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자신이 견딜수 없고, 저 또한 그런 분위기에 휩싸이는것 같아서 자기 발전을 위해 퇴사했습니다.
참고로 나이 32에 미혼입니다. 그회사에서 연봉은 2500정도 받았고요. 계장 직책에 실무적인 일들을
했습니다. 아직 하고자 하는 의욕이 있기에 아니다 싶은 부분이 있으면, 뒤에서 깨갱거리고 있는 눈치100단에 아부100단인 우리 불쌍한 40대 가장들을 뒤로하고 바로 제주장을 폇구요,,,
그런데 결론은 회사에서도 골치 아픈 소리만하는 젊은 사람보단 아부잘하고 자기한테 잘맞쳐주는 사람을 선택하더군요,, 퇴사하고 2일만에 바로 새 직장에 입사를 했는데요. 전에는 주거래처가 대우였고 이곳은 현대입니다. 많이 다르더군요. 현대랑 대우랑... 적응도 힘들고 무엇보다 요즘 자동차제조업의 품질관리부서에 대해 조언을 듣고 싶어서 글을 올렸습니다. 장래성이라던지 자동차 업계의 비젼이라던지 품질부서에 대한 부분들 말입니다... 하면 할수록 이 직종이 회의가 드는건 왜일까요 ㅠㅠ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종사하시는 분 들에게 조언을 구해요
동종업계 종사하시는 분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저는 대구에 살고요,,, 대구 사시는분들 잘아시것지만 경기가 침체깁니다.
직장구하기도 힘들고 일반 봉급 받는 사람들 주머니가 가벼우니 당연히 지역 경제도
힘듭니다. 그나마 대구에서 자동차 부품업계가 활발한 편인데, 이 계통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죠. 저 역시 그 계통에 몸담고 있고요.
저는 이쪽에서 품질관리팀에서 일을 하고 있고, 경력은 5년정도 됩니다.
최근에 5년 가까이 종사한 회사에서 퇴사를 했고요, 이유는 윗분들? 의 썩어 빠진 비리에
저 자신이 견딜수 없고, 저 또한 그런 분위기에 휩싸이는것 같아서 자기 발전을 위해 퇴사했습니다.
참고로 나이 32에 미혼입니다. 그회사에서 연봉은 2500정도 받았고요. 계장 직책에 실무적인 일들을
했습니다. 아직 하고자 하는 의욕이 있기에 아니다 싶은 부분이 있으면, 뒤에서 깨갱거리고 있는 눈치100단에 아부100단인 우리 불쌍한 40대 가장들을 뒤로하고 바로 제주장을 폇구요,,,
그런데 결론은 회사에서도 골치 아픈 소리만하는 젊은 사람보단 아부잘하고 자기한테 잘맞쳐주는 사람을 선택하더군요,, 퇴사하고 2일만에 바로 새 직장에 입사를 했는데요. 전에는 주거래처가 대우였고 이곳은 현대입니다. 많이 다르더군요. 현대랑 대우랑... 적응도 힘들고 무엇보다 요즘 자동차제조업의 품질관리부서에 대해 조언을 듣고 싶어서 글을 올렸습니다. 장래성이라던지 자동차 업계의 비젼이라던지 품질부서에 대한 부분들 말입니다... 하면 할수록 이 직종이 회의가 드는건 왜일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