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글쓴분과 같은 40대 남 입니다. 님의 글을 읽고보니 동감이 되는 부분이 있어 몇자 적어볼랍니다. 저도 님과 같이 가정에 충실하며 가사일도 많이 거듭니다. 그러나 항상 아내는 님과 같이 저의 속을 긁지요. 그래서 무엇이 문제인가?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고민도 많이 해봤습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자식들을 놔두고 둘이 집앞 공원 산책이나 여행등을 통해 대화를 많이 나눠봤습니다. 역시 대화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아내도 여자 입니다. 즉, 아내로 보지 말고 한 여자로 봐야 한다는 것을... 미천한 글이지만 도움이 되었음 합니다.
잘하는 기준이 무엇인가요?
저도 글쓴분과 같은 40대 남 입니다.
님의 글을 읽고보니 동감이 되는 부분이 있어 몇자 적어볼랍니다.
저도 님과 같이 가정에 충실하며 가사일도 많이 거듭니다.
그러나 항상 아내는 님과 같이 저의 속을 긁지요. 그래서 무엇이 문제인가?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고민도 많이 해봤습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자식들을 놔두고 둘이 집앞 공원 산책이나 여행등을 통해 대화를 많이 나눠봤습니다. 역시 대화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아내도 여자 입니다. 즉, 아내로 보지 말고 한 여자로 봐야 한다는 것을...
미천한 글이지만 도움이 되었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