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누가 언론의 입을 막은겁니까? 누가요. 누가. 언론을 떠들썩하게해도 모자른판에...
안양시장님, 가스충전소 안양시내로 따오실려고 애좀쓰신건 알지요.
저또한 어리지만, 가스충전소는 없어서 안될곳이라는 것을 알지요.
하지만 , 그것이 얼마만큼 위험한지 잘 알기에, 그것은 주택밀집지역이 아니라 평야에 지어야한다고 외쳐봅니당..이것이 정석아닌가요? 이일을 주도하신분들~개념이 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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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안양시 만안구 안양9동 창박골 주민들과 안양시와 보영운수간에 가스충전소와 소음에 대한 민원이 발생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안양시는 주민의 피해와 민원을 외면하고 무조건 참고 무조건 이해를 바란다고만 합니다. 보영운수는 가스충전소를 설치하지 않으면 사업이 망하니 무조건 공사해야 한 답니다. 버스에서 나오는 소음에 대해서 안양시는 버스소음은 당연한 것 아니냐고 반문합니다.
그러던 중 주민은 민원해결을 요구하는 시위를 하였고 안양시는 중재로 오는 10/1일 일요일까지 공사를 일단 중지하고 주민등과 대화의 장을 만들테니 그때까지 주민들도 항의를 중지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26일 새벽부터 보영운수는 상호간의 약속을 어기고 공사를 시작하였고 주민들 일부가 이에 항의하는 소동이 있었습니다. 공사 강행을 작정한 듯 사무실쪽에서 건장한 청년 사오십여명이 삼영운수의 유니폼(단체복)을 입고 항의하는 주민(대부분 연로하신 어르신들 입니다)들 실력 저지하였고 일부 주민의 항의를 의도적으로 콘크리트바닥에 밀고 넘어뜨렸고 발로 툭툭차고 밣으며 넘어져 다친 노인들을 쇼하지 말라며 조롱하였습니다. 주민들이 구급차를 불러달라고 애원했지만 그들은 쇼라며 웃고.......... 그만 일어나라고 발로 툭! 툭! 찼다고 합니다. 주변의 경찰관들에게 도움을 구했지만 쇼라는 소리에 외면합니다. 주민에 의해 반강제로 끌려온 경찰은 그제서야 위급상황임을 인식하고 구급차를 부르고 상황이 여의치 않자 경찰차로 병원에 옮겼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의식이 없었고 병원에서는 수술조차 의미없다고 했습니다. 동행한 주민들이 제발 살려달라고 애원했고 병원은 보호자 동의를 할 겨를도 없이(그만큼 절박한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수술을 하였지만 결과는 뇌출열 등에 의한 뇌사라고 합니다. 호스 한 가닥에 생명이 겨우 지탱되고 있다고 합니다. 돌보아 줄 가족도 없이... 살아보자고... 자신에게도 시민의 권리를 달라고 요청하던 한 주민의 생명이 자신의 삶 50~60여년을 뒤로하고 돌이킬 수 없는 길로 홀로 외로이 가고 있습니다.
병환에 거동이 불편한 아저씨에게도 따뜻한 말 한마디 전하지 못하고...... 수소문 끝에 가족을 찾았으나 ..... 이젠 어떡합니까? 외국에서 성공하여 엄마 아버지께 효도하겠다고한 아들은 28일 이나 되어야 귀국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 마음을 누가 대신할 수 있습니까?
병원에서 회복을 기도하고 있는 주민들은 의사선생님께 살려달라고 꼭 살려달라고 애원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 아니면..... 아들이 귀국하는 날까지 만이라고 살려달라고.........
누구의 잘못입니까? 우리는 그 아들과 딸과 아저씨께 무엇을 말해주어야 합니까?
개인적으로 저희 부친도 동일한 일을 그 장소 그 자리에서 그 놈에게 똑같은 일을 불과 몇분 전에 당하셨습니다. 넘어진 충격으로 의식을 잃었지만 119의 도움으로 병원으로 갔고 지금은 회복 중이십니다. <저희 부친께선 그 살인마같은 놈의 얼굴을 기억하고 계십니다.> 먼저 저의 부친을 넘어뜨려 병원에 보내고 바로 몇 분 뒤 그 아주머니를 똑같이 밀어 이 천인공노할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이것은 명백히 살인을 목적으로 한 의도된 행동이였다고 저는 판단됩니다.
