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가서 아무말도 못하고 올줄 알았는대 의외로 사람들 하고 이야기도 좀하고 오히려 사회에서 만나던 사람보다 편하던대요. 제가 술을 못마셔서 그런지 소주 1잔,2잔 (적량4잔) 들어가니 마음도 풀어져서 이야기 하기도 편해지고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면서 시간이 금방 가더구요. 그래서 이런 생각이 들던대요. 예전에 제 기억이 맞다면 시인 이상의 시중에 기억이 다 나지는 않치만 내용이 중간에 이런게 나오던대 문은 안에서 잠기는게 아니라 내쪽에서도 잠긴다라는 이게 아닌대.정확히 기억이 안나내요. 갑자기 그런 생각이 나더라요.의미 전달은 대는지 모르겠지만요. 하여튼 사람들과의 관계도 내가 단절 시키겠 아닌지 머 그런 생각. 운동한지 2년 대가는대 인사 하는사람이 한명 있었어. 그 것도 그분이 아는 척을 해서 제가 다음부터 인사하는 아마도 너무 사람들과의 관계를 어려워 했던 것 같아요. 이제 사람들 만날때는 웃으면서 인사를 먼저해야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 예전에 배워지만 어느날인가 부터 잊어버렸던. 그리고 지금을 살아가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내일이 아니라. 추석연휴를 시작 하신분도 계시겠죠 올해 빌었던 소원이 다 이루어 지실길 빌겠습니다. Have Nice Day 모임에 나가는 것도 그렇게 어려운게 아니더라고요.생각보다 마음만 열면 댈 것 같은. 그런대 사람이 변하는게 기적이라지요 어쩌면 기적이 생기면 좋겠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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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가서 아무말도 못하고 올줄 알았는대
의외로 사람들 하고 이야기도 좀하고 오히려 사회에서 만나던 사람보다 편하던대요.
제가 술을 못마셔서 그런지 소주 1잔,2잔 (적량4잔) 들어가니 마음도 풀어져서 이야기 하기도
편해지고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면서 시간이 금방 가더구요.
그래서 이런 생각이 들던대요.
예전에 제 기억이 맞다면 시인 이상의 시중에 기억이 다 나지는 않치만 내용이
중간에 이런게 나오던대 문은 안에서 잠기는게 아니라 내쪽에서도 잠긴다라는
이게 아닌대.정확히 기억이 안나내요.
갑자기 그런 생각이 나더라요.의미 전달은 대는지 모르겠지만요.
하여튼 사람들과의 관계도 내가 단절 시키겠 아닌지 머 그런 생각.
운동한지 2년 대가는대 인사 하는사람이 한명 있었어.
그 것도 그분이 아는 척을 해서 제가 다음부터 인사하는
아마도 너무 사람들과의 관계를 어려워 했던 것 같아요.
이제 사람들 만날때는 웃으면서 인사를 먼저해야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
예전에 배워지만 어느날인가 부터 잊어버렸던.
그리고 지금을 살아가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내일이 아니라.
추석연휴를 시작 하신분도 계시겠죠
올해 빌었던 소원이 다 이루어 지실길 빌겠습니다.
Have Nice Day
모임에 나가는 것도 그렇게 어려운게 아니더라고요.생각보다 마음만 열면 댈 것 같은.
그런대 사람이 변하는게 기적이라지요 어쩌면 기적이 생기면 좋겠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