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인물소개부터 할께요 ㅎㅎ 저는 올해 21살이구요 ㅎㅎ 제 남자친구는 25 살입니다. 사귄지는 이제 조금 있으면 200 일이구요 ~ 어제 일이예요.. 아 ! 오늘 일인가??? 오빠네 어머니 아버지께서 안계신다고 들었고 어제 저녁에 자러 갔습니다. 오빠혼자 밥먹기도 그렇고 아침밥 한번 차려줄까 ~ 하기도 하고 해서 갔죠 ㅎㅎ 근데 -_ -.... 아침에 달그닥 달그닥 하는 소리가 거실에서 들려 왔습니다. 그렇습니다......... 오빠네 어머니 아버지께서 오신거 였습니다.. -_-.... 너무너무 긴장을 한 탓인가. 소변이 너무 마렵더군요..... 나"오빠야 ~ 쉬야마렵다. 어떻해~" 오빠"참아봐라 ~ 어떻하지. 거실에 엄마 계시는데..." 나"아 ~ 긴장되서 진짜 미치겠다..." 오빠"그럼 ~ 저기 휴지통에라도 할래???" 나"....쪽팔려서 어뜩해!!!!! ㅠㅠ" 오빠"카면 어야노.. 저기라도 해 안볼께" 결국엔 본능이 이성에게 이겨버렸고. 자그만한 쓰레기통이 제 커다란 히프가 먹혔습니다. 그리하야 시원한 마음으로 오빠 옆에 다시 눕고 마음을 다잡고 있는데 ... 오빠엄마"아들아 ~ 오늘도 밭에 일좀하러 가자~" 오빠".........어~ 알겠다" 오빠네 집은 옷가게를 하시는데 ~ 밭은 취미로 하시는 일이랍니다. 대추를 따러 간다네요... 그러고 오빠랑 오빠 엄마는 떠나셨습니다....... 오빠는 절 두고 가버렸네요............ 아 ~ 불안한 마음 !! 게다가 오빠 아버지와 저는 문 하나를 두고 있게 되었습니다 ㅠㅠ 문잠궈놓고 있었는데 오빠 아버지는 문잠겨 있으니깐 오빠 도아주러 안간지 알았는지 ~ 문 두들기고 ~ 문고리 돌리면서 오빠이름 부르고 .... - _ ㅠ 심장 떨려 죽는지 알았습니다 ㅠㅠㅠ 긴장되니깐 소변이 더 마려워서 ~ 쓰레기통에 또 소변보고 ~ 자고 있는데 또 소리 나길래 오빠 아빠인가 부다 싶어서 ~ 긴장되서 또 소변보고 .... 그렇게 네번 이나 소변을 봤습니다! ㅠㅠㅠㅠ 그렇게 네시간이 경과, 오빠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빠에게 문자를 해서 ~ 오빠 아버지 문 잠긴지 안다고 이야기 하고는 오빠와 저는 쇼를 했습니다 = _ = 나는 옷장에 숨고 ~ 오빠는 열쇠가지고 문 여는척 하고 .... 그리고 오빠가 방에 들어와서 ~ 조금 있다 옷장서 절 꺼내주고는 얼굴 쓰다듬어 주면서 ~ 말하더군요. 우와 ~ 그사이 참 묵직해졌네. 우와 ~ 그사이 참 묵직해졌네. 우와 ~ 그사이 참 묵직해졌네. 우와 ~ 그사이 참 묵직해졌네. 우와 ~ 그사이 참 묵직해졌네. 그렇습니다. 그 쓰레기통을 본것 입니다. - _ - ...... 사정상 그 쓰레기통을 오빠가 치워야 되게 생겼으니 ....... 그상황을 보고 오빠가 하는말 ... 내가 니 오줌도 받아야 하나? ㅋㅋㅋ 좀있으면 응아도 받아야겠네 ~ ㅋㅋㅋ 이러는거 아니겠습니까 !!! 아 ~ 정말 ...................... 부끄럽습니다 ..... 웃으면서 넘기고 ~ 오빠가 ............. 니 덩치는 스모선수고 나는 니 시다바리 ?? ㅋㅋㅋ 그러면서 생글 생글 예쁘게도 웃더군요. - - 화도 못내게 시리 .... 쓰레기통 씻고 와서는 뭐가 그렇게 좋은지 저만 보면 웃으면서 똥돼지랍니다 ..... 다행히 쓰레기통에는 오빠 담배재 덕에 소변냄새는 안났을 겁니다... 나올때는 여차저차해서 ~ 오빠 친구덕에 쉽게 나왔는데 ... 저는 집에 오고 오빠는 친구와 놀러 갔는데 말했나 모르겠습니다 ... 휴 ~ ~ 걱정입니다. - _ - ;;;;;; 머라고 생각 하겠습니까 ??? 무슨생각으로 그렇게 웃고 좋아하는건지 ...... 정 떨어지는거 아니겠죠 - _- ?? ㅠㅠㅠ
남자친구가 절 어떻게 생각할까요........ㅠㅠ
우선 인물소개부터 할께요 ㅎㅎ
저는 올해 21살이구요 ㅎㅎ 제 남자친구는 25 살입니다.
