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2학년 , 21살 꽃다은 나이에....그 남자 29살.... 태어나 처음 남자를 사귀게 되었고.... 저 지금 25살....그 사람 33살 5년이란 긴 세월을 그 사람과 함께 했습니다.... 그런데.... 도저히 넘을수 없는 벽에 부딪혀.... 이제 우리 사랑을 그만해야하는가 봅니다... 그 사람과의 문제라기보다.... 그 사람의 형.... 그 사람의 형과 저의 코드가 상상도 못할정도로 맞지않아..... 그 사람과도 힘이 들어져.... 정말 우리 그만해야하는가 봅니다... 어제 헤어지기로 하고... 서로 정리하자고 얘기햇습니다.... 그 사람은 아직도 저와 형 중에 꼭 선택해야한다면 저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렇게까지하면서..... 형제사이 갈라놓으면서 까지 그 집안 사람이 될순 없는거니까요.... 그 사람이랑 살지, 형이랑 살거냐고 말하시는 분들도 있엇지만.... 그래도.... 일년에 단 한번도 얼굴 보기가 싫어져 버린 형을.... 감당하기가 싫습니다... 결혼도 안한 노총각 형....35살... 갑갑합니다... 그 사람의 형..... 저와의 첫 만남에서부터 저에게 상처주기시작하였고.... "우리 00(동생이름), 참 눈 낮네...." 어이가 없습디다....기가차고 똥이 찰정도로.... 겉으로 보이는 모든 조건이 제가 월등한데도 말입니다... 그 사람 고졸 ,저 대졸 8살의 나이차 외모도..... (저는 사랑하는 사이에 비교하는거 싫지만 주위의 여론들입니다 제 칭구들 저보고 미쳤다고 할 정도로 격차가 심한커플입니다) 그 동안 내내 정말 밉게 행동하더이다.... 가끔 집에 놀러가면(형이랑 둘이 살거든요) 저 막 부려먹고 시켜먹고.... 오빠랑 둘이 방에서 놀고잇으면 자기는 방에서 꼼짝안하고 동생 불러서 라면 끓이라는둥..... 하여튼 그런 사람입니다.... 말로 하자면.... 3박 4일도 모자랄 정도니까요.... 이제 우연히 마주쳐도 인사조차 하기 싫은 정도입니다... 가운데서 그 사람이 참 힘든거 알지만.... 저도 도저히 ... 도저히.... 안 됩니다.... 그 사람이 인사정도만 하면 안되겟냐고 하지만 저는 정말이지 형 그림자도 보기싫습니다.... 사랑하는데 이유가 없는것처럼.... 형이 싫은거에도 이제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싫습니다..... 때려죽인데도 싫습니다 10억을 갖다 줘도 싫습니다. 그 사람에 대한 사랑으로도 형이 감싸지질 않아요... ㅜ.ㅜ 슬푸게도 말입니다... 헤어지는거 밖엔 방법이 없을까요.... 내 생에 첫 헤어짐..... 이 나이에 감당하려니..... 앞이 캄캄하고 두렵습니다.... 잘 이겨 내야 할텐데요... 저랑 헤어지면 제대로 살아가기를 포기해 버릴까봐 그 사람이 너무 걱정되네요.... 그 나이에 저 잃고나면 안 살거라고 늘 말했엇거든요.... 어떻게든 살아는 가겠지만요... 힘이 드네요... 지금이... 지금이요....
내 생에 첫 슬픈 아픔...방법이없을까요?
대학 2학년 , 21살 꽃다은 나이에....그 남자 29살....
태어나 처음 남자를 사귀게 되었고....
저 지금 25살....그 사람 33살
5년이란 긴 세월을 그 사람과 함께 했습니다....
그런데....
도저히 넘을수 없는 벽에 부딪혀....
이제 우리 사랑을 그만해야하는가 봅니다...
그 사람과의 문제라기보다....
그 사람의 형....
그 사람의 형과 저의 코드가 상상도 못할정도로 맞지않아.....
그 사람과도 힘이 들어져....
정말 우리 그만해야하는가 봅니다...
어제 헤어지기로 하고...
서로 정리하자고 얘기햇습니다....
그 사람은 아직도 저와 형 중에 꼭 선택해야한다면
저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렇게까지하면서.....
형제사이 갈라놓으면서 까지 그 집안 사람이 될순 없는거니까요....
그 사람이랑 살지, 형이랑 살거냐고 말하시는 분들도 있엇지만....
그래도....
일년에 단 한번도 얼굴 보기가 싫어져 버린 형을....
감당하기가 싫습니다...
결혼도 안한 노총각 형....35살...
갑갑합니다...
그 사람의 형.....
저와의 첫 만남에서부터 저에게 상처주기시작하였고....
"우리 00(동생이름), 참 눈 낮네...."
어이가 없습디다....기가차고 똥이 찰정도로....
겉으로 보이는 모든 조건이 제가 월등한데도 말입니다...
그 사람 고졸 ,저 대졸
8살의 나이차
외모도.....
(저는 사랑하는 사이에 비교하는거 싫지만 주위의 여론들입니다
제 칭구들 저보고 미쳤다고 할 정도로 격차가 심한커플입니다)
그 동안 내내 정말 밉게 행동하더이다....
가끔 집에 놀러가면(형이랑 둘이 살거든요) 저 막 부려먹고 시켜먹고....
오빠랑 둘이 방에서 놀고잇으면 자기는 방에서 꼼짝안하고 동생 불러서 라면 끓이라는둥.....
하여튼 그런 사람입니다....
말로 하자면....
3박 4일도 모자랄 정도니까요....
이제 우연히 마주쳐도 인사조차 하기 싫은 정도입니다...
가운데서 그 사람이 참 힘든거 알지만....
저도 도저히 ...
도저히....
안 됩니다....
그 사람이 인사정도만 하면 안되겟냐고 하지만
저는 정말이지 형 그림자도 보기싫습니다....
사랑하는데 이유가 없는것처럼....
형이 싫은거에도 이제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싫습니다.....
때려죽인데도 싫습니다
10억을 갖다 줘도 싫습니다.
그 사람에 대한 사랑으로도
형이 감싸지질 않아요...
ㅜ.ㅜ
슬푸게도 말입니다...
헤어지는거 밖엔 방법이 없을까요....
내 생에 첫 헤어짐.....
이 나이에 감당하려니.....
앞이 캄캄하고 두렵습니다....
잘 이겨 내야 할텐데요...
저랑 헤어지면 제대로 살아가기를 포기해 버릴까봐
그 사람이 너무 걱정되네요....
그 나이에 저 잃고나면 안 살거라고 늘 말했엇거든요....
어떻게든 살아는 가겠지만요...
힘이 드네요...
지금이...
지금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