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또한 웃으면서 네~그래요,,그럼 이제까지 제 행동과 생각이 잘못돼지도 않았음에도 무언으로
그걸 인정하는것 같아서 "저는 그저 제 할 도리만 할랍니다",,그랬어요,,
그랬더니 바로 이어지는 쌍욕들,,,
"이 미친년,죽일년,,그지같은 년,,너 씨팔,,너네 그지같은 딸년가족,,
이번에 얼굴 비추면 목 비틀어 버릴거니까 오지마라~!!"
온갖 잡욕이 쌍욕이 다 섞여 있었으나 기억에 남는건 저것뿐,,,
"어디서 지금 협박이냐?왜 당신이 오라마라냐?누누이 말하는데 낄데 안낄데 구분못하는거 고치라고 했죠?!술마시고 주정부리는거 고치라고 했죠?나 그지같은 년이니깐 우리한테 기대지 말고 바라지 말고,,잘난 시숙이 어머니 잘 모시고 큰아들답게 독립해서 사쇼~나 이번에 안갈거고 두번다시 얼굴 볼일 없을테니까 울 남편한테도 전화질 하덜 말고 혼자 스스로 일 다 해결하쇼!"
바로 시엄니 전화 해서 하도 억장이 무너져서
"저 이번에 안갈랍니다,시숙님때문에 안갈랍니다,,아니 그곳에 두번다시 가지 않겠습니다,,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어요?제가 왜 시숙한테 그런 소릴 들어야 하나요?"
시엄니 지난 번에 이런 일이 있을때 그때 분명히 그러셨거든요,.
네 시숙이 다시한번 술먹고 너한테 그러면 그때 인연을 끊고 살던 어찌고 살던 그땐 내가 말리지 않겠다고,,,
그런데 이번엔 이리 말씀하십디다,,
"누가 잘못을 하던간에,,니들 나를 가운데다 두고 꼭 이래야 쓰겄냐?"ㅡ,ㅡ;;;
"그래 오지 마라,,"
그리고 전화를 끊으심,,,
시숙인간 또 전화 와서
"네가 우리 엄마한테 뭘 잘했어?다달이 돈 십만원을 꼬박꼬박 드리길했어 뭐했어?올해 제사때도 오지도 않았지?너 뭐하는 년이여?이 그지같은 년아!!
여자가 시집와서 지 엄마한테 소홀히 하는 꼬락서니를 못보겠다더군요,,
자기 여동생이나 울 남편이 이제껏 대드는 적이 없었는데,,내가 대드니깐 그 꼬락서니도 못보겠다고.,,
실은 얘들 고모나 남편,,자기 오빠가 가뜩이나 능력없고 아무것도 하는게 없어서 기죽을까봐 이리저리
맞춰주고 예~예~하면서 뒤에서 한숨 쉬는 줄은 모르고,,,그런 말 해대니깐 웃기더만요,,
"고모나 애들 아빠가 그저 예~예~하니깐 정말 시숙님이 위대해서 그러는 줄 아시나 보셨네요?것도 오랜 세월동안?!정말 그렇게 생각하셨어요?ㅍㅎㅎㅎ
저 역시도 10여년간을 참았으면 많이 참은거라고,,나도 더이상 아랫사람이란 이유 하나만으로
함부로 말하고 함부로 행동하는 그 꼬락서니 도저히 용납 못하고 못보는 성깔이니까 더이상 건들지 말라"고 했습니다,,
기가 차지도 않아서,,
"우리 신혼때 우리 없어도 십만원 꼬박꼬박 드렸었는데.,그지같은 년이 애새끼 하나 낳고 둘낳고 허다본게 우리도 먹고 살기 급급해요,,나 그거 엄니한테도 속사정 얘기 다 드리고 나 첫애 임신했을때도 뭐 먹고 싶을때마다 시엄니 걸려서 같이 데리고 꼬박꼬박 같던 사람이야~당신이 그런 소리 할거면 댁이 직접 결혼해서 애낳고 살면서 그렇게 돌봐드려!!그리고 올해 제사때!!!작은 놈 폐렴으로 열이 40도를 넘나돌아서 입원했는데 어디서 지금 제사에 왔다는 둥 안왔다는 둥,,그딴 소리가 나와!!다른거 다 필요없고 더이상 댁 얼굴 보기도 싫고 할말도 없고 볼일도 없으니께 두번다시 얼굴 보지 맙시다이!!!"
세상에 공무원 십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빚청산 못하고 구질구질하게 사는게 누구 때문인데!
지가 우리 신혼때 폐를 끼쳐서 큰애 돌 지나자마자 넘한테 떼어놓고 몇십만원이라도 벌겄다고 안좋은 몸 이끌고 다님성 일하고 다닌거 생각하면 제대로 된 인간 머리에서 저런 말이 어찌 나와!
