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걸 누구한테 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회사가 작아 또래의 동료도 없고 칭구들도 내가 이런 회사 계속 다니는 걸 원치 않아하는데 이런 얘기까지 상담 요청하믄 학을 뗄 것 같고.. 그렇다고 직장 내 다른 상사에게 말을 할 수도 없고 ㅠㅠ 이제 2년째 같이 일하는 상사가 있어요. 처음에는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그런데 요즘들어 술을 같이 마시고 나면 스킨쉽이 늘고.. 일행들과 헤어지고나면 따로 더 한잔하길 요구하고, 일찍 끝나는 술자리의 경우는 따로 찾아오고.. 근래엔 술자리가 거의 매일인데 키스까지 원하는 ㅠㅠ 첨에는 술이 취했거니 하고 잘 피했는데 그 다음에는 그리 취하지 않은 상태에서 감행(?)을 하는.. 취한 척 피하는 것도 한 두번인데.. 어떻게 하면 그런 행위를 막을 수 있을까요? 잘 못 대응했다가는 짤릴 것 같아 말도 못하고 그 상사는 유부남이고 전 현재 앤이 없는 상태인데.. 제가 앤이 없어 그러는 것 같기도 한데 .. 글타고 아무나 사귀는 것도 안되는데... ㅠㅠ 어떻게 하면 되죠? ㅠㅠ
상사가 요즘들어 들이대는데.. 어떻게 하죠?! ㅠㅠ
이런 걸 누구한테 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회사가 작아 또래의 동료도 없고 칭구들도 내가 이런 회사 계속 다니는 걸 원치 않아하는데 이런 얘기까지 상담 요청하믄 학을 뗄 것 같고..
그렇다고 직장 내 다른 상사에게 말을 할 수도 없고
ㅠㅠ
이제 2년째 같이 일하는 상사가 있어요.
처음에는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그런데 요즘들어 술을 같이 마시고 나면 스킨쉽이 늘고..
일행들과 헤어지고나면 따로 더 한잔하길 요구하고, 일찍 끝나는 술자리의 경우는 따로 찾아오고..
근래엔 술자리가 거의 매일인데 키스까지 원하는 ㅠㅠ
첨에는 술이 취했거니 하고 잘 피했는데 그 다음에는 그리 취하지 않은 상태에서 감행(?)을 하는..
취한 척 피하는 것도 한 두번인데..
어떻게 하면 그런 행위를 막을 수 있을까요?
잘 못 대응했다가는 짤릴 것 같아 말도 못하고
그 상사는 유부남이고 전 현재 앤이 없는 상태인데..
제가 앤이 없어 그러는 것 같기도 한데 ..
글타고 아무나 사귀는 것도 안되는데...
ㅠㅠ
어떻게 하면 되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