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친 이상하다 여자의 직감은 남자의 확신보다 정확한건데.. 애정이 식은것 같애 딴 여자가 생긴걸까? 지금 머하고 있지? 이런 고민으로 잠을 설치시는 분들께 해드리고 싶은 말이 있어요... 남친을 사랑하신다면 막상 바람핀걸 알게된다헤도 울며불며 나쁜놈 니가 나한테 이럴수있냐며 메달리게 되는게 여자입니다...-_- 왜? 이대로 헤어지면 그동안의 사랑도 믿음도 다 물거품이 되고 정말 비참하거든요... 사랑하지 않아서 바람핀 사실아는순간 미친놈..하며 돌아설 수 있다면 패스~ 그치만 1년 2년 사귀다 보면 쉽지 않죠... 저도 그렇게 하지 못해 결국 이별했습니다...ㅠ.ㅜ 연애초창기에야 절대로 바람을 피고 있어도 모르죠... 남자쪽에서 워낙....아시잖아요?? 하지만 1년가까이 서로 사랑을 하고 있다고 믿고 사귀신다면... 의심...조금만 접으세요... 사실 남자들...아는 누나랑 밥만먹다 들켜도 움찔해 이상한 거짓말을 하게 되죠... 여자는 또 내남자 표정만 봐도 안다는 착각에...움찔하는모습이 시발점이 되어 온갖 명탐정 코난에 능가하는 수사력과 추리력 상상력...백가지 정도의 가능성을 생각하게 되죠.. 이때 여자는 오직 하나죠...니가 바람피고도 안들킬 줄 아느냐?? 내가 바보냐?? 100가지 생각해봤자 진실은 두가지죠...-_- 바람?? 바람아님...ㅋㅋ 애기가 길어지는데 요점만 말하죠.. 남친행동이 예전같지 않고 수상하고 의심스럽다! 느껴지시면... 눈 한 번 질끈 감고...난 정말 당신을 믿고 있어요...당신이 팥으로 두부를 만든데도 믿어요.. 이런 느낌을 주세요! 바람을 피고 있는 인간이라면 양심에 가책을 느끼죠... 그래도 쫌 뻔뻔하다! 그렇다면 친구애기를 하듯...아니면 드라마 애기를 빗대어 그남자 정말 나쁘지 않냐며 난 그런놈 안만나서 너무 행복한거 같애~ 그치?? ^^;;;; 어렵죠...-_- 하지만 해보세요... 왜 ??? 바람핀거 저 나쁜놈이데 죄도 없는 내가 왜?? 해야해?? 생각들죠... 하늘이 무너지는데 저딴말이 안나오죠...휴 하지만 남자들은 거짓말을 치밀하게 잘 하지 못해요... 그래서 어설프게 딴생각 품다가도 대부분 걸리죠...여친이 심한 둔녀가 아니라면.. 그럴때 명탐정 코난이 되어... 너 어제 머했어? 그래?? 그럼 이건 머야?? 아..그랬니?? 그럼 너 이건 어떻게 설명할건데?? 이런식으로 이미 다 알고서 떠보는거...남자들 제일 자존심 상하고 싫어하는 거에요 그렇게 싸우다 남자가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고...여자는 허어지자 나쁜놈아..%$새끼야! 이까지 되면.... 보통 엔간한 남자면 맘아프지만 자존심 때문에...그래. 알겠다 ----게임오버 좀 착해서 용서빌고 사과하고 메달리면 여자들 더 배신감에 그칠줄 모르죠.. 그러면 여자들은 지가 사과한마당에 그냥은 못넘어간다는 생각에...버릇을 고친다는 생각에.. 생각할 시간을 갖자...헤어지자...나도 바람이나 피겠다...등등하고 그러다보면 남자는 그새 자기가 잘못한것보다 이미 저여자에게 남자로서의 체면과 자존심을 다 잃었다 생각해 진짜 이별을 결심하게 됩니다....ㅠ.ㅜ 그러면 갑자기 돌아선 남자가 이해가 안되 여자는 울며불며 그제서야 후회를 하고...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됩니다...결국 날 사랑한게 아니었다...여지껏 다 거짓이었다... 나쁜놈 남자들은 다똑같아...