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것은 다했습니다,,, 처음부터 짧막하게 말씀드리자면, 저 22살 신랑 28살,저는무남독녀외동딸이고,,남편될사람은3남매중막내입니다, 남편 5000만원 전세아파트,저는 가전가구등혼수일체(총결혼비용2600만원) 예단비 천만원 생각하고 계셨지만,전 그만큼의 여유가 못되 700했습니다가전가구땜에 돈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서요,,300돌려받았습니다, 예물제가 250정도 해주고,전 받는거 330정도 받았습니다, 저희가 주거지가 인천 섬쪽(강화도)이고,남편은 서울입니다,예식장하고 가깝구요,
거리상으로는 2시간안으로면 예식장에도착할수 있을것같구요,
저희가 친척이 많은편이 아니라서
지금주거지에 계신분들이라도 많이 오셔야 되서요..
차대절을 안하게 된다면은 축의금도 물론줄어들겠죠..ㅠㅠ 이정도로 추가 설명 해드리면될런지.. 꾸밈비는 아직못받은상태구요... 이정도.. 했는데... 제 편의만 생각한것인가요..?
제가이기적인건가요?(급!!모니터대기중!!)수정후..
자세히말씀드리려 하지 않았는데..
기본적인 것은 다했습니다,,,
처음부터 짧막하게 말씀드리자면,
저 22살 신랑 28살,저는무남독녀외동딸이고,,남편될사람은3남매중막내입니다,
남편 5000만원 전세아파트,저는 가전가구등혼수일체(총결혼비용2600만원)
예단비 천만원 생각하고 계셨지만,전 그만큼의 여유가 못되 700했습니다가전가구땜에 돈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서요,,300돌려받았습니다,
예물제가 250정도 해주고,전 받는거 330정도 받았습니다,
저희가 주거지가 인천 섬쪽(강화도)이고,남편은 서울입니다,예식장하고 가깝구요,
거리상으로는 2시간안으로면 예식장에도착할수 있을것같구요,
저희가 친척이 많은편이 아니라서
지금주거지에 계신분들이라도 많이 오셔야 되서요..
차대절을 안하게 된다면은 축의금도 물론줄어들겠죠..ㅠㅠ
이정도로 추가 설명 해드리면될런지..
꾸밈비는 아직못받은상태구요...
이정도.. 했는데... 제 편의만 생각한것인가요..?
이정도로 상세히 말씀드리려 한게 아니였는데,
어떤분 말씀하시는거 보니 제가 정말 잘못생각하고 있는건
아닌가 싶어서요..신중한 리플 부탁드립니다..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 입니다
간단하게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은,
제가 인천쪽이고 남편될사람은 서울쪽인데요,
식을 서울에서 합니다.
식장비,밥값(각자하객수대로),신혼여행비,웨딩촬영비 등등
서로 반씩 할것은 딱딱 반씩하기로 했습니다.
나중에 괜히 서로 빈정상하고 할까봐요.
그런데 문제는 버스 대절문제입니다.
버스대절해주는것은 움직이는쪽에게 상대방이
해준다기에 남편될사람에게 말했더니
아니랍니다...시어머니께서도 아니라셨답니다..
그럼 자기쪽 친척들도 저 밑에서 내려오는데
그건 어떻게 할꺼냐구요.
그래서 주위사람들에게 물어봤더니,
친척과는 절대 무관이라고,
주거지에서 움직이는 사람에게 당연히 해줘야예의아니
냐고 다들 그러시더라구요..
제가 어려서 잘 몰라서,
이리저리 여쭤봤거든요.
그랬더니 다들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당연히 남편쪽에서 해줘야 한다구,
저 막 화냈습니다..
오빠 돈 없는 거 내가 알고 배려해줄거 해준다고 했
는데 오빤 어쩜그러냐구요..
깊게 들어가자면 너무 복잡하고 길어지구요..
결론은 지금 상황이 저희가 버스대절을 해야하나요?
저희 엄마도 남편 쪽에서 당연히 하는거로 알고계시는
데, 정말 저 속상해 죽겠습니다..
이렇게 바라는 제가 이기적인건 아닌가 싶기도 하구
요..
누가 시원한 답변좀 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