다고.....
저도 사람인데...인연끊는거 쉬운거 아닙니다... 근데....아무하고나 놀아난다..술만먹으면 남자짓에...뭐 할짓못할짓..한다. 순진한 동생 꼬셔서...이용해먹으니까..좋으냐.. 니가 무슨짓으로 요부끼를 부려서 우리 집안사람들 다 꼬셔서 니편으로 만드니까..다 우스워 보이냐...........
아무리 화가 나도...사람이 사람한테 할소리가 있고..없고는..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전...20살때까지..학교만 다녔고...남자를..만난건...지금살고있는 이 사람이 처음입니다....
자기가 화가 났다고..아무런 증거도...밑도끝도없이.. 저를...술집여자 취급해버리고... 부산에 부모님께도 그렇게 말하고......
지금은....오빠와...함께지내면서....누나한테 받을...오빠몫 (2천만원) 과...월세 계약만료될..2년동안...적금을 부어서...전세집 마련후에 결혼식을 올리기로...약속을 했습니다...
정말...꿈은..이루어질까요???
시친정을 가장 사랑하는..23살.....고생의길로 들어선 여성입니다..
길지만....하소연한것이라 봐주시고....
그냥...읽어주시면..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22살에 같은 직장동료(29살)의 남동생(25살)과...
만남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동료는...제가 일하는 곳에서 완젼..초보였기때문에...저와
정말 친하게 잘 지내게 되었는데...
무단결근을 한 이유로 조금...
어색한 사이가 되었었죠....
그래도 그이후에..잘지냈는데..
그 동료(미래의 시누)가 직장을 그만두고...나와 본인의 동생이 만남을
가진다는 소식을 듣고...저에게 문자를 했었습니다....
자기 동생은...고생도 많이하고...뭐 그래서..저 말고 다른사람
만나게 하고싶다고.........
지금..제 남편될사람은...친아버님은 돌아가시고...친어머님은..부산에서
재혼을 하신후 거주해계십니다....
2살때부터...작은누나(전 직장동료)와 큰누나와 함께..경북 김천에있는
고아원에서 14살까지 있었고...
중학교1학년 1달도 못다닌체...경남 김해에 있는 소년원에서..19살까지
살다가...작은누나와 함께...서울에 온지...4년정도?? 지금은
동대문에 벨트공장에 다니면서..성실하게 일합니다...
어두운 과거는..전혀 상상도 안날만큼......정말..순하고 착합니다....
그당시에 제 남편될 사람은...부산에 어머님댁에서 지냈고...(3개월정도?
저는...원래 서울이 고향인지라...1주일에 한번씩..얼굴을 볼수있었습니다..
우리는..서로를 좋아해서...작은누나의 반대를..무릎쓰고...만남을
가졌는데....새벽..4~5시에도 전화를해서..정말 독설을 내뿜고...
전화뚝 끊어버리고......제 미니홈피에도 들어와서...
그러고.........설상가상으로...저희집에서도 만남을 반대해서
제가 집에서 나와서 고시원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작년12월까지요...
저도...부모님두분이 다 재혼하시고...언니랑 둘이 살았는데.....
독한맘먹고....집에서 나온거였죠...지금은..후회도되구요...
한...3개월..장거리 연애하면서...작은누나(전동료)의 독설을 참고...
부산에 가면...오빠 부모님하고 함께 하고....그집에서 자고...
뭐..며느리같은....사람으로 생각하고 계셨습니다...
원래 어디 정착해서 살던 오빠가 아니어서....저와 함께 지내기위해..
서울로 올라오게되었습니다....20살에 서울와서 일하다가...
24살에 잠깐 내려갔다가..저땜에...올해 1월에 다시 올라왔구요..
그후론...그 작은누나가...인정해주겠다..어쩌구..그러면서...
지내게 되었구요....
동대문에...방 3개짜리 빌라에서 그 작은누나가 살고있어서....
저도..한달..15만원씩 내는..조건으로 셋이 같이 살게되었습니다...
그 이후로....스트레스가..정말.....장난이 아닌겁니다.
저두..직장생활하고...하는데...매일 집안일에...
수도세많이 나오면...매일 샤워하는 제탓..; 빨래자주돌리는 제탓..
전기세 많이 나오면...2일에 한번 청소기돌리는 제탓...
1달만에....대판 싸우게 되었어요..
전...오빠한테...누나랑 살지...저랑살지 결정하라했고..
오빠가....걱정한건...
사회생활...6년동안의 모든 돈관리를..누나가 해주고있었습니다..