사귄지는 이제 조금 있으면 200 일이구요 ~
어제 일이예요.. 아 ! 오늘 일인가???
오빠네 어머니 아버지께서 안계신다고 들었고 어제 저녁에 자러 갔습니다.
오빠혼자 밥먹기도 그렇고 아침밥 한번 차려줄까 ~ 하기도 하고 해서 갔죠 ㅎㅎ
근데 -_ -.... 아침에 달그닥 달그닥 하는 소리가 거실에서 들려 왔습니다.
그렇습니다......... 오빠네 어머니 아버지께서 오신거 였습니다.. -_-....
너무너무 긴장을 한 탓인가. 소변이 너무 마렵더군요.....
나"오빠야 ~ 쉬야마렵다. 어떻해~"
오빠"참아봐라 ~ 어떻하지. 거실에 엄마 계시는데..."
나"아 ~ 긴장되서 진짜 미치겠다..."
오빠"그럼 ~ 저기 휴지통에라도 할래???"
나"....쪽팔려서 어뜩해!!!!! ㅠㅠ"
오빠"카면 어야노.. 저기라도 해 안볼께"
결국엔 본능이 이성에게 이겨버렸고. 자그만한 쓰레기통이 제 커다란 히프가 먹혔습니다.
그리하야 시원한 마음으로 오빠 옆에 다시 눕고 마음을 다잡고 있는데 ...
오빠엄마"아들아 ~ 오늘도 밭에 일좀하러 가자~"
오빠".........어~ 알겠다"
오빠네 집은 옷가게를 하시는데 ~ 밭은 취미로 하시는 일이랍니다.
대추를 따러 간다네요... 그러고 오빠랑 오빠 엄마는 떠나셨습니다.......
오빠는 절 두고 가버렸네요............ 아 ~ 불안한 마음 !!
게다가 오빠 아버지와 저는 문 하나를 두고 있게 되었습니다 ㅠㅠ
문잠궈놓고 있었는데 오빠 아버지는 문잠겨 있으니깐 오빠 도아주러 안간지 알았는지 ~
문 두들기고 ~ 문고리 돌리면서 오빠이름 부르고 .... - _ ㅠ
심장 떨려 죽는지 알았습니다 ㅠㅠㅠ 긴장되니깐 소변이 더 마려워서 ~
쓰레기통에 또 소변보고 ~ 자고 있는데 또 소리 나길래 오빠 아빠인가 부다 싶어서 ~
긴장되서 또 소변보고 .... 그렇게 네번 이나 소변을 봤습니다! ㅠㅠㅠㅠ
그렇게 네시간이 경과, 오빠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빠에게 문자를 해서 ~
오빠 아버지 문 잠긴지 안다고 이야기 하고는 오빠와 저는 쇼를 했습니다 = _ =
나는 옷장에 숨고 ~ 오빠는 열쇠가지고 문 여는척 하고 ....
그리고 오빠가 방에 들어와서 ~ 조금 있다 옷장서 절 꺼내주고는 얼굴 쓰다듬어 주면서 ~ 말하더군요.
우와 ~ 그사이 참 묵직해졌네.
우와 ~ 그사이 참 묵직해졌네.
우와 ~ 그사이 참 묵직해졌네.
우와 ~ 그사이 참 묵직해졌네.
우와 ~ 그사이 참 묵직해졌네.
그렇습니다. 그 쓰레기통을 본것 입니다. - _ - ......
사정상 그 쓰레기통을 오빠가 치워야 되게 생겼으니 .......
그상황을 보고 오빠가 하는말 ...
내가 니 오줌도 받아야 하나? ㅋㅋㅋ
좀있으면 응아도 받아야겠네 ~ ㅋㅋㅋ
이러는거 아니겠습니까 !!! 아 ~ 정말 ...................... 부끄럽습니다 .....
웃으면서 넘기고 ~ 오빠가 .............
니 덩치는 스모선수고 나는 니 시다바리 ?? ㅋㅋㅋ
그러면서 생글 생글 예쁘게도 웃더군요. - - 화도 못내게 시리 ....
쓰레기통 씻고 와서는 뭐가 그렇게 좋은지 저만 보면 웃으면서 똥돼지랍니다 .....
다행히 쓰레기통에는 오빠 담배재 덕에 소변냄새는 안났을 겁니다...
나올때는 여차저차해서 ~ 오빠 친구덕에 쉽게 나왔는데 ...
저는 집에 오고 오빠는 친구와 놀러 갔는데 말했나 모르겠습니다 ...
휴 ~ ~ 걱정입니다. - _ - ;;;;;; 머라고 생각 하겠습니까 ???
무슨생각으로 그렇게 웃고 좋아하는건지 ......
정 떨어지는거 아니겠죠 - _- ??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