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약국을 관리약사에게 맡기고 일찍 퇴근을 했다. 며칠전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를 보면서 울고 있다는 동권이가 생각이 나서 ... 톨케이트를 빠져나와서 화성의 발안에 도착했을 때는 그가 퇴근하는 5시15분이 조금 지나 있었다. 오랜 만에 현진이와 드라이브겸해서 동권이를 보러가는 길이 무척이나 즐거웠다. 그가 다니는 다림바이오텍은 향남제약단지에 위치해 있어서 그도 어쩔 수 없이 화성으로 이주한 상태였다. 그는 언젠가 화성으로 이사하고 자신의 돈으로 산 자신만의 원롬에서 짐을 풀고는 편한한 마음으로 발안이라는 동네를 그 특유의 걸음으로 구경하다가 태어나서 벼를 직접 보고 만지는 건 그 때가 처음이란걸 깨달은 적이 있다고 했다. 이때까지 책으로 그림으로 tv농촌드라마에서 보아 왔을 뿐 직접 보고 만지는 것이 비로소 실제의 벼를 만나는 것이 처음이라고 엄청 감동 받아서 어떤 깨달음이 그를 찾아 온적이 있다고 했다. 바로 자신이 체험하지 않고 믿는다는 것은 위험한 일이라는 것이라 했다. 어쨌든 현진이와 함께 그가 좋아하는 그랜피딕 18년산을 가지고 나는 나의 형같은 나의 Boss같은 동권이와 술을 마셨다. "오빠 ~ 요즘 일본 드라마보면서 울고 계시다면서요?^^" "뭐야~ 성민이가 벌써 다 말한거야 하하하하 아이 부끄럽다 임마하핳하하 아 잘 왔다 니가 말한대로 해도 잘 모르겠더라 성민아 니가 좀 씨디좀 구워라~ " "하하하하 하여튼 사람 부려 먹는 대는 천부적이라니깐.ㅎ하하하 자 보자~" "근데 오빠는 결혼 언제쯤 하실 려구요 ? 오빠 그러다 평생 혼자 늙으면 어쩔 려구요?" "어구 까분다 너 남편 될 사람이나 잘 챙기세요 아가씨. 냉장고에 안주꺼리가 있을 라나~" 그렇게 우리는 밤 늦게 까지 밀린 얘기를 나누었다. 그의 회사얘기,나의 약국얘기, 그의 특허권,의장권얘기,나와현진이의 결혼얘기,그의 MBA얘기,현진이의 임신얘기등등 그러다가 "음 그저 단 순한 드라마 일 줄 알았는데 느낀게 참 많아. " 그는 말했다. 내가 얼마나 잘못 살아 왔는지 내가 얼마나 나쁜 사람이였는지 알게 되었다고 해얄 까 몸과 마음에 잔인하게 상처를 받았을 여자들도 생각이 나고 말이지 나때문에. 진짜 짝을 만나지 못했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내 영혼에 안식과 같은 여자를 만날 때 까지 섹스를 내려 놓기로 했다. 그런 여자를 구지 찾아다니지는 않을 생각이야,집에서 보라는 선도 보지 않을 생각이구 그런 여자를 만나지 못한다면 그걸로도 무척이나 재미 있는 삶이 될것 같아 그 때까지 어쩌면 평생 섹스를 내려 놓기로 했다. 나는 물었다. 그런 여자를 어떻게 알 수있냐구 혹시 모르고 지나칠 수도 있지않냐구 그가 말했다. 성민아 알 수 없는 걸 미리 걱정 할 필요는 없어. 걱정마라 모든 것은 그 나름의 때가 있어서 신비로울 정도로 아름답게 우리에게 그 지혜를 펼쳐 보이는 것이니 '존재' 그것에 너의 모든 것을 맡겨둬 우리는 그런 존재야. 지금은 내가 섹스를 내려 놓고 자신의 즐거운 외로움을 즐길 때라고 말해주고 있지 내안에서. 하하하하하 너희는 정말 멋진 사람들이다. 너무나 아름다워 애기가졌다고 지워 버리는 커플이 얼마나 많은 데 너흰 정말 멋진 사람들이야.