150정도 버는거....신분증...통장...인감도장까지...다 누나가
갖구있고....2006년 10월에 그집 만기된후...돈을 다 나누기로 했다고
하더군요.....어쨌든...돈문제가 있어도..
..오빠가...저랑 나갈 생각을 하는거 같아서 그런지 그 누나가
다급해져서 저한테 그러더군요..
미운정들던..고운정 들던..같이 있자고...
동생이 울면서 자기한테 날 잡아달라고 했는데....
그냥..같이 있자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잊고...잘 지내보려고 했습니다...
결국은...8월초..저희는......원룸월세를 얻어서..나왔습니다..
제가..정말 큰 결심을 하고....오빠한테 말했거든요...
더이상은..못한다고...난...당장은 힘들겠지만...내인생
살고싶다고.....
오빠가..저와 함께 하겠다고 결심하고...누나한테 얘기한날...
정말 난리 났었습니다...
자기 성질 못이겨서..그 누나...선풍기며...텔레비젼...다 부시고..
유리그릇 다 깨고....돈 나누자고 하니까..
오빠한테..칼주면서..자기 죽이고 가져가라고까지..했다네요...
집이 안팔려도 그만이라고..
자긴....집안에서 신발신고..다니더라구요...
그리고....1주일만에...짐챙겨서 나왔습니다....
시 부모님 되실분들도...그러시더라구요..
그 누나가...XX(제 남편될사람)를 남동생이아니라...
남편으로 생각해서...저를...눈엣가시로 여긴것같다고..
여태까지 한번도 누나뜻 그르친적없었는데...저만나고...
제편들고...저한테 잘해주는걸..보니까..뺏긴것같은 기분에..저한테
그렇게 대했던거 같다고...
그래도..전...냉정하게 말씀드렸어요...
그 언니도 말했지만..저도...평생 안보고싶다고.....
저도 사람인데...인연끊는거 쉬운거 아닙니다...
근데....아무하고나 놀아난다..술만먹으면 남자짓에...뭐 할짓못할짓..한다.
순진한 동생 꼬셔서...이용해먹으니까..좋으냐..
니가 무슨짓으로 요부끼를 부려서 우리 집안사람들 다 꼬셔서 니편으로
만드니까..다 우스워 보이냐...........
아무리 화가 나도...사람이 사람한테 할소리가 있고..없고는..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전...20살때까지..학교만 다녔고...남자를..만난건...지금살고있는
이 사람이 처음입니다....
자기가 화가 났다고..아무런 증거도...밑도끝도없이..
저를...술집여자 취급해버리고...
부산에 부모님께도 그렇게 말하고......
지금은....오빠와...함께지내면서....누나한테 받을...오빠몫 (2천만원)
과...월세 계약만료될..2년동안...적금을 부어서...전세집 마련후에
결혼식을 올리기로...약속을 했습니다...
나이도 어리고....현실이 중요하지...형식적인게 중요하지가
않으니까요....
저번주에....부산에 내려갔다왔는데....
올해..11월에 한다고...아버님 회사에 얘기해놓으셨다고 하시더군요..
저희...상견례도 안했습니다....거기다가 신혼여행얘기가 나오면...
중국가보고 싶다고..같이 중국가자고 그러시고...
정말..하나부터 열끝까지.....스트레스만 받고......
올해...5월이후로....아침까지 쭉 자본날이..손꼽히고...
갑자기 슬퍼서..막 울고.......
눈앞에 오빠가 없으면..불안해서...눈물나서 저도모르게
아이처럼...보채게되고.....
8월에 나오기 전에..가장 심했을땐...
오빠가....제가 정신이 어떻게 된줄알고.....울더군요....
계속되는...두통....숙면도 못취하고..항상...
생각을 해서 짜증도 늘고...변덕도 심해지고...
우울해지고 있습니다....
이번명절때...
정말..스트레스도 많이 받고...생각도 많이 하게됩니다..
친어머님댁 갔다가....새어머님댁에 가서...친아버님 제사지내고 인사드리고...
올라오는길에....친아버님 납골당에 들렸다가....
직장이 5일날 일하는데...과연 저희아빠나...엄마집에 갈수있을지..의문입니다..
처음엔 화나서..
저희 언니랑 만나겠다..엄마네가서 자고오겠다 말은 했지만...
어른들께서....누나랑도 사이가 안좋은데....부모님들께도 안가면..
기본적인 예의에 어긋나게 보실까봐....인사드리러 가려고 맘먹었습니다..
제 꿈은....
불가능할것 같지만.....
여태까지 고생하고 살아온 저희둘이..그냥..아무도 신경안쓰고...
알콩달콩 열심히 살고싶다는 겁니다..
과연..제 꿈이 이뤄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