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문득

hermes19200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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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파 근처 GS25를 찾았던 나...

 

샌드위치 하나와 서비스로 100원으로 할인해 팔던 차를 손에 들고...

 

계산을 하려는 순간...200원이 모자란 내 모습을 발견...

 

어쩌냐...순간 기지를 발휘...엘지텔레콤으로 할인 받고

 

나머지는 알바분에게 시효가 지난 국제학생증을 맡기고 약 110원 정도를 계산하지 못했다.

 

음...

 

지금쯤 그분은 뭐하시려나...내일은 연락을 해봐야겠군요.

 

110원 꼭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