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해 주셔서 감사해요~ 아무것도 아닐지 모르지만 저한텐 큰 문제거든요.. 저 올 12월에 결혼예정이구요, 8월 비수기 한달내내 가구점 둘러보면서 구경했거든요 원래 하나에 필이 딱 꽂히면 왠만해선 절대 다른데로 마음을 못 돌리는 스타일이구요, 그래서 하나정도 생각해두고 매일같이 인터넷에서 구경하고, 사람들에게도 자랑하고, 견적도 받던 침실가구 셋트가 있었는데!! 세상에나...인제사 보니 울 시누 가구랑 80% 똑같습디다- 물론 전 시누이 신혼집에 가 본 적도 없을 뿐더러 남친또한 결혼한지 1년이나 된 시누이 집에 가본 적 없습니다..서로 몰랐던 거죠.. 브랜드는 틀리지만 거의 똑같아요!! 참고로 시누는 아버님이 고르신 거래요.. 오늘 시어머니한테 이야기 하니까 왠만하면 " 니들 마음에 드는 거 해라 " 하실 분인데 그런말씀 없구요, 울 시누는 " 따로 사는데 뭐 어떠냐.. " 고 하지만 여자마음이 어디 그런가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지 그냥 마음에 드는 걸로 밀어붙어야 할지 진짜 고민되는 하룹니다.. 여러분 같으면요? 대답좀 해 주세요~~~
시누이 될 사람이랑 가구가 거의 똑같아요 어떻하죠?
클릭해 주셔서 감사해요~
아무것도 아닐지 모르지만 저한텐 큰 문제거든요..
저 올 12월에 결혼예정이구요, 8월 비수기 한달내내 가구점 둘러보면서 구경했거든요
원래 하나에 필이 딱 꽂히면 왠만해선 절대 다른데로 마음을 못 돌리는 스타일이구요, 그래서 하나정도 생각해두고 매일같이 인터넷에서 구경하고, 사람들에게도 자랑하고, 견적도 받던 침실가구 셋트가 있었는데!!
세상에나...인제사 보니 울 시누 가구랑 80% 똑같습디다- 물론 전 시누이 신혼집에 가 본 적도 없을 뿐더러 남친또한 결혼한지 1년이나 된 시누이 집에 가본 적 없습니다..서로 몰랐던 거죠..
브랜드는 틀리지만 거의 똑같아요!! 참고로 시누는 아버님이 고르신 거래요.. 오늘 시어머니한테 이야기 하니까 왠만하면 " 니들 마음에 드는 거 해라 " 하실 분인데 그런말씀 없구요,
울 시누는 " 따로 사는데 뭐 어떠냐.. " 고 하지만 여자마음이 어디 그런가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지 그냥 마음에 드는 걸로 밀어붙어야 할지 진짜 고민되는 하룹니다..
여러분 같으면요? 대답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