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다보면 가끔가다 지하철이 멈추고 그래서 얘기치 못하게 1분 2분이 급할때가 있습니다. 저도 택시 타봤자 많아야 두 달에 한 두번 될까 말까구요 10분밖에 안되는 거리를 몸 조금 편하자고 매일 택시타는 숙대생들도 없습니다.. 참 요즘 된장녀니 귀족녀니 그런 것 때문에 제 의도와는 전혀 관계없이 이상한 쪽으로 흐른 것 같네요. 리플을 읽다보니 참 마음이 아픕니다. 저 역시 집에갈땐 일부러 지하철에서 내려서 버스 안타고 30분씩 운동삼아 걸어서 집에가고 그러는데요, 대학생 분들 아시겠지만 지각하면 학점에 영향 받습니다. 아침에 좀 일찍 나오면 되지 않냐고 하시는데 그 말 백번 옳은 거 다 압니다. 10분 여유있게 나왔으면 그런 일도 없었겠죠. 그렇지만 가끔 지각할 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천원내는 것도 다 이해할 수 있는데 제일 문제인건 1,2분이 급해서 탄 건데 4000원을 채워받을 욕심으로 출발해달라는 말도 무시하는 것이라고 분명 얘기했습니다. 오죽 급했으면 택시를 탑니까.. 그럴땐 천원보다 그 시간 1분, 2분이 더 급할땐데요,, 잘못이 있다면 좀 더 부지런하지 못한 제 잘못이지만요 제가 하고자 한 얘기는 부도덕한 몇몇 택시기사 아저씨들 얘기이지 지금 흘러가는 엉뚱한 얘기가 아니었습니다.. 처음부터 학교도 밝히지 말걸 괜히 밝혔네요.. 참 후회스럽습니다.
글 쓴 사람인데요,
학교가다보면 가끔가다 지하철이 멈추고 그래서
얘기치 못하게 1분 2분이 급할때가 있습니다.
저도 택시 타봤자 많아야 두 달에 한 두번 될까 말까구요
10분밖에 안되는 거리를 몸 조금 편하자고
매일 택시타는 숙대생들도 없습니다..
참 요즘 된장녀니 귀족녀니 그런 것 때문에
제 의도와는 전혀 관계없이 이상한 쪽으로 흐른 것 같네요.
리플을 읽다보니 참 마음이 아픕니다.
저 역시 집에갈땐 일부러 지하철에서 내려서
버스 안타고 30분씩 운동삼아 걸어서 집에가고 그러는데요,
대학생 분들 아시겠지만 지각하면 학점에 영향 받습니다.
아침에 좀 일찍 나오면 되지 않냐고 하시는데
그 말 백번 옳은 거 다 압니다.
10분 여유있게 나왔으면 그런 일도 없었겠죠.
그렇지만 가끔 지각할 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천원내는 것도 다 이해할 수 있는데
제일 문제인건 1,2분이 급해서 탄 건데
4000원을 채워받을 욕심으로 출발해달라는 말도
무시하는 것이라고 분명 얘기했습니다.
오죽 급했으면 택시를 탑니까.. 그럴땐 천원보다
그 시간 1분, 2분이 더 급할땐데요,,
잘못이 있다면 좀 더 부지런하지 못한 제 잘못이지만요
제가 하고자 한 얘기는 부도덕한 몇몇 택시기사 아저씨들
얘기이지 지금 흘러가는 엉뚱한 얘기가 아니었습니다..
처음부터 학교도 밝히지 말걸 괜히 밝혔네요..
참 후회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