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대우 받으면서 일해본적 있으신분 있을까요 ?? 저는 어느 이동통신회사 대리점에서 일을 했었는데 첫 출근 하는 날부터 기존 직원들한테 "야이새끼야!!""무슨일을 이따위로 처리를해 !!" 라는말을 손님이 있는데도 서슴없이 소리를 지르는사장 -_- 당황했습니다. 그런데 그건 시작에 불과하더라구요 -_ - 한달하고 1주일정도 근무를하다가 퇴사를 했는데요. 그동안 정말 말도안되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집안사정을 직원한명이 회식자리에 나오지않는다고 그 직원을 짜르더군요, 그리고 회식중 노래방엘 갔는데 여직원들을 한명씩 새워서 노래를 부르라고 하더라구요 그건 그럴수 있는거죠 . 그런데 거기서 문제는 " 섹시하게불러!! 안섹시하면 짤라버린다" 라고 버럭버럭 소리를 질러대고 , 술에취해서 남직원 팔을 물어뜯어 남직원은 몇주동안 팔 여기저기 에 멍이 들어 한여름에 반팔도 못입고 근무를 했더랬죠, 그리고 사장이 운영하는 텔레마케팅 사무실의 과장님 이라는 아줌마는 처음부터 쭉 같이 있었는데 어느순간 어떤 아주머니 한분이 또 오셨더라구요 . 그래서 누구냐고 물었더니 같이 일하는 아줌마라고 하기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나중에 회식자리가 끝나고 나서 다른 직원들이 말해주길 노래방도우미 아줌마라고 하더군요 ;; 그리고 시도때도없이 '정신교육' 이라는 명목아래 퇴근후 직원들을 TM 사무실로 불러서 10시11시까지 잡아놓고 말도안되는 소리를 해대는가 하면 끝난뒤에 사장이 제일 이뻐하는 과장 이라는 사람만 데리고 밥을 먹으러 가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잘됐다 싶어서 각자 갈길을 갔는데 그 과장이라는 사람이 2시간정도 후에 저한테 전화를 했더라구요 지금좀 빨리 와달라구요 자기좀 도와달라구요 그래서 왜그러냐고했더니 사장이랑 노래방에 있는데 여직원중 아무나 한명을 불러오라고 난리를 친다는거에요 - 나참 황당해서 ;; 그런데 그 과장이라는 사람은 저보다 2살많은 친한오빠여서 도와주는셈 치고 노래방으로갔는데 회식날 있었던 도우미 아줌마와 오빠 그리고 사장까지 셋이서 양주에 맥주에 아주 신이나서 먹고놀자 판을 만들고 있더라구요 . 그래서 인사를하고 노래몇곡을 불렀는데 사장이 부르스 노래를 부르라길래 불렀더니 그 노래방 아줌마를 끌어안고 부르스를 추고 뽀뽀를해다고 아주 난리가 아니더라구요 ;;;;;; 그리고 퇴사후에 근무중인 직원들한테 저에대한 말도안되는 헛소문, 거짓말 , 욕을 해댔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의 사생활까지 들먹거리며 어린년이 싸가지가 없다는둥 인간이 덜됐다는둥 ..;;;;; 그리고나서는 그동안 일한 월급도 주지않고 원급달라고 전화했더니 내가 사장한테 잘못한데 있다며 직접와서 무릎을꿇고 정중하게 사과하고 돈을 받아 가라는겁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 본인이 한짓들은 생각도 안하고 사모님한테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대며 본인이 했던짓을 쏙 빼고 나만 나쁜년 만들고 , 정말 할말을 잃게 만들더라구요 - 그래서 오늘 노동부에 사장을 신고했습니다. 앞으로 일이 슬슬 걱정이 됩니다. 에휴 ... 이런대우 받으면서 일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하루빨리 그만두는게 상책 인거같네요 ..
이런대우 받으면서 일해본적있으세요?
이런대우 받으면서 일해본적 있으신분 있을까요 ??
저는 어느 이동통신회사 대리점에서 일을 했었는데
첫 출근 하는 날부터 기존 직원들한테
"야이새끼야!!"
"무슨일을 이따위로 처리를해 !!"
라는말을 손님이 있는데도 서슴없이 소리를 지르는사장 -_-
당황했습니다.
그런데 그건 시작에 불과하더라구요 -_ -
한달하고 1주일정도 근무를하다가 퇴사를 했는데요.
그동안 정말 말도안되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집안사정을 직원한명이 회식자리에 나오지않는다고 그 직원을 짜르더군요,
그리고 회식중 노래방엘 갔는데 여직원들을 한명씩 새워서 노래를 부르라고 하더라구요
그건 그럴수 있는거죠 . 그런데 거기서 문제는
" 섹시하게불러!! 안섹시하면 짤라버린다"
라고 버럭버럭 소리를 질러대고 ,
술에취해서 남직원 팔을 물어뜯어 남직원은 몇주동안 팔 여기저기 에 멍이 들어
한여름에 반팔도 못입고 근무를 했더랬죠,
그리고 사장이 운영하는 텔레마케팅 사무실의 과장님 이라는 아줌마는 처음부터 쭉 같이 있었는데
어느순간 어떤 아주머니 한분이 또 오셨더라구요 .
그래서 누구냐고 물었더니 같이 일하는 아줌마라고 하기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나중에 회식자리가 끝나고 나서 다른 직원들이 말해주길
노래방도우미 아줌마라고 하더군요 ;;
그리고 시도때도없이 '정신교육' 이라는 명목아래 퇴근후 직원들을 TM 사무실로 불러서
10시11시까지 잡아놓고 말도안되는 소리를 해대는가 하면
끝난뒤에 사장이 제일 이뻐하는 과장 이라는 사람만 데리고 밥을 먹으러 가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잘됐다 싶어서 각자 갈길을 갔는데 그 과장이라는 사람이
2시간정도 후에 저한테 전화를 했더라구요 지금좀 빨리 와달라구요 자기좀 도와달라구요
그래서 왜그러냐고했더니 사장이랑 노래방에 있는데 여직원중 아무나 한명을 불러오라고
난리를 친다는거에요 - 나참 황당해서 ;;
그런데 그 과장이라는 사람은 저보다 2살많은 친한오빠여서 도와주는셈 치고 노래방으로갔는데
회식날 있었던 도우미 아줌마와 오빠 그리고 사장까지 셋이서 양주에 맥주에
아주 신이나서 먹고놀자 판을 만들고 있더라구요 .
그래서 인사를하고 노래몇곡을 불렀는데 사장이 부르스 노래를 부르라길래
불렀더니 그 노래방 아줌마를 끌어안고 부르스를 추고 뽀뽀를해다고
아주 난리가 아니더라구요 ;;;;;;
그리고 퇴사후에 근무중인 직원들한테 저에대한 말도안되는 헛소문, 거짓말 , 욕을 해댔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의 사생활까지 들먹거리며 어린년이 싸가지가 없다는둥 인간이 덜됐다는둥 ..;;;;;
그리고나서는 그동안 일한 월급도 주지않고 원급달라고 전화했더니 내가 사장한테 잘못한데 있다며
직접와서 무릎을꿇고 정중하게 사과하고 돈을 받아 가라는겁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
본인이 한짓들은 생각도 안하고 사모님한테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대며
본인이 했던짓을 쏙 빼고 나만 나쁜년 만들고 ,
정말 할말을 잃게 만들더라구요 -
그래서 오늘 노동부에 사장을 신고했습니다.
앞으로 일이 슬슬 걱정이 됩니다.
에휴 ...
이런대우 받으면서 일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하루빨리 그만두는게 상책 인거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