암튼 이렇게 얼굴 보지 않기로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저 잘 한걸까요?남편은 늦게 와설라믄,,술취해서 하는 거니깐 잊고 평소대로 하라고 하는데,,
하도 어이가 없어서 욕좀 섞을께요,,
어제 밤 11시쯤,,
울 시숙이란 인간 술취해서 또 전화,,
추석땐 웃으면서 보자,,그러더군요,,
제 맘이 이미 정해져 있기도 하거니와,매번 구렁이 담넘어가듯 그렇게 하고
저 또한 웃으면서 네~그래요,,그럼 이제까지 제 행동과 생각이 잘못돼지도 않았음에도 무언으로
그걸 인정하는것 같아서 "저는 그저 제 할 도리만 할랍니다",,그랬어요,,
그랬더니 바로 이어지는 쌍욕들,,,
"이 미친년,죽일년,,그지같은 년,,너 씨팔,,너네 그지같은 딸년가족,,
이번에 얼굴 비추면 목 비틀어 버릴거니까 오지마라~!!"
온갖 잡욕이 쌍욕이 다 섞여 있었으나 기억에 남는건 저것뿐,,,
"어디서 지금 협박이냐?왜 당신이 오라마라냐?누누이 말하는데 낄데 안낄데 구분못하는거 고치라고 했죠?!술마시고 주정부리는거 고치라고 했죠?나 그지같은 년이니깐 우리한테 기대지 말고 바라지 말고,,잘난 시숙이 어머니 잘 모시고 큰아들답게 독립해서 사쇼~나 이번에 안갈거고 두번다시 얼굴 볼일 없을테니까 울 남편한테도 전화질 하덜 말고 혼자 스스로 일 다 해결하쇼!"
바로 시엄니 전화 해서 하도 억장이 무너져서
"저 이번에 안갈랍니다,시숙님때문에 안갈랍니다,,아니 그곳에 두번다시 가지 않겠습니다,,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어요?제가 왜 시숙한테 그런 소릴 들어야 하나요?"
시엄니 지난 번에 이런 일이 있을때 그때 분명히 그러셨거든요,.
네 시숙이 다시한번 술먹고 너한테 그러면 그때 인연을 끊고 살던 어찌고 살던 그땐 내가 말리지 않겠다고,,,
그런데 이번엔 이리 말씀하십디다,,
"누가 잘못을 하던간에,,니들 나를 가운데다 두고 꼭 이래야 쓰겄냐?"ㅡ,ㅡ;;;
"그래 오지 마라,,"
그리고 전화를 끊으심,,,
시숙인간 또 전화 와서
"네가 우리 엄마한테 뭘 잘했어?다달이 돈 십만원을 꼬박꼬박 드리길했어 뭐했어?올해 제사때도 오지도 않았지?너 뭐하는 년이여?이 그지같은 년아!!
여자가 시집와서 지 엄마한테 소홀히 하는 꼬락서니를 못보겠다더군요,,
자기 여동생이나 울 남편이 이제껏 대드는 적이 없었는데,,내가 대드니깐 그 꼬락서니도 못보겠다고.,,
실은 얘들 고모나 남편,,자기 오빠가 가뜩이나 능력없고 아무것도 하는게 없어서 기죽을까봐 이리저리
맞춰주고 예~예~하면서 뒤에서 한숨 쉬는 줄은 모르고,,,그런 말 해대니깐 웃기더만요,,
"고모나 애들 아빠가 그저 예~예~하니깐 정말 시숙님이 위대해서 그러는 줄 아시나 보셨네요?것도 오랜 세월동안?!정말 그렇게 생각하셨어요?ㅍㅎㅎㅎ
저 역시도 10여년간을 참았으면 많이 참은거라고,,나도 더이상 아랫사람이란 이유 하나만으로
함부로 말하고 함부로 행동하는 그 꼬락서니 도저히 용납 못하고 못보는 성깔이니까 더이상 건들지 말라"고 했습니다,,
기가 차지도 않아서,,
"우리 신혼때 우리 없어도 십만원 꼬박꼬박 드렸었는데.,그지같은 년이 애새끼 하나 낳고 둘낳고 허다본게 우리도 먹고 살기 급급해요,,나 그거 엄니한테도 속사정 얘기 다 드리고 나 첫애 임신했을때도 뭐 먹고 싶을때마다 시엄니 걸려서 같이 데리고 꼬박꼬박 같던 사람이야~당신이 그런 소리 할거면 댁이 직접 결혼해서 애낳고 살면서 그렇게 돌봐드려!!그리고 올해 제사때!!!작은 놈 폐렴으로 열이 40도를 넘나돌아서 입원했는데 어디서 지금 제사에 왔다는 둥 안왔다는 둥,,그딴 소리가 나와!!다른거 다 필요없고 더이상 댁 얼굴 보기도 싫고 할말도 없고 볼일도 없으니께 두번다시 얼굴 보지 맙시다이!!!"
세상에 공무원 십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빚청산 못하고 구질구질하게 사는게 누구 때문인데!
지가 우리 신혼때 폐를 끼쳐서 큰애 돌 지나자마자 넘한테 떼어놓고 몇십만원이라도 벌겄다고 안좋은 몸 이끌고 다님성 일하고 다닌거 생각하면 제대로 된 인간 머리에서 저런 말이 어찌 나와!
암튼 이렇게 얼굴 보지 않기로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저 잘 한걸까요?남편은 늦게 와설라믄,,술취해서 하는 거니깐 잊고 평소대로 하라고 하는데,,
전 정말 시댁과 연 끊고 싶거든요,,
그리 속에 있는 말 다 해대니(상대방이 못알아듣는 관계로 전달은 제대로 안됐지만,,)
그래도 속은 편하네요,오히려 맘이 편한데,,,이대로 인연 끊고 살아도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