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싸웠어요 두달 정도 됐는데 서로 얼굴을 잘 못봐요 제가 남친을 너무 많이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그만큼 공?을 많이들였어요. 저한테 않질리게할려고 또. 저를 더많이 좋아하게 만들려고.. 팅기고 등등..... 생각만해도 가슴이벅차구 두근거리고 그런데. 남친도 저 좋아한다고했어요 그런데 남친 근무시간 때무에 잘 못보거든요 저는 남친이랑 만날수있는 시간을 제가 얼핏 잡거든요 . 이때쯤엔 볼수있을 거라했으니 보겠군 하곤 혼자 기분 조아집니다. 그런데 막상 전화통화하고 못 본다고 얘기하면 전 저도 모르게 집착?!인제 막 화가 납니다. 그래? 췌 몰라 하면서 (화내면서) 틱틱 말을 던지면서 끊자고 합니다. 그리고 또 전화 통화하면서 남친한테 일부러 다른사람말을 꺼내요 물론 농담으로 누가누가만나자하더라 ?! 고 그러면 난 질투심 유발 하고싶었는데 남친은.. 어?그래 ㅋㅋㅋ 둘이 다니면 정말 웃기겠다. 잘해봐 뭐그럼 나 누구랑 누구도 다 만나고다닐거다 그래그래 그렇게 해 ㅋㅋㅋ 합니다. 전 너무너무 보고싶은데 남친만 좋아하는데 그가 막상 그렇게 얘기하니까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또 화내다가 훌쩍거렸어요.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농담이었따고 그리고 컴터가 고장나서 . 아는 오빠한테 봐달라고 할까 싶다가 남친한테 연락했어요 컴터 가 않된다고 봐달라고 .. 너 가 않봐주면 xx오빠(회사오빠)한테 얘기해서 봐달라구 해야한다고. 했더니.. 그래 니맘대로 해 편할때로 하세요.. 이러는겁니다. 난 당연히 남친이 봐준다고할줄 알았어요.그런데 맘대로 하라니 그러냐고알았다고 내맘대로할꺼라고. 그오빠가 컴터봐주면 적어도 같이나가서 밥먹고그래야한다고 그렇게 역이게 되는거라고 그래도 상관없냐고 막 퍼붓고는 끊을게! 하면서 전화끊어버렸습니다. 남친이니까 이정도는 해주겠지.. 해줘야한다... 이번주내내 못봤으니까 내일은 꼭 만나주겠지... 이런식으로;; 그리고 그렇게 내맘대로 않되면 막 화내고 심통부리고. 남친그러더라구요 저한테 니가하는말 하나하나 난 맘속깊이 세겨지고 상처도 받고 계속 생각난다고 저도모르게 그런소리도 했어요 컴터않대서 그 오빠 한테 전화를 했었다고.. 그떄 급하게 써야하는데.. 오빠는 근무시간에 전화받기 힘들거같고.. 그래서그오빠한테 전화를 했다고했더니.. 화내더라고요.. 나한텐 전화않했잖아 이런식으로 난 오빠 일한다고 일부러 배려한거다 했더니. 내가 너 전화한다고 않받은적 없지않냐고.. ㅠㅠ 난 그니까 바쁜데도전화받는거 같아 더미안하고.. 그렇다고 그래도 그사람은 언제든 지 전화는 받으니까.. 라고. 그 오빠란 사람회사에서 컴터 수리 하는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컴터에 대해 잘아니까 물어본거고 아무런 뜻 없거든요.. 제가 잘못한거죠.. 자꾸 제가 집착 하는거 같고.. 화내고 남친 너무 좋아하는데 잘해주고싶은데 행복하게만 .. 좋은것만 보여주고 그러고싶은데 자꾸 뜻대로 않되네요 2틀 연속 그러고 나니 남친도 저한테 좀 뜸하네요 연락이 그렇게 알콩달콩 ~ 까지도 아니지만. 아직 뽀뽀도 못한 사이인데.~ 벌ㅆㅓ 저한테 질려버리는거 아닌지 걱정도되고 ㅠㅠ 어떻하면 되죠 만난지도 얼마 않됐는데.. 전 남친이 저 좋아하는지 확인하고싶고. 그래서. 저도모르게 .. 제가자꾸 화내고투정부리고. 남친은 그것때문에 줄곧 힘들어하고 님들도그런가요?
