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잘난척 한다기보다 정말 예쁘고 잘빠졌고,속된말로 하면 말랐는데 가슴도 크고 가방줄도 무쟈게 길고 똑똑합니다. 어디하나 빠질것 없다해서 친구들도 소개팅을 못해줄 정도의 여자인저입니다. 대신, 성질이 좀 있지만 제가 지금 만난지 한 열흘되는 남자에게는 그 성질을 보여준적이 없습니다. 어제 모처럼 대낮에 제대로 데이트를 했는데 그 이후로 저한테 뜸~한거 같아요. 들어갈 시간이 되서 집에 들어 오긴 했지만 밧데리가 없었다면 충전을 해서 바로 걸었으련만 전화는 커녕 오히려 제가 했네요. 물론 다들 이 싯점에서 물어보실겁니다. 잤냐고 예, 잤습니다. 하지만, 어제는 같이 있었지만 너무 피곤해서 잠만 잤습니다. 뭐가 질려서 그런건가요, 물론 오늘 아침엔 손하나 까닥 안대드만 그게 벌써 이렇게 일찍 질리나요 아님 환상이 깨져서 그런건가요 아, 완전 어이 없네. 일하니까 한가한 시간에 자기가 전화하겠다고 잡소리를 하지를 않나
남자분들 꼭 진심으로 답글달아 주십시오
그냥 잘난척 한다기보다
정말 예쁘고 잘빠졌고,속된말로 하면 말랐는데 가슴도 크고 가방줄도 무쟈게 길고 똑똑합니다.
어디하나 빠질것 없다해서 친구들도 소개팅을 못해줄 정도의 여자인저입니다.
대신, 성질이 좀 있지만
제가 지금 만난지 한 열흘되는 남자에게는 그 성질을 보여준적이 없습니다.
어제 모처럼 대낮에 제대로 데이트를 했는데
그 이후로 저한테 뜸~한거 같아요.
들어갈 시간이 되서 집에 들어 오긴 했지만
밧데리가 없었다면 충전을 해서 바로 걸었으련만
전화는 커녕 오히려 제가 했네요.
물론 다들 이 싯점에서 물어보실겁니다. 잤냐고
예, 잤습니다. 하지만, 어제는 같이 있었지만 너무 피곤해서 잠만 잤습니다.
뭐가 질려서 그런건가요,
물론 오늘 아침엔 손하나 까닥 안대드만 그게 벌써 이렇게 일찍 질리나요
아님 환상이 깨져서 그런건가요
아, 완전 어이 없네. 일하니까 한가한 시간에 자기가 전화하겠다고 잡소리를 하지를 않나