보영운수의 사장과 상무와 소장은 보영운수의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노인네들이 스스로 넘어져서 그랬답니다. 그래서 사과도 못하겠답니다. 사람의 생명이 보영운수에서는 이렇게 하찮은것 입니까?
그 시간, 항상 뒤에서 몰래 지켜보며 상황을 수시로 시청과 모처에 연락하던 그 생쥐같은 공무원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습니까?
철떡같이 해결책을 찾아보자고 주민을 우롱하던 그 국장님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이제 어떻게 하시렵니까?
우발적인 사고였다, 그 당시 공무원은 없었다. 나는 그런 약속한적 없다. 그러니 참고 믿어달라. 양해를 구한다. 또 다시 앵무새마냥 반복적인 犬音만 반복하시겠습니까?
지금 이시간 안양시장 신중대와 그 고귀하신 무리들은 무엇을하고 있습니까?
부탁입니다. 도와 주십시요...... 우리 주민 다시 살려주십시요..... 당신들은 높디 높은 절대절명한 분들이니 살릴수 있을 것 아닙니까? 당신들이 좋아하는 그 법으로 살려내십시요....
안양시 시장과 보영운수!! 일고따구로할거야~~?
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no=20693&cateNo=244&boardNo=20693&cached=false
http://blog.naver.com/seahousei?Redirect=Log&logNo=110009208326&vid=1000927650
도와달라는 소리로 들리십니까? 그럼 도움을 구해봅니다. 하지만 전그거 대한민국땅 어디엔가 이런일이 벌어지고있다는걸 알리고 싶을 뿐입니다!!!!!!!!!! 그게 제가 이나라에 태어나서 하는 아주 기본적이고 당연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
.
. 내용이 많습니다
간단히 정리해보자면
안양시 보영운수에 가스충전소가 들어서게되는데,
가스충전소가 터지게 되면 전방 1.5 km는 다 폭살납니다.
이런걸 가만히 앉아서 얼씨구 하면서 지켜 볼수가없네요
그리고 , 불과 5년만에 보영운수 종점에는 50m도 떨어져있지않은곳에 아파트 단지 5개,
수리산전체를 시민공원으로 만든일이있었습니다.
이런곳에 가스충전소를 만든다구요?? 그럼 아파트에 사는 몇천명들은
다 뒤져야 합니까????????또 롯데백화점 cgv등이 있는 안양시내에도 영향을 끼치겠지요.
근데 보영운수사장과 안양시장 신중대는 친척지간이라죠?
앞에서 시민들이 집회하고 시위하니까 , 검은옷입은 무서운아찌들이 무력을 행사하네요 .
저는 참고로 여중생입니다. 하지만 인터넷 네티즌의 힘이 강하다는것 정도는 압니다~
http://blog.naver.com/seahousei?Redirect=Log&logNo=110009208326&vid=1000927650
참고동영상입니다. 스님과 아주머니께서는 바닥에 내팽겨져서 몸을 마구 밟히셔서
중상을 입으시고, 할머니께서는 장파열, 뇌사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런데 누가 언론의 입을 막은겁니까? 누가요. 누가. 언론을 떠들썩하게해도 모자른판에...
안양시장님, 가스충전소 안양시내로 따오실려고 애좀쓰신건 알지요.
저또한 어리지만, 가스충전소는 없어서 안될곳이라는 것을 알지요.
하지만 , 그것이 얼마만큼 위험한지 잘 알기에, 그것은 주택밀집지역이 아니라 평야에 지어야한다고 외쳐봅니당..이것이 정석아닌가요? 이일을 주도하신분들~개념이 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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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안양시 만안구 안양9동 창박골 주민들과 안양시와 보영운수간에 가스충전소와 소음에 대한 민원이 발생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안양시는 주민의 피해와 민원을 외면하고 무조건 참고 무조건 이해를 바란다고만 합니다.
보영운수는 가스충전소를 설치하지 않으면 사업이 망하니 무조건 공사해야 한 답니다.
버스에서 나오는 소음에 대해서 안양시는 버스소음은 당연한 것 아니냐고 반문합니다.