남친과 싸웠어요 (도와주세요 ~~)
남친이랑 싸웠어요
두달 정도 됐는데
서로 얼굴을 잘 못봐요
제가 남친을 너무 많이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그만큼 공?을 많이들였어요.
저한테 않질리게할려고 또. 저를 더많이 좋아하게 만들려고..
팅기고 등등.....
생각만해도 가슴이벅차구 두근거리고 그런데.
남친도 저 좋아한다고했어요
그런데 남친 근무시간 때무에 잘 못보거든요
저는 남친이랑 만날수있는 시간을 제가 얼핏 잡거든요 .
이때쯤엔 볼수있을 거라했으니 보겠군
하곤 혼자 기분 조아집니다.
그런데 막상 전화통화하고 못 본다고 얘기하면
전 저도 모르게 집착?!인제 막 화가 납니다.
그래? 췌 몰라 하면서 (화내면서) 틱틱 말을 던지면서 끊자고 합니다.
그리고 또 전화 통화하면서 남친한테 일부러 다른사람말을 꺼내요
물론 농담으로 누가누가만나자하더라 ?! 고
그러면 난 질투심 유발 하고싶었는데 남친은..
어?그래 ㅋㅋㅋ 둘이 다니면 정말 웃기겠다. 잘해봐
뭐그럼 나 누구랑 누구도 다 만나고다닐거다
그래그래 그렇게 해 ㅋㅋㅋ
합니다. 전 너무너무 보고싶은데 남친만 좋아하는데
그가 막상 그렇게 얘기하니까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또 화내다가 훌쩍거렸어요.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농담이었따고
그리고 컴터가 고장나서 . 아는 오빠한테 봐달라고 할까 싶다가
남친한테 연락했어요
컴터 가 않된다고 봐달라고 .. 너 가 않봐주면 xx오빠(회사오빠)한테 얘기해서 봐달라구 해야한다고.
했더니..
그래 니맘대로 해 편할때로 하세요..
이러는겁니다.
난 당연히 남친이 봐준다고할줄 알았어요.그런데 맘대로 하라니
그러냐고알았다고 내맘대로할꺼라고. 그오빠가 컴터봐주면 적어도 같이나가서
밥먹고그래야한다고 그렇게 역이게 되는거라고 그래도 상관없냐고 막 퍼붓고는
끊을게! 하면서 전화끊어버렸습니다.
남친이니까 이정도는 해주겠지.. 해줘야한다... 이번주내내 못봤으니까 내일은 꼭 만나주겠지...
이런식으로;; 그리고 그렇게 내맘대로 않되면 막 화내고 심통부리고.
남친그러더라구요 저한테
니가하는말 하나하나 난 맘속깊이 세겨지고 상처도 받고 계속 생각난다고
저도모르게 그런소리도 했어요 컴터않대서 그 오빠 한테 전화를 했었다고..
그떄 급하게 써야하는데.. 오빠는 근무시간에 전화받기 힘들거같고..
그래서그오빠한테 전화를 했다고했더니..
화내더라고요.. 나한텐 전화않했잖아 이런식으로
난 오빠 일한다고 일부러 배려한거다 했더니.
내가 너 전화한다고 않받은적 없지않냐고.. ㅠㅠ
난 그니까 바쁜데도전화받는거 같아 더미안하고.. 그렇다고
그래도 그사람은 언제든 지 전화는 받으니까.. 라고.
그 오빠란 사람회사에서 컴터 수리 하는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컴터에 대해 잘아니까 물어본거고 아무런 뜻 없거든요..
제가 잘못한거죠..
자꾸 제가 집착 하는거 같고.. 화내고
남친 너무 좋아하는데
잘해주고싶은데
행복하게만 .. 좋은것만 보여주고 그러고싶은데
자꾸 뜻대로 않되네요
2틀 연속 그러고 나니 남친도 저한테 좀 뜸하네요 연락이
그렇게 알콩달콩 ~ 까지도 아니지만. 아직
뽀뽀도 못한 사이인데.~ 벌ㅆㅓ 저한테 질려버리는거 아닌지 걱정도되고
ㅠㅠ 어떻하면 되죠
만난지도 얼마 않됐는데.. 전 남친이 저 좋아하는지 확인하고싶고. 그래서.
저도모르게 ..
제가자꾸 화내고투정부리고. 남친은 그것때문에 줄곧 힘들어하고
님들도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