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 언니가 있습니다 만나는 사람이 있는데 마침 내생일이고해서 우리부부한테 소개시킨다고... 그래서 만났습니다 저녁먹고 술마시고.. 근데 남편이 저한테 이상한소릴 하더군요 저남자가 그렇게 좋냐고...헤프다고..심지어는 창녀란 소리도 하더군요 그남자가 신발신을때 술이취해 몸의중심을 못잡고 저한테 기댄것 뿐이었는데.. 너무 기가막혀서 울면서 소릴질렷죠 그랬더니 때리더군요 어떻게 맞았는지 기억도나지 않아요 서너번정도 맞았는데.. 참고로 남편은 180-90kg 전 150-45kg입니다 얼굴을 맞았는데 한번 맞을때마다 힘에밀려 다른곳에 부딛힌게 더아픕니다 그남자가 왜때리냐고 말리니까 뭐라는지 아세요 당신이 좋다고 하니까 한번 안아주라더군요 데리고 살라더군요 너무기가막혀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8년을 같이산 남편입니다 아이를 둘이나 낳았습니다 오직 남편만 바라보고 살았습니다 죽으라면 죽는시늉까자하면서 정말 하늘처럼알고 섬겼습니다 그래서 무시하는걸까요 나혼자 무시당하는건 괜찮습니다 그런데 불쌍한 언니는 왜.. 화를내고 싶은데 화도안납니다 그냥 억울합나다 슬프기만합나다 눈물만 납니다 아이들때문에 이혼할순 없습니다 그런데 같이살 자신도 없습니다 용서할수 없습니다
너무황당해서 눈물만..
이혼한 언니가 있습니다 만나는 사람이 있는데 마침 내생일이고해서
우리부부한테 소개시킨다고... 그래서 만났습니다
저녁먹고 술마시고.. 근데 남편이 저한테 이상한소릴 하더군요
저남자가 그렇게 좋냐고...헤프다고..심지어는 창녀란 소리도 하더군요
그남자가 신발신을때 술이취해 몸의중심을 못잡고 저한테 기댄것 뿐이었는데..
너무 기가막혀서 울면서 소릴질렷죠 그랬더니 때리더군요
어떻게 맞았는지 기억도나지 않아요 서너번정도 맞았는데..
참고로 남편은 180-90kg 전 150-45kg입니다
얼굴을 맞았는데 한번 맞을때마다 힘에밀려 다른곳에 부딛힌게 더아픕니다
그남자가 왜때리냐고 말리니까 뭐라는지 아세요
당신이 좋다고 하니까 한번 안아주라더군요 데리고 살라더군요
너무기가막혀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8년을 같이산 남편입니다 아이를 둘이나 낳았습니다 오직 남편만 바라보고 살았습니다
죽으라면 죽는시늉까자하면서 정말 하늘처럼알고 섬겼습니다
그래서 무시하는걸까요 나혼자 무시당하는건 괜찮습니다 그런데 불쌍한 언니는 왜..
화를내고 싶은데 화도안납니다 그냥 억울합나다 슬프기만합나다 눈물만 납니다
아이들때문에 이혼할순 없습니다 그런데 같이살 자신도 없습니다 용서할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