등등...씻을 수 없는 상처를 가지고 마음의 문을 닫게 되죠... 여자분들... 사랑은 좋아하고 보고싶은 것 만으로 되는게 아니죠... 여자에게 사랑은 남자가 좋아해주고 보고싶어해주는게 크지만 남자는 자신이 그렇게 함으로서 이여자에게 밈음과 존중을 받고 싶어합니다 정말 사랑한다면 그 사랑을 순간적인 감정으로 잃지 않는 지혜가 필요한 것 같아요.. 저도 뼈저리게 당하고야 알게 됬네요... 남자를 뼈속까지 알고 싶어하지 마세요... 이여자가 정말 날 믿는구나 싶으면 어지간하면 바람못핍니다... 실수로 폇다해도 죄책감에 몇배로 더 잘하게 되있습니다... 막말로 그사람 주머니에서 사실거 아니라면 괜한 의심으로... 사랑도 잃고 자신도 잃는 그런 일 없었으면 해요... ---바람핀게 확실한 남자를 무턱대고 믿고 또 믿으면 돌아온다는게 아니라요..-_- 확실하지도 않은데 의심이 불화를 일으켜 결국 진짜 맘떠나는 상황을 피하자는 거죠..ㅠ.ㅜ 여잔 믿음을 줘야 믿지 하며 꼬치꼬치 묻고 따지고 ... 그게 진짜 남자 맘 떠나게 하는거 같아요.. 정말 힘든거 알지만....추적하고 상상하고 그것때문에 괴롭고...사랑받고 있음에도 무엇가 속시원히 알고 싶고...그래서 사랑을 확인하고 그러면 남자가 첨엔 받아주지만.. 나중엔 진짜 질리게 되요... 사랑한다면 까짓 나 사랑하는 남잔데 믿어보자는 거죠... 괜한 의심이 아닌 진짜 바람이 확인된다면 그건 당사자들 문제죠... 의심되는 상황이라해도 진짜 그여자한테 맘이 있는건지 오해인지는 남자자신만 아니깐요... 모든 남자가 여친 뒷통수치는 그런 남자들은 아니잖아요...그런 나쁜놈까지 사랑해주고 믿으란말 은 아니구요...^^ 나의 너무나 사랑스런 남친!!! 하지만 이게 이상해~~하며 소중한걸 잃지 말자구 용~^o^ 공감가는분들만 공감하시면 되요~예외의경우까지 들먹여 태클하심...ㅠ.ㅜ 속상.. 1
남친 의심하고 계신분들 필독!
내 남친 이상하다
여자의 직감은 남자의 확신보다 정확한건데..
애정이 식은것 같애
딴 여자가 생긴걸까? 지금 머하고 있지?
이런 고민으로 잠을 설치시는 분들께 해드리고 싶은 말이 있어요...
남친을 사랑하신다면 막상 바람핀걸 알게된다헤도 울며불며 나쁜놈 니가 나한테 이럴수있냐며
메달리게 되는게 여자입니다...-_-
왜?
이대로 헤어지면 그동안의 사랑도 믿음도 다 물거품이 되고 정말 비참하거든요...
사랑하지 않아서 바람핀 사실아는순간 미친놈..하며 돌아설 수 있다면 패스~
그치만 1년 2년 사귀다 보면 쉽지 않죠...
저도 그렇게 하지 못해 결국 이별했습니다...ㅠ.ㅜ
연애초창기에야 절대로 바람을 피고 있어도 모르죠...
남자쪽에서 워낙....아시잖아요??
하지만 1년가까이 서로 사랑을 하고 있다고 믿고 사귀신다면...
의심...조금만 접으세요...
사실 남자들...아는 누나랑 밥만먹다 들켜도 움찔해 이상한 거짓말을 하게 되죠...
여자는 또 내남자 표정만 봐도 안다는 착각에...움찔하는모습이 시발점이 되어 온갖
명탐정 코난에 능가하는 수사력과 추리력 상상력...백가지 정도의 가능성을 생각하게 되죠..
이때 여자는 오직 하나죠...니가 바람피고도 안들킬 줄 아느냐?? 내가 바보냐??
100가지 생각해봤자 진실은 두가지죠...-_- 바람?? 바람아님...ㅋㅋ
애기가 길어지는데 요점만 말하죠..
남친행동이 예전같지 않고 수상하고 의심스럽다! 느껴지시면...
눈 한 번 질끈 감고...난 정말 당신을 믿고 있어요...당신이 팥으로 두부를 만든데도 믿어요..
이런 느낌을 주세요! 바람을 피고 있는 인간이라면 양심에 가책을 느끼죠...
