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잡은 약속이 펑크나서 화가 많이났어요ㅜ.ㅜ

속상하다 200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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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잡은 약속이 펑크나서 화가 많이났어요ㅜ.ㅜ오늘 아침에 사촌형이랑 형수랑 여자친구랑 같이

여행을 가기로 아침부터 분주하게 서두르고 했습니다.

 

차를 차고 약속장소로 오늘의 즐거운 계획을 생각하면서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촌형한테 걸려온 전화는 미안하다고 못갈거 같다고 하면서

무슨 문제냐고 하자 미안하다고만하고 못갈거 같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서 약속장소에서 2시간이나 기다렸습니다.

여자친구는 화도 많이 나서 정말 속이 상할때로 많이 상해 보였습니다.

 

사촌형은 미안해 정말 못갈거 같다라는 말한마디로 저희들에 기분을

잡쳐 버리고 말았습니다. 지금은 여자친구가 많이 속이 상해 있어서

 

전화도 안받고 무슨말을 해도 통하지가 않습니다 대체 어떡해 하면

여자친구의 마음을 편안하고 행복하게 즐겁게 해줄수 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도와 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