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싸웠어요 (도와주세요 ~~)

유즐리2006.10.01
조회492

남친이랑 싸웠어요

 

두달 정도 됐는데

서로 얼굴을 잘 못봐요

제가 남친을 너무 많이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그만큼 공?을 많이들였어요.

저한테 않질리게할려고 또. 저를 더많이 좋아하게 만들려고..

팅기고 등등.....

생각만해도 가슴이벅차구 두근거리고 그런데.

남친도 저 좋아한다고했어요

 

그런데 남친 근무시간 때무에 잘 못보거든요

저는 남친이랑 만날수있는 시간을 제가 얼핏 잡거든요 .

이때쯤엔 볼수있을 거라했으니 보겠군

하곤 혼자 기분 조아집니다.

 

그런데 막상 전화통화하고 못 본다고 얘기하면

전 저도 모르게 집착?!인제 막 화가 납니다.

그래? 췌 몰라 하면서 (화내면서) 틱틱 말을 던지면서 끊자고 합니다.

그리고 또 전화 통화하면서 남친한테 일부러 다른사람말을 꺼내요

물론 농담으로 누가누가만나자하더라 ?! 고

 

그러면 난 질투심 유발 하고싶었는데 남친은..

어?그래 ㅋㅋㅋ 둘이 다니면 정말 웃기겠다. 잘해봐

뭐그럼 나 누구랑 누구도 다 만나고다닐거다

그래그래 그렇게 해 ㅋㅋㅋ

합니다. 전 너무너무 보고싶은데 남친만 좋아하는데

그가 막상 그렇게 얘기하니까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또 화내다가 훌쩍거렸어요.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농담이었따고

그리고 컴터가 고장나서 . 아는 오빠한테 봐달라고 할까 싶다가

남친한테 연락했어요

컴터 가 않된다고 봐달라고 .. 너 가 않봐주면 xx오빠(회사오빠)한테 얘기해서 봐달라구 해야한다고.

했더니..

그래 니맘대로 해 편할때로 하세요..

이러는겁니다.

난 당연히 남친이 봐준다고할줄 알았어요.그런데 맘대로 하라니

그러냐고알았다고 내맘대로할꺼라고. 그오빠가 컴터봐주면 적어도 같이나가서

밥먹고그래야한다고 그렇게 역이게 되는거라고 그래도 상관없냐고 막 퍼붓고는

끊을게! 하면서 전화끊어버렸습니다.

 

남친이니까 이정도는 해주겠지.. 해줘야한다... 이번주내내 못봤으니까 내일은 꼭 만나주겠지...

이런식으로;; 그리고 그렇게 내맘대로 않되면 막 화내고 심통부리고.

남친그러더라구요 저한테

니가하는말 하나하나 난 맘속깊이 세겨지고 상처도 받고 계속 생각난다고

 

저도모르게 그런소리도 했어요 컴터않대서 그 오빠 한테 전화를 했었다고..

그떄 급하게 써야하는데.. 오빠는 근무시간에 전화받기 힘들거같고..

그래서그오빠한테 전화를 했다고했더니..

화내더라고요.. 나한텐 전화않했잖아 이런식으로

난 오빠 일한다고 일부러 배려한거다 했더니.

내가 너 전화한다고 않받은적 없지않냐고.. ㅠㅠ

난 그니까 바쁜데도전화받는거 같아 더미안하고.. 그렇다고

그래도 그사람은 언제든 지 전화는 받으니까.. 라고.

그 오빠란 사람회사에서 컴터 수리 하는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컴터에 대해 잘아니까 물어본거고 아무런 뜻 없거든요..

 

제가 잘못한거죠..

자꾸 제가 집착 하는거 같고.. 화내고

 

남친 너무 좋아하는데

잘해주고싶은데

행복하게만 .. 좋은것만 보여주고 그러고싶은데

자꾸 뜻대로 않되네요

2틀 연속 그러고 나니 남친도 저한테 좀 뜸하네요 연락이

그렇게 알콩달콩 ~ 까지도 아니지만. 아직

뽀뽀도 못한 사이인데.~ 벌ㅆㅓ 저한테 질려버리는거 아닌지 걱정도되고

ㅠㅠ 어떻하면 되죠

 

만난지도 얼마 않됐는데.. 전 남친이 저 좋아하는지 확인하고싶고. 그래서.

저도모르게 ..

제가자꾸 화내고투정부리고. 남친은 그것때문에 줄곧 힘들어하고

님들도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