그러던 중 주민은 민원해결을 요구하는 시위를 하였고 안양시는 중재로 오는 10/1일 일요일까지 공사를 일단 중지하고 주민등과 대화의 장을 만들테니 그때까지 주민들도 항의를 중지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26일 새벽부터 보영운수는 상호간의 약속을 어기고 공사를 시작하였고 주민들 일부가 이에 항의하는 소동이 있었습니다.
공사 강행을 작정한 듯 사무실쪽에서 건장한 청년 사오십여명이 삼영운수의 유니폼(단체복)을 입고 항의하는 주민(대부분 연로하신 어르신들 입니다)들 실력 저지하였고 일부 주민의 항의를 의도적으로 콘크리트바닥에 밀고 넘어뜨렸고 발로 툭툭차고 밣으며 넘어져 다친 노인들을 쇼하지 말라며 조롱하였습니다. 주민들이 구급차를 불러달라고 애원했지만 그들은 쇼라며 웃고.......... 그만 일어나라고 발로 툭! 툭! 찼다고 합니다. 주변의 경찰관들에게 도움을 구했지만 쇼라는 소리에 외면합니다.
주민에 의해 반강제로 끌려온 경찰은 그제서야 위급상황임을 인식하고 구급차를 부르고 상황이 여의치 않자 경찰차로 병원에 옮겼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의식이 없었고 병원에서는 수술조차 의미없다고 했습니다. 동행한 주민들이 제발 살려달라고 애원했고 병원은 보호자 동의를 할 겨를도 없이(그만큼 절박한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수술을 하였지만 결과는 뇌출열 등에 의한 뇌사라고 합니다.
호스 한 가닥에 생명이 겨우 지탱되고 있다고 합니다.
돌보아 줄 가족도 없이... 살아보자고... 자신에게도 시민의 권리를 달라고 요청하던 한 주민의 생명이 자신의 삶 50~60여년을 뒤로하고 돌이킬 수 없는 길로 홀로 외로이 가고 있습니다.
병환에 거동이 불편한 아저씨에게도 따뜻한 말 한마디 전하지 못하고......
수소문 끝에 가족을 찾았으나 ..... 이젠 어떡합니까?
외국에서 성공하여 엄마 아버지께 효도하겠다고한 아들은 28일 이나 되어야 귀국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 마음을 누가 대신할 수 있습니까?
병원에서 회복을 기도하고 있는 주민들은 의사선생님께 살려달라고 꼭 살려달라고 애원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
아니면..... 아들이 귀국하는 날까지 만이라고 살려달라고.........
누구의 잘못입니까?
우리는 그 아들과 딸과 아저씨께 무엇을 말해주어야 합니까?
개인적으로 저희 부친도 동일한 일을 그 장소 그 자리에서 그 놈에게 똑같은 일을 불과 몇분 전에 당하셨습니다. 넘어진 충격으로 의식을 잃었지만 119의 도움으로 병원으로 갔고 지금은 회복 중이십니다. <저희 부친께선 그 살인마같은 놈의 얼굴을 기억하고 계십니다.>
먼저 저의 부친을 넘어뜨려 병원에 보내고 바로 몇 분 뒤 그 아주머니를 똑같이 밀어 이 천인공노할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이것은 명백히 살인을 목적으로 한 의도된 행동이였다고 저는 판단됩니다.
보영운수의 사장과 상무와 소장은 보영운수의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노인네들이 스스로 넘어져서 그랬답니다.
그래서 사과도 못하겠답니다.
사람의 생명이 보영운수에서는 이렇게 하찮은것 입니까?
그 시간, 항상 뒤에서 몰래 지켜보며 상황을 수시로 시청과 모처에 연락하던 그 생쥐같은 공무원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습니까?
철떡같이 해결책을 찾아보자고 주민을 우롱하던 그 국장님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이제 어떻게 하시렵니까?
우발적인 사고였다, 그 당시 공무원은 없었다. 나는 그런 약속한적 없다.
그러니 참고 믿어달라. 양해를 구한다.
또 다시 앵무새마냥 반복적인 犬音만 반복하시겠습니까?
지금 이시간 안양시장 신중대와 그 고귀하신 무리들은 무엇을하고 있습니까?
부탁입니다. 도와 주십시요......
우리 주민 다시 살려주십시요.....
당신들은 높디 높은 절대절명한 분들이니 살릴수 있을 것 아닙니까?
당신들이 좋아하는 그 법으로 살려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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