그래도 쫌 뻔뻔하다! 그렇다면 친구애기를 하듯...아니면 드라마 애기를 빗대어
그남자 정말 나쁘지 않냐며 난 그런놈 안만나서 너무 행복한거 같애~ 그치?? ^^;;;;
어렵죠...-_- 하지만 해보세요...
왜 ??? 바람핀거 저 나쁜놈이데 죄도 없는 내가 왜?? 해야해?? 생각들죠...
하늘이 무너지는데 저딴말이 안나오죠...휴
하지만 남자들은 거짓말을 치밀하게 잘 하지 못해요...
그래서 어설프게 딴생각 품다가도 대부분 걸리죠...여친이 심한 둔녀가 아니라면..
그럴때 명탐정 코난이 되어...
너 어제 머했어? 그래?? 그럼 이건 머야?? 아..그랬니?? 그럼 너 이건 어떻게 설명할건데??
이런식으로 이미 다 알고서 떠보는거...남자들 제일 자존심 상하고 싫어하는 거에요
그렇게 싸우다 남자가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고...여자는 허어지자 나쁜놈아..%$새끼야!
이까지 되면....
보통 엔간한 남자면 맘아프지만 자존심 때문에...그래. 알겠다 ----게임오버
좀 착해서 용서빌고 사과하고 메달리면 여자들 더 배신감에 그칠줄 모르죠..
그러면 여자들은 지가 사과한마당에 그냥은 못넘어간다는 생각에...버릇을 고친다는 생각에..
생각할 시간을 갖자...헤어지자...나도 바람이나 피겠다...등등하고
그러다보면 남자는 그새 자기가 잘못한것보다 이미 저여자에게 남자로서의 체면과 자존심을 다
잃었다 생각해 진짜 이별을 결심하게 됩니다....ㅠ.ㅜ
그러면 갑자기 돌아선 남자가 이해가 안되 여자는 울며불며 그제서야 후회를 하고...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됩니다...결국 날 사랑한게 아니었다...여지껏 다 거짓이었다...
나쁜놈 남자들은 다똑같아...등등...씻을 수 없는 상처를 가지고 마음의 문을 닫게 되죠...
여자분들...
사랑은 좋아하고 보고싶은 것 만으로 되는게 아니죠...
여자에게 사랑은 남자가 좋아해주고 보고싶어해주는게 크지만
남자는 자신이 그렇게 함으로서 이여자에게 밈음과 존중을 받고 싶어합니다
정말 사랑한다면 그 사랑을 순간적인 감정으로 잃지 않는 지혜가 필요한 것 같아요..
저도 뼈저리게 당하고야 알게 됬네요...
남자를 뼈속까지 알고 싶어하지 마세요...
이여자가 정말 날 믿는구나 싶으면 어지간하면 바람못핍니다...
실수로 폇다해도 죄책감에 몇배로 더 잘하게 되있습니다...
막말로 그사람 주머니에서 사실거 아니라면 괜한 의심으로...
사랑도 잃고 자신도 잃는 그런 일 없었으면 해요...
---바람핀게 확실한 남자를 무턱대고 믿고 또 믿으면 돌아온다는게 아니라요..-_-
확실하지도 않은데 의심이 불화를 일으켜 결국 진짜 맘떠나는 상황을 피하자는 거죠..ㅠ.ㅜ
여잔 믿음을 줘야 믿지 하며 꼬치꼬치 묻고 따지고 ... 그게 진짜 남자 맘 떠나게 하는거 같아요..
정말 힘든거 알지만....추적하고 상상하고 그것때문에 괴롭고...사랑받고 있음에도
무엇가 속시원히 알고 싶고...그래서 사랑을 확인하고 그러면 남자가 첨엔 받아주지만..
나중엔 진짜 질리게 되요...
사랑한다면 까짓 나 사랑하는 남잔데 믿어보자는 거죠...
괜한 의심이 아닌 진짜 바람이 확인된다면 그건 당사자들 문제죠...
의심되는 상황이라해도 진짜 그여자한테 맘이 있는건지 오해인지는 남자자신만 아니깐요...
모든 남자가 여친 뒷통수치는 그런 남자들은 아니잖아요...그런 나쁜놈까지 사랑해주고 믿으란말
은 아니구요...^^ 나의 너무나 사랑스런 남친!!! 하지만 이게 이상해~~하며 소중한걸 잃지 말자구
용~^o^ 공감가는분들만 공감하시면 되요~예외의경우까지 들먹여 태클하심...ㅠ.ㅜ 속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