나는 그렇게 들었다17-섹스를 내려 놓다
오늘은 약국을 관리약사에게 맡기고 일찍 퇴근을 했다. 며칠전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를 보면서 울고 있다는 동권이가 생각이 나서 ...
톨케이트를 빠져나와서 화성의 발안에 도착했을 때는 그가 퇴근하는 5시15분이 조금 지나 있었다.
오랜 만에 현진이와 드라이브겸해서 동권이를 보러가는 길이 무척이나 즐거웠다.
그가 다니는 다림바이오텍은 향남제약단지에 위치해 있어서 그도 어쩔 수 없이 화성으로 이주한 상태였다.
그는 언젠가 화성으로 이사하고 자신의 돈으로 산 자신만의 원롬에서 짐을 풀고는 편한한 마음으로 발안이라는 동네를 그 특유의 걸음으로 구경하다가 태어나서 벼를 직접 보고 만지는 건 그 때가 처음이란걸 깨달은 적이 있다고 했다.
이때까지 책으로 그림으로 tv농촌드라마에서 보아 왔을 뿐 직접 보고 만지는 것이 비로소 실제의 벼를 만나는 것이 처음이라고 엄청 감동 받아서 어떤 깨달음이 그를 찾아 온적이 있다고 했다.
바로 자신이 체험하지 않고 믿는다는 것은 위험한 일이라는 것이라 했다.
어쨌든 현진이와 함께 그가 좋아하는 그랜피딕 18년산을 가지고 나는 나의 형같은 나의 Boss같은 동권이와 술을 마셨다.
"오빠 ~ 요즘 일본 드라마보면서 울고 계시다면서요?^^"
"뭐야~ 성민이가 벌써 다 말한거야 하하하하 아이 부끄럽다 임마하핳하하 아 잘 왔다 니가 말한대로 해도 잘 모르겠더라 성민아 니가 좀 씨디좀 구워라~ "
"하하하하 하여튼 사람 부려 먹는 대는 천부적이라니깐.ㅎ하하하 자 보자~"
"근데 오빠는 결혼 언제쯤 하실 려구요 ? 오빠 그러다 평생 혼자 늙으면 어쩔 려구요?"
"어구 까분다 너 남편 될 사람이나 잘 챙기세요 아가씨. 냉장고에 안주꺼리가 있을 라나~"
그렇게 우리는 밤 늦게 까지 밀린 얘기를 나누었다. 그의 회사얘기,나의 약국얘기, 그의 특허권,의장권얘기,나와현진이의 결혼얘기,그의 MBA얘기,현진이의 임신얘기등등 그러다가
"음 그저 단 순한 드라마 일 줄 알았는데 느낀게 참 많아. "
그는 말했다.
내가 얼마나 잘못 살아 왔는지 내가 얼마나 나쁜 사람이였는지 알게 되었다고 해얄 까
몸과 마음에 잔인하게 상처를 받았을 여자들도 생각이 나고 말이지 나때문에.
진짜 짝을 만나지 못했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내 영혼에 안식과 같은 여자를 만날 때 까지 섹스를 내려 놓기로 했다.
그런 여자를 구지 찾아다니지는 않을 생각이야,집에서 보라는 선도 보지 않을 생각이구
그런 여자를 만나지 못한다면 그걸로도 무척이나 재미 있는 삶이 될것 같아
그 때까지 어쩌면 평생 섹스를 내려 놓기로 했다.
나는 물었다. 그런 여자를 어떻게 알 수있냐구 혹시 모르고 지나칠 수도 있지않냐구
그가 말했다.
성민아 알 수 없는 걸 미리 걱정 할 필요는 없어. 걱정마라 모든 것은 그 나름의 때가 있어서
신비로울 정도로 아름답게 우리에게 그 지혜를 펼쳐 보이는 것이니
'존재' 그것에 너의 모든 것을 맡겨둬
우리는 그런 존재야.
지금은 내가 섹스를 내려 놓고 자신의 즐거운 외로움을 즐길 때라고 말해주고 있지 내안에서.
하하하하하
너희는 정말 멋진 사람들이다. 너무나 아름다워 애기가졌다고 지워 버리는 커플이 얼마나 많은
데 너흰 정말 멋진 사람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